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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7001 출처
이 글은 12년 전 (2013/8/1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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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부럽다고 상대가 막 밉고 화나고 분노하고 이런게 아니라... 그냥 뭐랄까 허무함?

어떤 사람들은 넌 저 사람한테 먼지같은 존재인데 그런 감정이 쓸데없고 자존심 상하지 않냐고 하는데.

허무하고 부럽고 한데 오히려 그런 말 들을때 더 기분이 나쁨.

좋아서 봤고, 들었을 뿐이지만

사람이 그런 감정드는게 나도 모르게 생기게 된 자연스러운 감정이라

손익계산 따지듯이 칼같이 끊는게 안된다고......

그렇다고 내가 뭐를 상대로 화를 내겠음?

그냥 허무하다고... 괜히 이런 새벽에 꽂힌 앨범들 스윽 보면서 먹먹한 기분 드는거 ...

딱 거기 까지라고... 그걸 모르는 사람이 이해해주길 바란 적 없어 덕후는 ㅠㅠ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좋아하는 사람이 어떤 꿈을 말하길래

'그래 난 니가 좋으니깐 니 꿈도 좋아' 라는 심정으로 응원하면서

어느새 나의 꿈이 되었는데

 

어느순간 나 혼자 그 꿈을 꾸고있었던 걸 알았을 때의 기분이야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친구가 놀이터에서 모래성을 쌓고 있었어.  근데 지나가다 보니까 자꾸 무너지는거야.

나는 친구랑 친하니까(친구를 좋아하니까) 지나가다 말고 친구를 도와서 모래성을 완성하려고

건물안 화장실에 가서 물도 떠오고 둘이서 열심히 쌓고 있었어.

이제서야 조금씩 모양이 잡혀가서 뿌듯해하며 더 쌓고 있는데,

친구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사왔다고 친구네 엄마가 부르시고 친구는 가버려.

놀이터엔 친구가 시작했던, 같이 완성을 바라보던 모래성과 나만 남았어.

친구가 싫지는 않은데, 조금 허무하고 섭섭해.

 

 

-그 허망하고 공허한 감정 ㅠㅠㅠㅠㅠ바보된기분.... 버려진기분..ㅠㅠ

 

 

-이거다...... 네가 선택한 그림책이 참 좋다는건 인정하고 너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모래성과 나만남았어.

나는 너와함께 이 모래성을 다 완성시킬줄알았는데.. 넌 떠나고 나만남았네? 이느낌..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맞아 진짜 자기연예인 성공하면 자신이 성공한듯한 희열이 느껴져.

반대로 무너지면 나까지 상실감들고..

 

 

-진짜 그러더만. 내가 응원하는 연예인이 성공하면 내가 성공한거처럼 희열이 느껴지는데,

반대가 되면 참 정말 어마어마하더만ㅠㅠ

 

 

-맞아ㅠㅠ 진짜 하나인것처럼 저 사람이 성공하면 내가 행복하고, 저 사람이 힘들어하면 나도 힘든 법인데..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예전에 내가 구동방 팬질할 때 입에 달고 살았던 말이 니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 바라는 건 오로지 너의 행복 뿐이야 였는데..

그냥 진짜로 뭘 하든 멤버들이 제일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

근데 시간이 지나고 어떤 일이 생기고 모든 게 갈라졌을 때

내가 바란 행복과 저들이 바란 행복은 달랐던 건가 싶어서 되게 상실감이 컸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좀 무뎌지니까 또 이해가 되고 그러더라.. 여튼 나는 저 팬들의 마음이 이해가 돼서 안타까워ㅠㅠ

 


-구동방팬이었을땐 내가 뭐라하든 니네선택이옳고 니네가 선택한게 행복하다면 응원하려했는데 그렇게되고나선..

내막은 물론 알고있지만서도 막상 그렇게되니..

아... 난 누구를위해 그오랜기간을 지내왔고 그오랜기간동안 내꿈조차도 구동방때문에 선택하게됐는데

뭐...내꿈이야 후회하진않지만ㅋㅋㅋ 여튼.. 음.. 머리로 이해는 해야지하면서도 속으론 서운하고 섭섭하고 밉기도하고...

근데 시간이지나니 이제 이해도되고 같이 늙어가는입장에 그냥 하고싶은거 다 하고살았음좋겠다 구동방이든 나든..ㅋㅋㅋ

 

 

-진짜 공감ㅠㅠㅠ서운하면서도 이해되고..안타깝고ㅠㅠ

 

 

-그 때 느꼈던 상실감ㅠㅠ 머리로는 이해는 했는데 심적으론 받아들이긴 힘들었어..

