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지분율 : 70%
뭐 이건 말안해도 당연하다싶이 다들 아실거임
소시 gee가 초대박이였고 후속타들도 에이요지지 전까지는 괜찮았다지만
당시 텔미-노바디-소핫 연타는 그후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jyp정도 되는 사이즈에 소속사에서
평타수준에 곡만 뽑아줘도 최소 투탑 아니면 부동의 원탑이 자명한 상황이였고
개인적으로는 빅뱅이랑 아이돌쪽에서는 남여로 양분할 수 있을정도에 그룹이였을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놈의 미국병이 뭔지... 도전정신이라고들 하는데 다른 사람에 미래까지 건들이는게 정말 도전정신인가 싶소.
자기만 믿고 학업 인기 가족 다 포기하고 온 가수들에게 자기도
피해가 있겠지만 못할짓을 한거 같고 이런면에서보면 힐링캠프에 나와 말한 지켜주고 싶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음.
모순 투성이임.
물론 빌보드에 이름 올린거야 잘한거지만 한국에서 모든걸 포기한 대가로써 만족이나 할런지...
그리고 이제 싸이가 워낙 빵터트려줘서 현재 어지간하지 않으면 티도 않나고 예상치 못하게 미국시장쪽에서에 입지는 현재
YG가 최고라고 생각함.(SM은 확실히 아시아쪽에서는 강세지만 미국이나 유럽쪽에서는 언플하는 만큼에 체감을 하지 못하겠음)
결국 JYP 미국원정은 아무것도 못 얻고 오히려 자기 회사 최고의 상품인 원더걸스를 잃고
후속타인 2PM도 예상치도 못하게 삐그덕 거려 도미노처럼 2am 미쓰에이 차례로 무너지면서 된게 현재 JYP
선미
지분율 : 10%
사실 별로 잘못한건 없음. 근데 적어도 현아가 원걸 탈퇴했을때와는 시기적으로나 뭐로나 데미지가 다른거 같음.
일단 대체자부터가 워낙 말들이 많았고 다른 멤버들이 선택한거라지만 다른 멤버들이 희생한거에 비해
욕심을 부린건 사실인거 같고 이제와서 다시 또 솔로로 나온다는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음.
선예
지분율 : 20%
사실 팬들사이에서는 보살로 불리고 리더로써 잘한거 맞다고 보지만 문제는 그후에 행보가 문제같음.
결혼할수 있고 출산하는거야 당연하지만 거기까지가 이해할수있는거고 그후에 너무 본인 개인사에 팀을 희생시키는거 같음.
아니면 아싸리 팀을 나가서 가정에 충실하던가 해야지 발만 담가두고 수수방관 하고 있으니 나머지
사람들은 원걸자체로 다시 인공호흡해서 살아나야 하는 입장에서 복귀도 못하고 솔로활동이나 연기나 하자니 사실 현재
그아원이라지만 무슨 변별력이 있겠나 싶음. 2PM처럼 재범나가고 그룹으로 전성기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회복시켜 놓고
각자 연기를 하든 뭘하든 하는거지 미국가서 몇년 쉬는동안 걸그룹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는데 이제와서 솔로나 유닛은
위험한거 같음. 빨리 발을 빼주고 새 멤버 영입해서 폼 좀 회복하는게 리더로써 할 도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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