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명백한 악의적 편집과 악의적 캡쳐라는 것을 밝힙니다.
전쟁이야 활동 당시 뮤비 관련 인터뷰
(참고 : 전쟁이야 뮤비 내용 - 천둥과 이준이 한 여자를 두고 싸움)
승호 " 전쟁이야 노래 가사처럼 학창시절에 비슷한 사랑 경험을 해본 적이 있어요
저희 뮤직비디오는 천둥과 이준이 서로 알고 있는 상황 중에 여자를 빼앗기는 느낌인데 저는 전혀 몰랐던 상황이었어요
친구가 저한테 말을 안 해서 그 여자를 좋아하고 있는 줄 몰랐는데.
나중에 제가 만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네 여자친구를 내가 오래 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다.’라고 고백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가 사랑하는 여자를 뺏은 나쁜 남자가 잠깐 되었던 적이 있었죠
하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쉽게 포기는 안되더라요 서로 너무 좋은 걸 어떻게 하겠어요"
저희 뮤직비디오는 천둥과 이준이 서로 알고 있는 상황 중에 여자를 빼앗기는 느낌인데 저는 전혀 몰랐던 상황이었어요
친구가 저한테 말을 안 해서 그 여자를 좋아하고 있는 줄 몰랐는데.
나중에 제가 만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네 여자친구를 내가 오래 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다.’라고 고백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친구가 사랑하는 여자를 뺏은 나쁜 남자가 잠깐 되었던 적이 있었죠
하지만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쉽게 포기는 안되더라요 서로 너무 좋은 걸 어떻게 하겠어요"
이 이야기가 기사와 방송으로는 "친구의 여자친구 두번 뺏은 적 있다" <-???????
누가 봐도 그건 승호가 '뺏은' 것이 아니라 친구가 혼자 '뒷북'을 친 것.
근데 그럼 왜 방송으로나 기사로는 '빼앗았다' 라는 극한 표현으로 나오게 된 것일까요?

악의적인 캡쳐에도 있다시피
"라디오스타"라고 가정하고 진행을 하고 있었다고 했음.
모두 아시다시피 '라디오스타'는 강하고 직설적인 진행과 그것에 맞받아치는 게스트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매력을 가진 프로그램임.
방송을 처음부터 끝까지 본 사람은 알겠지만
방송 자체가 라디오스타를 패러디하고 있어서 말들이 과하게 오고갔을 뿐임. 그걸 악의적으로 캡쳐한 사람이 잘못.
증거 하나더 +
일본에서 한 한스테 인터뷰 中 (일본어 인터뷰 번역)
질문 : 친구의 여자를 빼앗았다는 이야기를 TV 프로그램에서 했었다지요?
승호의 대답:조금 와전되어 버린 이야기입니다. 편집되어 버렸습니다.
사실은 제가 친구와 그녀가 만나고 있는 것을 내가 몰랐습니다.
나는 성격이 똑 바른 편, 고백하고 내 여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쁜 남자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기에서 이야기는 끝납니다.
텔레비전은 역시 편집되어있어 과장해서 말했더군요.
위 인터뷰를 보면
그 방송 녹화 당시에도 승호는 분명히 '해명'을 했었던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명 부분은 편집을 해버리고 무조건 자극적으로 나쁜남자가 되었다는 표현만 방송에 내보냈네요... PD가 누군지 참...
진실은 이렇습니다.
"엠블랙 승호가 친구의 여자친구를 뺏은 것이 아니라 친구가 혼자 뒷북 친 것을 이야기 한 것이며 명백한 악의적 편집과 악의적 캡쳐다"

인티에서도 몇 번 해명글이 올라왔었는데
아직도 해명글을 보지 못하시고 계속 이 얘기를 끌어오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ㅠㅠ 억울하게 까이는걸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앞으로는 인티에서도 더 이상 이 글 안봤으면 좋겠어요~+_+
맘착한 인티분들 이거보고 승호에 대해 안좋게 생각한거 언능언능 풀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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