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배)
잘생긴 형한테 설레였다.
자취방에 놀러가서 같이 자는데, 그 형이 샤워하고 나서 반나체로 침대에 누워있는 나한테 "우오오아앙 덥쳐버린다!!!"하면서
내 두 손목을 고정시키면서 위에 올라탐.
이유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얼굴이 화끈해지면서 좀 창피해가지고 발로 형을 밀쳐내고 침대 밑으로 떼굴 굴러서 도망침.
슈바..난 게이가 아닌데.. 역시 잘생기면 답이 없구나

밑에는 2탄걍 누가 그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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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글은 13년 전 (2013/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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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배) 잘생긴 형한테 설레였다. 자취방에 놀러가서 같이 자는데, 그 형이 샤워하고 나서 반나체로 침대에 누워있는 나한테 "우오오아앙 덥쳐버린다!!!"하면서 내 두 손목을 고정시키면서 위에 올라탐. 이유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얼굴이 화끈해지면서 좀 창피해가지고 발로 형을 밀쳐내고 침대 밑으로 떼굴 굴러서 도망침. 슈바..난 게이가 아닌데.. 역시 잘생기면 답이 없구나
밑에는 2탄걍 누가 그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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