우리가 바라봤던 가치나 같이 공유했던 그런 감정들..

다섯이란 그런 자부심이 다 무너지는 느낌이였음

그 후로도 되게 힘들었는데 시간이 약이라고 점점 무뎌지긴하더라 탈덕해버렸지만 그냥 다섯명 다 잘 됐음 좋겠다..

 


-......... 내가 생각했던 미래???? 라고해야되나.. 꿈자체가............

내가 좋아하며 하는 일을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도움을 받아 그 연예인이 무대에서 활동하는걸 보고싶은거였는데................

한순간에 없어지니까.......... 그냥 ................ 허무했지............... 쟤내를 보면서 힘을내고, 버텼는데 참..........

시간지나니까............................ 내가 힘들때 좋아했던거 만큼은 못좋아하겠더라 다른 연예인.............

다섯명이제 밉지도 않고 그냥 니네가 생각있으니까 하는 행동들이겠지라는 생각뿐...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그래 난 김동완의 '신화는 여러분의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에서 현자타임옴...

근데 그거 아니? 너넨 날 책임져주지 않아도 난 너네의 인생을 책임져주기 위해 돈을 써야 했어...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원걸 팬아닌데 이해됨..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의 가수로써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음반도 사줬을꺼고 노래도 사랑해줬을꺼고 원걸이란 팀이 잘되는거 바래서 열심히 팬질한건데..
그 열심히 노력한게 사라진기분일듯..
선예가 꾸는 꿈을 열심히 응원해줬는데
갑자기 진짜 자기 개인의 행복만을 위해 다른 길을 떠난느낌

 

그냥 아이돌이 팬이랑 사귀는것도 아니고 결혼하면 안되나? 이런 개념이아니라 
긴 공백기 잘안풀렸던 미국활동 다 참고 자기 가수 응원했는데
갑자기 그 가수가 그 꿈을 재쳐논 것 같은?
자기가 뭘따라서 그렇게 열심히 응원한걸까 회의감들것같음~

 

 

-자기가 뭘따라서 그렇게 열심히 응원한걸까 회의감들것같음 .. 맞아 회의감들꺼같애

 


-다사다난한거 다 참았는데 개인적인 행복을 찾아갔을 때.....

알고 있었지만 더 내가 내동댕이, 아무것도 아닌게 된 느낌.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난 동방신기 해체설뜰때 억장이 무너진다는걸 처음으로 느꼈어..

지금이야 담담하게 얘기하지만 정말 비행기가 추락해서 땅에 떨어지는걸 가만히 지켜보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내 초중고 모든 기억들이 사라진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마냥 그냥 내가 꿈을 꾸고 있었던 것 같은? 아 갑자기 먹먹하다ㅠ^ㅠ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갑자기 무섭다 ㅋㅋ

생각해보니 팬들보다 같은 아이돌들끼리 현실적으로 더 가까운 사이인데..

이런저런 프로에서 엮이면 비지니스 관계라고들 하지만.. 진짜 비지니스 관계는 오히려 팬들일 수 있다는 거..ㅇㅇ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어디서 본 일본팬이 한 말 생각난다

'집에서 본 너는 내게 가장 가까운 사람이었는데, 실제로 본 너는 내게 가장 먼 사람이었다.' ㅠㅠ..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공감.. 지금은 탈덕했지만 옛날 팬질했을때 가게 하던 아빠가 너는 지나가는 손님과 같다고..

현자타임 제대로 왔었지 ㅋㅋ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여신가?.. 묘비명에다음생엔 네가 내 팬해라 이랬엇나? 그거 보고도 슬펐어...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근데 20대팬들은 아이돌이 내 존재를 모르는거에 섭섭하다거나 지인이 되지못해 현타가 오는게 아니라

그냥 문득 '아 내가 왜이러고 있지?' 이런 현타를 느끼지않나..

근데 이건 걍 하루종일 집에서 빈둥대도 느끼는 현타니까..

괜히 아이돌이랑 연관되서 더 스스로 자책하고 한심하게 여길수있지만 우린 이걸 계기로 더 발전해 나가면 되는거야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내 가수는 한달...두달...일년이 지나가면서 많은 노래와 무대와 사랑과 관심과 이력이 쌓이는데

그에 비해 난 아무것도 발전되지 않았다는거에 너무 마음이 아팠어

 

 

-내 이력은 그대로인데 너네는 더 성장하는구나 하는 자괴감 비슷한거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나도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결혼한다고 하면 눈물날거 같애.

