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경
팀 내에서 구멍이라는 소리도 듣고, 연관검색어가 '홍유경 못생김' 등등...
방송에서 집이 공개됐는데 부잣집 딸, 엄친딸 등등의 소리를 들음.
한 때 중앙대 특례 논란도 있었음...
그러다가 4월말 에이큐브(에이핑크 소속사) 발표.
에이핑크 소속사는 지난달 23일 “홍유경이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에이핑크에서 탈퇴하게 됐다”며 양측 간 합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홍유경 아버지 sns에 이런 글이 올라옴(많은 분들이 아시는 부분)
5월2일 홍유경의 아버지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갑의 위치에 있다고 권한을 함부로 남용하는 것은 더 이상 용납될 수 없습니다”고 말하며 논란이 시작됐다. 3일에는 “팬들에게 솔직히 회사 사과문 발표하고 유경이 복귀시켜 달라고 요청했어요. 팬들이 많이 도와주세요”라며 홍유경이 에이핑크에서 사실상 ‘퇴출’당한 것이라는 주장을 했다.
에이핑크 소속사 측은 “홍유경과는 서로 합의 하에 헤어진 것이 맞다”며 “절대 퇴출이 아니다”고 못 박았다. 이어 “탈퇴 후 ‘특례입학’, ‘먹튀’ 등 엉뚱한 설이 제기되니까 아버지가 많이 속상하셨던 것 같다”며 “합의하에 헤어졌다는 것을 증명하는 서류도 있다”고 반박했다.
이후에도 소속사 측 관계자는 <스포츠서울닷컴>과 전화 통화에서 "(홍유경 탈퇴 이유는) 보도자료에 적힌 그대로"라며 "그 내용은 기사화되기 전날 홍 씨와, 홍유경 본인, 어머니의 합의 하에 소속사가 보도자료를 낸 것이다. 하지만 기사가 나간 뒤 '먹튀 논란'이 일자 속상하셨나 보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게 사람들 대부분이 잘 알고 있는 부분 5월 3일까지의 일
며칠 후, 5월 6일 홍유경 아버지 와글에 새 글이 올라왔죠(이 부분은 모르시는 분들이 많고 커뮤니티에도 거의 없네요. 저도 오늘 알았네요. 기사도 3개밖에 없어요)
(모바일배려)
첫번째: 작년초 부잣집딸이라는 언플 때문에 유경이 마음고생 많이 했어요.
그래도 에이핑크 알리는데 도움된다고 참았어요. 탈퇴기사낸 다음에도 먹튀라고 언플하고...
두번째: 또 유경이 엄마와 상의했다는 언플...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남아있는 에이핑크를 위해서 참아달라고 했으면 그럴 수 있는데...
합의서에 서명해준 과명을 써야겠네요
그런데 그 다음 와글은 안 쓰셨고 홍유경도 아무 언급없고 소속사도 아무 언급 안하고
손나은 우결 -> 정은지 허각 짧은머리 활동 -> 에이핑크 컴백
심지어 사건 이후, 홍유경이 다니고 있는 대학교(중앙대)에 공연온 적도 있다고 함.
사건 일어났을 무렵, 5월초에는 정은지가 수상 소감에 홍유경 언급하기도 함.
한 때 에이핑크 거대팬사이트 닫을 뻔한 했었던 일....
요약
1. 에이큐브(에이핑크 소속사)에서 4월말 보도자료로 홍유경이 학업을 이유로 에이핑크에서 탈퇴하게 되었다고 발표.
2. 마침 이 해 '중앙대 특례로 학교를 들어갔다'는 논란이 있었던 홍유경은 '먹튀'라는 소리를 듣게 됨(그리고 특례라는 기사났을 때, 당시 분위기는 크리스탈, 강지영 등등으로 인해 특례에 다들 앵그리 버드였을 때였습니다).
3. 그 논란에 대해서 에이큐브는 특례가 아닌 제 실력으로 실기쳐서 들어간 것이라고 해명. 해당 전형에도 특례 전형은 없는 것으로 드러남.
4. 그런데 마침 홍유경 아버지가 와글(sns입니다)로 합의 하의 탈퇴가 아닌 탈퇴 통보였다는 뉘앙스의 글을 씀. 팬들 대혼란.
5. 아버지는 글을 쓰면서 소속사에게 복귀시켜달라고 요청했으니 에이핑크 팬들에게 도와달라고 부탁. 팬들도 같은 생각이니까 항의함.
6. 그런데 에이큐브가 합의 하의 탈퇴라고 반박 기사를 내면서 탈퇴하게 된 합의서를 보여주겠다고 함.
7. 홍유경 아버지도 sns로 그동안의 과정을 보여주겠다면서 소속사의 행동을 '언플'이라고 하면서 반박함.
8. 그 뒤로 아무 sns글없고 소속사도 대처 안 하고 그 사이에 에이핑크 예능 활동, 개별 활동하다가 이번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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