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간 돼지 저금통. 꼭 동전 넣는 부분 옆에 '파리의 연인' 의 금색 스티커가 붙여져있을것만같다.


꼭 우리의 어릴때를 쏙 빼닮은듯하다.

내가하면 '꽝' 친구가하면 표에 있던 이름중 하나.

연탄불에 달고나..

요즘은 다 기계로 불올려서 만들어 먹는 달고나

책받침싸움.
과연 요즘 애들이 책받침 자체를 알까..안다해도 종이였단건..?

스트리트 파이터. 랭킹에 어떻게든 자신의 이름을 올리려고 애를 썼었는데

종이 축구판 게임.
필통도 재밌지만, 종이도 종이대로 소소한 재미가 있다.


달고나, 구운 쫀듸기

카세트..라디오도 잘 없는 세대인데, 지금은.

추억의 벨튀

소독약이라면 무조건 좋다고 따라 다녔지

벽은 그냥 스케치북이였고.

그리고 새총.
마지막으로

가을 운동회. 요즘 아이들이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만,
박터트리기..요즘도 할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