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1. 비스트
지금은 대형소속사라고 할 만 하지만 비스트가 데뷔 할 때만 하더라도 정말 작은 소속사였음..
이기광을 선두로 윤두준이 예능 나가고 드라마도 찍으며 서서히 소속사가 커져서 지금은 jyp의 뒤를 추격하는 대형소속사가 됨

2.인피니트
넬 지선의 소속사이자 에픽하의 구 소속사로 뮤지션 중심의 정말 작은 소형 소속사였는데 첫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를 내세우고
내꺼하자 때 인피니트가 빵 뜨고 주가를 올리더니 데뷔 3년만에 매출 200억을 올림..대표적인 소속사를 키우고 소속사를 키운 아이돌의 단적인 예..
인피니트가 편하게 여기까지 올라왔다는 말도 있는데 비 새고 시멘트 떨어지는 집에서 매니저와 연습생 도합 12명과 좁은 집에서 같이 지내고
사장님이 빚 내서 앨범 만들어주고 폐지로 만든 뮤비 nothing's over와 사장님이 오피스텔을 팔아 만든 내꺼하자 앨범이 있음..정말 힘들게 큰 아이돌..
3.에프티 아일랜드
아이돌 밴드가 활성화 되지도 않고 오히려 거부감이 들던 시절 열심히 노래하고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홍기가 예능과 드라마를 나가며 소속사를 키움..
괜히 팬들이 홍기를 홍이사라고 말 하는게 아님..

4. 블락비
소속사를 살린 아이돌이지만 키웠다는 표현보다는 그런 대우를 받으면서도 2년동안 참아준게 대단한 아이돌
왠만한 사람이면 무보수로 일하는거 못 버티는데 묵묵히 참아주며 활동하고 무대에 섰다는 것 자체가 박수 받을만한 아이돌이고 소송문제 잘 해결돼서 보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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