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라인이라는 영화를 보다가 음식 먹는 장면들이 많이 나오길래 캡쳐해봤어요.
첫 시작은 코렐라인 아빠가 만든 정체불명의 음식... 탕수육 소스쉬먀?
이사람이 요리를 담당하고 있는 코렐라인 아빠임..
물미역?????
맛없다고 투정부리는 코렐라인....
아침메뉴도 부실....
여기는 단추눈을 가진 가짜엄마네 집.
드디어 코렐라인 좋아하는 음식들이 나와요~
단추눈깔엄마ㅋ
닭다리 뜯는 코렐라인
식탁위에 기계가 돌아가면서 육수 부어줌ㅋ
목말라서 물 좀 달라니깐 천장에서 음료수 상들리에가 내려옴;;;
밥 다먹으니 케잌 한판이 디저트로 뙇!
서커스 보러간 코렐라인과 친구...
대포밑에 발판같은거 누르면 솜사탕이 퐁퐁 나옴.
닭 똥꼬에서 팝콘이 쏟아짐ㅋㅋㅋㅋ
또 열심히 음식 만드는 가짜엄마
베이컨
버섯계란부침
완성샷
코렐라인이 아랫층에 사는 할머니자매집을 방문했는데 100년묵은 사탕 먹으라고 줌.
사탕끼리 들러붙어서 떨어지지도 않음.
결국 천장에...
차 다마시니까 할머니들이 찻점 봐줌.
이웃들에게 레모네이드 셔틀하는 코렐라인
피자 물고 도망치는 강아지ㅋㅋ
영화 만드는 과정~ 세트장 예뻐요!
코렐라인 목소리 연기를 한 다코타패닝
엄마역을 맡은 테리해처
이영화가 아동영화치고는 분위기가 좀 기괴하고 독특하더라구요.
유령신부같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좋아하시는분들이 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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