뭐랄까. 쟤를 내가 못가져서! 이런게 아니라 쟤는, 내가 좋아하고 내가 열광하던 사람은 열심히 자기인생 살고있는데

나는 내 자신에게 열심히 대한것 같지않아서 그럴거 같애. 뭐라그러지...

그냥 정말 남의 인생에 엑스트라가 된 기분일거 같애...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스타는 언니들 사랑받고 크는 꽃이야.

스타가 별이라면 언니들이 그 별이 빛나보이게 하는 태양빛임.

언니들에게 내 연예인 소중한 만큼 그 연예인한테 언니들도 소중한 사람이야. 다들 힘냈음 좋겠다.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그래도 연예인들에게 언니 한 명이 있다는거 자체가 소중한 것일거야.

걔들도 지금 자기한테 와 준 한명한명이 소중하다는 것도 다 알고... 너무 멀다고만 느끼지말아줘~

걔네들은 사랑이 필요한 애들이고 팬언니들이 없으면 걔넨 물거품처럼 가라앉아.

언니들이 필요한 애들이야

 

 

 

 

 

 

 

 

 

아이돌팬들이 지치고 서운할 때 생각하게 되는 감정들 | 인스티즈

 

 

 

좀 딴소리일지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들의 마음을 전부 이성적인거로 치부하는게 많이 안타까움.


아이돌은 말 그대로 우상의 느낌을 가질때 제일 빛이 남. 
외모로든 목소리로든 분명 이성의 매력을 느끼고 좋아할 점도 있겠지만 
그 빛이 반짝반짝 빛나는 걸 보면서 더 깊이 좋아하고 응원하게 되는 거임. 내 아이돌이 하나라도 더 좋은거 해서 알아봐줬으면 하는 마음. 
좋은 노래들로 나와서 모두에게 내 아이돌의 노래가 익숙해졌으면 하는 ㅁㅏ음. 
여러 마음마음들이 모여서 몇 년이 흐를수 있는거고 그래서 기다릴 수 있는거고 그래서 뭘 하든 믿어줄 수 있는거임.

 


너네의 미래만큼은 누가봐도 부러워 할만큼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

 

특히 팀을 좋아하게 됐을땐

그 마음이 커서 미래를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두근거리고

팬들과 함께 언제인지 모를 그 끝까지 같이 갔으면 하는게 솔직히 팬의 욕심임. 
그 끝에 서로 박수치며 떠날 수 있는 엔딩 그게 팬질하는 사람으로서 최고로 복받은 팬질이라고 생각을 함.


친구로서 동생으로서 두근거리는 우상으로서 적당히라는 선을 알아야 하는 건 아는데 
그래도 정이 들다보면 참 마음이란게 생각처럼 되기도 힘듬. 
나도 내 아이돌이 조금만 더 가면 정상이다 싶었을 때에 안타깝게 부서져서 팬들 마음 너무 잘 알거같아서 마음이 울컥하네..

 

 

 

 

 

 

 

 

 

 

 

 

 

 

 

 

누군가를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거리에서

한 순간 마주친 것 만으로 사랑하게 됐다는

꿈같은 이야기는 믿어주면서,

 

브라운관이나 스크린에서 한 번 본 것 만으로

사랑에 빠졌다는 얘기는 비웃다니 말이 안되죠.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도 사랑이에요.

사랑은 평등한 겁니다.

 

 

-타블로

 





오글거리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보고 느낀 점이 많아서 다른 분들도 보시라고 퍼왔어요.

