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최영아가 결혼한다.
기상캐스터 최영아는 4월26일 오후 6시30분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최영아의 남편은 4살 연상 사업가로 알려졌다.
한 방송 관계자는 "최영아가 오늘 결혼한다.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약 4년간 몸담았던 KBS를 퇴사했다. 앞으로 휴식을 취하며 내조에 집중할 계획인 것 같다"고 말했다. 최영아는 11일 KBS 5시 뉴스를 통해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또 최영아 본인은 결혼식을 앞두고 자신의 트위터에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 새로운 한걸음을 시작하는 날입니다. 행복하게 잘살게요! 그동안 응원해 주셨던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란 감사의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셀카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영아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학과를 졸업한 후 2009년 YTN에 입사한 후 2010년에는 KBS로 이직했다. 이후 KBS 대표 미녀 기상캐스터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최영아 트위터)
전원 wonwon@
기상캐스터 최영아는 4월26일 오후 6시30분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최영아의 남편은 4살 연상 사업가로 알려졌다.
한 방송 관계자는 "최영아가 오늘 결혼한다.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약 4년간 몸담았던 KBS를 퇴사했다. 앞으로 휴식을 취하며 내조에 집중할 계획인 것 같다"고 말했다. 최영아는 11일 KBS 5시 뉴스를 통해 마지막 방송을 마쳤다.

한편 최영아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학과를 졸업한 후 2009년 YTN에 입사한 후 2010년에는 KBS로 이직했다. 이후 KBS 대표 미녀 기상캐스터로 이름을 알렸다. (사진=최영아 트위터)
전원 wonwon@

인스티즈앱
잠실 먹금한 인플루언서한테 디엠한 최진실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