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받고온 진석,
형이 남긴 편지를 들춰꺼내보는데
형이 남긴 서투른 글씨체의
맞춤법 틀린 편지...
평범하고 행복했던 지난날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뒤늦게 형의 진심을 알고
눈물을 흘리는 진석...
동생위해 학교 그만두고 구두통 매고다닌
형의 맞춤법 틀린 편지...
정말 짠하고 슬픈 장면인것 같습니다
| 이 글은 12년 전 (2013/5/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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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받고온 진석, 형이 남긴 편지를 들춰꺼내보는데 형이 남긴 서투른 글씨체의 맞춤법 틀린 편지... 평범하고 행복했던 지난날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뒤늦게 형의 진심을 알고 눈물을 흘리는 진석... 동생위해 학교 그만두고 구두통 매고다닌 형의 맞춤법 틀린 편지... 정말 짠하고 슬픈 장면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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