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이수아 기자] '마스터셰프 코리아2' 탈락자 우덕미가 강레오의 제자가 됐다.
14일 올'리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주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2'(이하 마셰코2)에서 탈락한 우덕미(23, 학생)는 최근 강레오의 제안을 받고 이태원 강레오의 레스토랑에서 근무 중이다.
우덕미는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도전자. 건강이 좋지 못한 어머니를 위해 요리를 시작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 중에도 셰프의 꿈을 이루기 위해 등록금 마련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고군분투해온 인물. 지난 7일 '마셰코2' 5회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레오는 고향에 내려가기로 결정한 우덕미에게 자신의 레스토랑 면접을 제안했다. 우덕미의 성실성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함께 일하기로 결정했다고. 특히 우덕미가 서울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지낼 숙소도 마련해줘 눈길을 끌었다.
강레오 심사위원은 올'리브를 통해 "우덕미 도전자의 경우엔 지금 당장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실전 경험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함께 일을 해보자고 제안했다. 매우 열심히 일을 잘 하고 있으니 좋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우덕미 도전자의 경우 탈락 후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을 정도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제작진도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가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셰코2'는 아마추어 요리사를 찾는 요리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총 3억원의 우승 상금이 걸렸다. 오늘 방송에서는 최초의 팀 미션을 전개한다. 당혹감을 느끼며 좌충우돌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정통파 스타 셰프 강레오, 비엔나의 요리여왕 김소희, 푸드계 마케팅의 귀재 노희영이 심사를 맡았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와 12시 30분 방송.
=강레오 우덕미(올'리브)
14일 올'리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주 '마스터셰프 코리아 시즌2'(이하 마셰코2)에서 탈락한 우덕미(23, 학생)는 최근 강레오의 제안을 받고 이태원 강레오의 레스토랑에서 근무 중이다.
우덕미는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도전자. 건강이 좋지 못한 어머니를 위해 요리를 시작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 중에도 셰프의 꿈을 이루기 위해 등록금 마련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고군분투해온 인물. 지난 7일 '마셰코2' 5회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레오는 고향에 내려가기로 결정한 우덕미에게 자신의 레스토랑 면접을 제안했다. 우덕미의 성실성과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함께 일하기로 결정했다고. 특히 우덕미가 서울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지낼 숙소도 마련해줘 눈길을 끌었다.
강레오 심사위원은 올'리브를 통해 "우덕미 도전자의 경우엔 지금 당장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 실전 경험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함께 일을 해보자고 제안했다. 매우 열심히 일을 잘 하고 있으니 좋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우덕미 도전자의 경우 탈락 후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졌을 정도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제작진도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가게 돼 의미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마셰코2'는 아마추어 요리사를 찾는 요리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총 3억원의 우승 상금이 걸렸다. 오늘 방송에서는 최초의 팀 미션을 전개한다. 당혹감을 느끼며 좌충우돌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정통파 스타 셰프 강레오, 비엔나의 요리여왕 김소희, 푸드계 마케팅의 귀재 노희영이 심사를 맡았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와 12시 30분 방송.
=강레오 우덕미(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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