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받아 보시는 것보다
캡쳐로 보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열심히 올리겟습다 ㅠ.ㅠ
2편 시작함니당
열차로 뛰어든 마나미를 아유무가 몸을 날려 구함.
난 카츠미의 신부가 되는 게 소원이었어
이제 내 꿈도 희망도 모두 사라져 버렸는데
나는 살아갈 의미가 없단말야!!
흐ㅓ어엉ㅇ어엉ㅇㅇ
시간이 흘러 5월, 아유무는 시노즈카의 집으로 찾아감.
(시짱이라고 1편에 나왔던 아유무 친구...
자살 시도를 했지만 죽은 줄 알았는데 살아있습...)
초인종을 눌러도 답이 없어 돌아가려던 찰나...
끼익- 문희 열리네요
아유무는 잽싸게 되돌아가지만
시쨩!!!!
아유무의 외침에도 차갑게 닫혀버린 시노즈카의 마음..
팔에 붕대를 하고 있던 시쨩
시짱 몸은 괜찮은거야??
이제 그만 좀 해!!! 니 얼굴 보기도 싫어!!!
그만 좀 오라고!!!
마음이 편치 않은 시짱
주저 앉음
결국 아유무는 돌아감...
그리고 다음 날,
친구들의 싸늘한 시선에 걱정을 가득 담은 표정으로 나타난 히로세 히로.
교실에 들어 온 히로를 둘러싸고 비웃는 반 아이들
뭐지...??
칠판에 적혀있는
히로에 대한 욕설들
히로세 히로
섹파 모집중
바보 추녀
SEX 완전 좋아하는 년
죽어
히로 괜찮으면 우리라도 상대해줄게~~
히로를 놀려대는 남자애들
의도적으로 숨겨놓은 칠판 지우개를 찾을 수 없자
손으로 칠판을 지우기 시작하는 히로
그때 아유무가 들어오고
저... 저게 므여
아유무에게 친한 척 하며 나타난 마나미들
개 중 에서도 기분이 썩 좋지 않아보이는 친구 둘.
이 아이의 시선에는
쓰레기통에 버려진 칠판 지우개에 향해있음
힘내라며 비웃는 아이들
벌 받는 거지, 뭐. 하하하
아유무의 표정도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고...
옆 학교에 이지메 문제로 심각하다는데
서로 어떻냐고 주고받는 선생님들
자신의 반에는 문제 없다고 자신있게 말함
그때 담임선생님이 들어오고
때 마침 다 지워놓은 히로
찌르면 죽는다
라는 표정
돌아가 앉으라는 샌새의 말에
더러워진 손을 뒤로 감춘 채 자리로 돌아감.
니까짓게 그럼 그렇지...킥
출결을 확인하려던 찰나
당당하게 스미마셍 하며 들어오는
여신 하토리
에휴... 저년은 뭐 항상 저렇지...
근데 거 빈자리 누구냐??
철로로 뛰어 든 사건 이후
학교에 나오지 않는 마나미의 자리
체육시간... 멋지게 활약하고 있는 하토리상
에잇!
철렁~
나는야 농구왕 하토리
체육관 구석에 일진처럼 앉아있는 마나미들
마나미 걱정에 풀죽어잇는 아유무
마나미가 왜 안나왔을까로 토론하던 친구들
아유무에게 뭐 좀 들었냐고 물어보자
카...캄기 걸렸데쓰
카즈미와의 이별 소식은 아유무에게만 알려주는 비밀이었으므로
마나미와의 약속대로 친구들에게 알려주지 않는 아유무
에에- 그렇단 말ㅇㅣ지
메일 해봐야겠다
(메일=일본의 문자 개념임.)
근데 저기 말야... 사코군은 마나미 말고 사귀는 사람이 있는걸까??
혹시 카즈미가 바람이 나서 깨진 건 아닐까 비밀조사를 시작하는 아유무
하지만 친구들은 완전히 비웃어버림
공부도 잘하고 똑똑하고 성실해서 인기가 많지만
카즈미는 오직 마나미밖에 모르는 놈이라서 절대 그런일은 없을거라네.
그래...??
< 사토건설 >
어떤 아저씨가 얼굴에 불만을 가득 품은 채
비싸보이는 차에서 내림
당당하게 사토건설 사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카즈미의 아버지가 깜짝 놀라며 일어남
서... 선생님 어쩐 일로??
