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다
왜? 여자들은 그렇게 행동할수밖에 없는가?라는 질문을 많이 할것이다
남자가 보았을때에는 여자들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 않고
아무리 머리를 굴려보아도 왜 저렇게 행동하지? 도대체 왜 저러지?라고
의문구호를 가지는 몇가지들이 있을것이다..
오늘은 그 의문에 대한 답을 구하는 하나의 글이 될것이다.
남자가 절대로 이해 못하는 여자의 행동
☞눈에 안보이는 속옷 하나 살때에도 왜 여자들은 몇군데를 가는것일까?
남자들은 마음에 드는 물건이나 옷을 발견하면...
그리고 그것을 사기위해서 그 백화점에 가서 바로 그 매장에 바로 올라간다..
그렇게 해놓고 그 물건을 잡아서 "치수 100 있어요?" 라고 물어본후
그 치수가 존재하면 바로 포장해서 백화점을 빠져 나온다.
대부분 남자들이 이런 쇼핑 형태를 즐기고 있다...
하지만 여자는 다르다..
마음에 드는 물건이나 옷을 발견하고도 백화점 1층부터 시작해서
그물건이 있는 4층까지 층층이 에스켈리이터를 타면서 다 둘러본후에..
그 매장에가서 그옷을 보고도 잘 사지 않고 이것저것 또 다른것을 구경한다.
왜 그런것일까?
"여자는 그 쇼핑자체를 즐기는것이다.........."
남자들의 목적은 그 옷을 사기위한 목적 하나만 가지고 가지만.....
여자들은 그 옷도 마음에 들고 백화점 구경도 하고 사람구경도 하고
또 살것이 없는가?라고 생각도하면서 그 쇼핑자체를 즐기는것이다....
그리고 남자들이 이해가 안된다라고 인터넷에 올려놓은 질문이 무엇인줄 아는가?
왜 눈에 안보이는 속옷도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이것살까? 저것살까?라고 하는가?
그런데 남자들은 여자의 신체구조가 아니기때문에 이해를 못하는것이다.
브라자 차고 있으면 얼마나 갑갑한줄 아는가?
그 압박감은 상상을 초월한다..
특히 여자들이 여름에 정말 브라자를 하기 싫지만 어쩔수 없이 브라를 입는다.
누드브라를 입을수도 있지만 누드브라만 고집할수가 없는 이유가 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가슴이라는것이 처진다"
브라를 입지 않을려고 하여도 가슴이 처지는것을 그대로 두고볼 여자들은 없다.
특히 여자들이 속옷에 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왜 그런줄 아는가?
여자들이 주로 입는 옷이 몸에 딱 달라붙는 옷들이 많다..
힙라인이나 가슴라인이 어떻게 옷에 이쁘게 나타나야 되는지를 결정하는것이
속옷이다..
또 속옷의 디자인도 생각을 해야되는것이다..
그렇기에 디자인은 마음에 드는데 라인이 이쁘지 않는 속옷도 있고
디자인은 별로인데 라인이 이쁘게 나오는 속옷도 있다라는것이다...
이것을 이해한다면 여자들한테 이런말을 못던진다..
무슨말이겠는가?
"야 니는 속옷 하나 사는데 몇군데를 왔다가 갔다가 하니?"
오랜만에 백화점에 나와서 남자친구랑 둘이서 같이 쇼핑을 하는데..
그것을 이해를 못하고 짜증폭발이 되면 이해심이 없다고 내마음도 몰라준다라고
여자들은 생각을 한다..
그리고 여자들이 원래 아름다움이나 꾸미는것에 민감할수밖에 없다.
왜? 여자이니까......
한번 남자들이 생각을 해봐라..
남자는 회사출근할때 늦어도 세수안하고 그냥 옷만 입고 출근해도 된다.
하지만 여자가 그렇게 화장도 안하고 출근하면 뭐라고 하는줄 아는가?
"너는 회사올때 생얼로 오는것은 어디서 나온 자신감이니?......."이런말 안던지겠나?
남자들의 머릿속에 그리고 여자들의 머릿속에도 똑같이 존재한다..
"여자는 꾸미고 항상 이쁘게 보여야 된다"라고 말이다.....
☞아무리 친한 친구사이라고 하여도 경쟁심리가 여자들한테는 존재한다...
남자들이 가장 의문을 가지는 부분이 무엇인줄 아는가?
바로 왜 친구로 지내는 여자한테서 소개팅을 받으면 그 여자들은 하나같이...
전부다 폭탄일까?라고 의문점을 제일 많이 가질것이다.
왜 그런것일까?
"한마디로 말해서 여자들이 아무리 친한 사이라고 하여도 경쟁심리가 작용해서 그렇다..."
그리고 남자분들이 여기서 꼭 알아야 될 말이 한가지 있다..
무슨말이겠는가?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에 대해서 미워하지는 않지만 친구로 지내는 남자는 미워할수 있다"
이말을 조금 확대해석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아무리 친구사이라고 하여도 아무리 덧없이 친한남자라고 하여도..
그남자가 그여자의 친구한테 자기가 받아보지 못한것을 해주거나..
엄청나게 잘해주거나 선물을 해주거나 꼬셔볼라고 어떻게든 용을 쓰는것을 보기 싫어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누구 배 아프라고 그런것을 해주겠나?"라는 심리가 작용한다.
