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rey Hepburn(오드리 햅번)
170cm
벨기에
주요작품 : 로마의 휴일, 티파니에서 아침을, 사브리나, 전쟁과 평화,마이 페어 레이디 등
바라보고 있노라면 최면에 걸릴 듯한 커다랗고 매혹적인 눈망울. 독특한 허스키 보이스와 청순한 이미지, 연약함, 짧은 머리로 상징되는 오드리 헵번의 매력은 할리우드의 어떤 섹스 심벌과도 비교할 수 없는 영묘한 것이었다.
전성기 시절 그녀가 스크린을 통해 선보인 가느다란 다리와 가냘픈 몸매는 전세계 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시키기도 했다.
덧붙이자면 오드리 햅번은 한번도 50kg을 넘어본적이 없다네요
절친한 친구였던위베르 드지방시(Hubert de Givenchy)
그가 오로지 오드리 햅번을 위해 만든 향수
이름은 랑떼르디(L’Interdit)
프랑스어로 금지를 뜻해요.오드리가 죽을때까지 아무도 쓸 수 없게 했다네요
지방시와 오드리 햅번
오드리햅번은 화면발을 못받는 배우로도 유명했죠.
오드리의 실물을 본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보고만 있어도 숨막힐정도로 이뻤다고 해요.
컬러복원
어떤 배우가 흑백사진으로 이렇게 예쁠 수 있을까요
지금처럼 올 컬러로 봤으면 얼마나 아름다웠을지
그래서 사람들은 아쉬움에 오드리 햅번 사진을 자주 컬러 복원시키죠
여러 사람들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햅번
도도함과 사랑스러움의 정석
지금까지도 사랑스러움하면 오드리햅번을 빼놓을 수 없다.
그녀는 언제나 옷을 과하게 입기보다는 덜 입는 쪽이었다. 세상 그 누구도
흰 바지와 흰 블라우스만으로 그녀보다 멋져 보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녀는 무엇을 입건 완벽한 우아함을 보여주었다.
보석 없이도 그녀는 여왕 같아 보였다.
-에바 가보
헤완얼의 정석, 저런 앞머리를 해도 예쁜
완벽한 바디라인
나이들어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햅번
오드리 햅번이 가장 아름다웠을때는 로마의 휴일에서 앤공주역을 맡았던 때가아닌
아프리카의 굶주리는 아이들을 보며 눈물을 흘렸을 때이다.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푼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자신이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치유되어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내가 도움을 주는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 오드리 햅번(Audrey Hepburn)이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들에게 남긴 유언
명품백과 보석이아닌 자기 자체만으로도 햅번룩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내고
세월이 지나도 아름다울 여인 1위로 뽑힌
사랑스러움과 도도함의 대명사
날개 없는천사 등 수많은 수식어를 남기고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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