잔뜩 뿔어보이는 아저씨를 선생님이라 칭하는 카즈미 아버님
내 자네에게 실망했네
자네를 믿고 맏겼건만
아... 아니 무슨 일이시길래...
이... 일단은 스미마셍
저... 대체 무슨 일로...
자네 아들 거 카즈미 놈이
헤어지자고 했더군
우리 마나에게.
알고보니 이 인상 더러워보이는 아저씨는 마나미의 아버지.
아니? 카즈미 이놈 가?!
< 안자이 다이치로>
우리 마나미가 앓아 누웠다고!! 불쌍한 것...ㅠㅠ
마나미는 착하고 섬세한 아이라서 상처를 많이 받았을 거야.
사코 이 를 그냥...!!
혼또니 스미마셍...!!
넙쭉 엎드려 절하는 사코의 아버님...
자식들 교제에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이유는
마나미의 아버지가 현 국회의원이었음.
일본도 우리나라와 같은 정경유착이 심각한가 봄.
사코 군 엄청 잘사나봐. 마나미네가 더 부자긴 하지만...
ㅁㅈㅁㅈ 가족단위로 사귄댕... 부럽당 ㅠㅠ
저기... 사코 군은 어떤 사람이야??
푸하하 아유무 너 사코군한테 관심 있냐/??
그럼 안 돼지 이년아
그... 그게 아닌뎅...
아유무를 놀려대는 친구들
그 때 체육관 구석에 혼자 앉아있던
히로와 눈이 마주친 아유무
.............
아유무... 네이년...
체육이 끝나고 교복으로 갈아입는데
려욱을 닮은 소노다 군에게 장난을 걸어오는 넘들.
그러다가 소노다의 팔을 보고 더욱 더 놀려대는데...
팔에 잔뜩 담배로 지진 상처 자국.
헐...??
감춰왔던 상처가 드러나자 당황한 소노다군은
장난을 걸어 온 남학생을 밀쳐버리고 재빨리 셔츠를 입음.
넘어졌던 요놈이 다시 일어나 소노다 군을 밀치고
싸움 날 기세로 밀어 붙이자
그만하라 말리는 친구놈.
무언가 상처가 있어보이는 소노다군...
복도에서 마주친 히로와 아유무
히로... 저번에 있잖아...
정말 미안했어...!!
괜찮으니 신경쓰지 말라 쿨하게 돌아간 줄 알았던 히로는
복수의 칼날을 품고있었음
사코 家
컴퓨터에서 무언가를 프린트 하는데...
음흉한 미소를 짓는 카즈미
프린트 된 사진을 컬렉션에 끼워 넣는데...
그 순간 자신의 방문으로 누군가의 발소리가 들리고...
재빨리 옷장을 열어 검은 파일을 옷 아래에 숨김.
컴퓨터와 연결되어있던 디카 역시 다른 곳에 숨겨두는 순간...
타이밍 좋게 문이 열리고 아버지가 들어옴
잔뜩 긴장한 카즈미
갑자기 방문을 잠궈버리는 아버지.
공부는 어쩌냐는 말에
잠시 쉬고있었다며 다시 책상 앞으로 앉은 카즈미군.
너 마나미와 헤어졌다매.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자기 아들의 멱살을 잡아
바닥으로 팽개치는 아버지.
무자비하게 폭력을 휘두름.
너... 우리 회사 말아먹으려고 작정했냐?
아마도 마나미네가 카즈미네 회사를 봐주고 있었던 모양.
그러니까 카즈미네는 무조건 마나미네에게 잘 보여야 하는 입장.
혼또니 스미마셍!!!!!!!!!!!!!!!!!
바닥에 엎드려 맞으면서 울부짖은 카즈미...
그리고... 드디어 학교에 나온 마나미
아유무... 카즈미가 내 전화도 안받어...
단지 이유가 듣고싶었을 뿐인데...
카즈미 좀 불러와달라며 울부지는 마나미...
아유무는 이제 수업이 시작한다며 진정시키려고 하지만
약속했잖아. 도와주겠다고.
아유무를 잡아먹을 기세로 말하는 마나미.
헉...
그때 때마침 그 둘을 지나가는 카즈미쿤
마나미는 카즈미를 보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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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이유 변우석 이사진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