여자들중에서 꼭 보면 같이 있을때에는 정말 친한것처럼 죽고 못사는 자매처럼
행동해놓고.....
그여자가 사라지고나면 그여자의 험담을 하는 여자들도 있다..
왜? 그여자가 남자한테 인기가 많다라는것을 그여자는 알고 있기때문에..
"저애 코하고 눈하고 다 성형했잖아......."
"어릴때 신용카드 잘못써서 빚이 한 1억 가까이 된다..."
"예전에 남자랑 같이 3년동안 동거했잖아..."등등.....
그리고 여자들이 왜 동창회나 이런곳에 갈때 특히 신경을 많이 쓰겠는가?
머리 새로하고, 무엇을 입을까? 고민도 하고, 없는 명품 있는 명품 다 뒤져서..
명품가방을 들고가려고 하고 콤팩트안에 어떤 화장품을 넣을지까지 다 생각하고
여자들은 동창회에 간다.....
그리고 동창회에 가서 남자친구나 남편이 의사다, 교수다 무엇을 해주었다등등 이야기를 듣고
그것이 억울하고 분하고 원통해서....
남자들한테 이야기를 하는것이다.....
여기서 남자들이 한가지 꼭 숙지를 해야되는것이 있다..
"그 비교를 하는것은 하나의 넋두리이다....당신을 사랑하지 않기때문에 그런말을 하는것은 아니다..."
사랑하지도 않았으면 이런말도 하지도 않는다.
단지 지금 기분이 나쁘니까 기분이 좋지 않으니까.. 내가 하는말, 내가 하는 이야기를
들어달라고 하소연을 조금 들어달라고 말하는것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왜 여자들은 말이 많을까????.............
스타벅스에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 테이블마다 앉아있는 사람이라고는
거의 전부다 여자들끼리 와서 한창 대화를 하고 있는것을 보았다.
왜 그들은 그렇게 대화가 많은것일까??
또 남자들끼리 통화를 하면 정말 짧게 끝나지 않는가?
하지만 여자들끼리 통화를 하면 왜 그렇게 할말이 많은것일까?
궁금하지 않을 남자들은 없을것이다...
궁극적으로 남자와 여자가 대화를 할때 다른점이 무엇이겠는가?
"남자는 결과론적인것을 중시하고 여자는 과정적인것을 중시한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보자......
남자들끼리 대화를 살펴보면.....
"시크릿 가든 보았나?"
"봤다... 니 이제부터 뭐할건데?"
"컴퓨터나 조금 하다가 자야지..."
"오랜만에 스타 한판 1:1로 할래?"
"그래.. 알았다..접속하면 전화해라..."
"응....."
이게 아주 친한친구끼리 대화하는것이다..
하지만 여자들은 다르다....
여자들은 저 시크릿가든 이야기를 하다가 30분 그리고 그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현빈 이야기가 나오면 현빈이 나온 드라마나 영화까지 전부다 이야기를 하고
그러다가 "만추"보러 내일갈래?라고 약속을 했다가..
영화 "만추"이야기로 또 30분.. 현빈 군입대 이야기로 30분......
처음에 전화한 목적은 무엇이겠는가?
시크릿가든을 이야기를 하기위해서 전화를 한것이다..
그런데 거기서 살이붙고, 다른 이야기를 이어가는 과정들이 많다..
왜 이런 결과물이 나타는줄 아는가?
"여자들은 대화할때 목적이 이해받기 위해서, 같이 공감하기 위해서 말을 한다...."
기본 일상적인 대화가 저렇게 하기위해서 말을 하는것이다.
여기서 남자분들이 꼭 알아야 하는것은 무엇이겠는가?
"여자가 대화하자라고 할때 그것을 거부하거나 다음에 하자라고하면 섭섭해 한다.."
왜? 분명히 여자입장에서는 남자한테 할 이야기가 있고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는것이다..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다음에 하자, 피곤하다, 결론만 이야기를 해라 등등..
이런식으로 나오는 남자를 볼때마다 진짜 이남자하고 대화 안통한다라고 말을 한다.
오늘 이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필자가 남자일것 같은가? 여자일것 같은가?
남자다......
그것도 마초적인 성격이 아주 강한 남자이다..
그런데 왜 필자는 이런것을 알고 있는것일까?
"여자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여자를 이해할수 있어야 된다..."
특히 남자분들중에서 처음에 여자를 꼬실때에는 모든것을 다 이해해주는척..
쇼핑을 한시간 넘게 돌아다녀도 이해심이 많은것처럼 맞장구도 쳐주고 더 살것 없어?라고 말하고
나중에 그여자를 꼬시고나면 "무슨 옷한벌 사는데 운동 시키나?"라고 짜증내고..
이렇게 행동을 하는 남자들 보면 여자들이 어떤 생각을 하겠는가?
이남자의 사랑이 식었다라고 생각을 안하겠는가?
처음부터 못한다라고 처음부터 싫어한다라고 말을 하지..
그러면 애시당초 같이 오자라고 말도 안했을것인데라고 생각이 안들겠는가?
"처음부터 이해해주었으면 그 사랑이 끝날때까지 이해해주는것이 사랑하는 여자에 대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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