브금 제목은 '초속 5cm ost - 추억은 머나먼 날에' 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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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다죽을 내 요섭아  Yoseop
또 들어왔다 요섭아 ㅋㅋ 널 처음 본 지도 3년이 훌쩍 넘어 4년을 바라보고있네. 너와 함께 새해를 맞는 것도 4년 째고. 그동안 나는 힘들 때 좋은 때 슬플 때 널 보면서 위로를 받고 그렇게 살았던 것 같아. 나는 너를 좋아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니까 다른 욕심은 안 부릴게. 내가 너의 인생에 있어서 엑스트라가 될 지언정 너와 같은 날을 살고, 네가 부르는 노래, 네가 추는 춤, 너의 팬으로 너를 응원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면서 살게. 힘들 때 너는 존재만으로도 위안이 되니까 :> 요섭아 새해 복 많이 받아 오래도록 동경할 내 요섭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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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표혜미
또보러왔어요ㅠㅠ괜시리 마음한켠이 먹먹해지네.. 솔직히 팬들모두다 더이상가까워질수없다는것도알고 가수와 팬 그이상 그이하도아니라는건 다알고있을것같아요. 저또한그렇구요 근데도 더가까워지고싶구 막그러니까ㅠ.. 결국엔현타오고 그렇게되는듯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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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표혜미
이미나는 그사람들한테 갖는 감정이 팬이란 감정을 뛰어넘었고 더가까워지고싶은 욕망과 욕구가 계속 분출되는데에비해 우리가 보고싶을때마다볼수있는건 솔직히 컴퓨터 핸드폰같은 영상이나 사진으로 이사람이 내남자가된것만같구 좋아서 어떻게할줄도모르겠구.. 이런망상으로 그욕망을 해결하잖아요 어느정도. 하지만 현실로돌아와서 내상황을살펴본다면 그사람들한테 쓰는 돈과 시간을 많이 탕진한데에비해, 그사람들은 우리를 모르고 우리만상처받는걸보면 아이돌은 그냥 환상이아닐까해요 잡힐듯하다가도 멀어지고, 황홀하잖아요 보는내내. 그들의 음악이우리를 책임져주진않는다는 성규의말듣고 현타가한번 제대로왔었죠ㅠㅠ 다음생에는 니가내팬하라는 구절 저는 못쓰겠어요ㅠㅠ 제가좋아라하는사람이 다음생에 이런감정을 느끼는건 너무한것같아요 제가느껴봐서얼마나서러운지아니까..ㅠ 야밤에 씁쓸해서 그냥..뭐라는지도모르겠네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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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데 혜리
가끔은 너희를 알게되고 좋아하게된게 너무 후회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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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빠슈니  샤월,베이비,징어
자꾸 보러오게된다 다 공감되는 글이고 현타가 오고 괜히 슬퍼지는게 내가 왜이러고 있지하면서도 또 조금 있으면 너흴 보면서 열광하겠지 헛웃음만 나와 진짜 어떡해야할까 가끔 이런 생각을 해 시간이 흘러 흘러 너희가 어떤 여자의 남편이 되고 어떤 아이의 아빠가 되고 또 할아버지가 되었을때쯤 너희 인생의 한켠에 우린 정말 엑스트라로밖에 기록 되지못할까 어쩔수 없는거지만 그래도 서운한건 어쩔수없다 분명 같이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도 결국엔 아무것도 남지않을 거란거 그냥 착잡하네 그래도 난 티비 앞에 앉아 많은 사람의 사랑과 환호를 받을 너흴 기다리고 또 기다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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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훈님과연애중
항상보고힘내요.너희들덕분에사는거일수도잇다힘내자사랑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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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herish you  엑솜엑솤인피니트
또왔어ㅠㅠㅠㅠㅠㅠㅠ하지만 다른누구보다 어제보다 행복한 오늘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둥이야 더 큰 무대에서 더 큰 사랑을 받으면서 성장해가는 너를 보면서 뿌듯해 그러니 앞으로도 더 큰 사랑 받으면서 자라렴 나의 사랑둥이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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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돈  빅뱅뽀기뽀기
생각날때마다 보게되네..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너희를 알지못했다면 어떻게 살아가고있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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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나이키
힘내서 아무 일 없이 하루를 잘마쳤으면좋겠다. 오늘도 많이 사랑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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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이쁘다
이 글을 보니까 생각이 나네요..ㅎ 저번에 좋아하는 가수가 1년만에 우리지역에 와서 실제로 한번이라도 보겠다고 학교도 빼먹고 가서 7시간동안기다려서 좋은 자리에서 그 가수가 노래하고 있는걸보는데 그 자리에서 마음속에 순간 '이 가수가 정말 나랑 가까운사람일까?? 전혀 관련없는 그런 사람이 아닐까?' 이런생각이 들면서 현타한번 그다음날인가? 학교가서 친구들한테 가수본거 말하면서 현타 한번더....후아 슬프다 그래도 사랑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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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종대의침대가되고싶어 오베이베
오늘도 이 글을 보네. 항상 그만 좋아해야지 해야을 가져도 그게 쉽지가 않다. 솔직히 말해서 걔네가 나 몰라주는 건 알고 시작한 팬질이지만 걔네는 유명한 곡이 생기고 해외시장으로 쭉쭉 뻗어나가는데 내 이력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구나. 이제는 나도 나를 모르겠다. 이젠 그만 좋아하고 싶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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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변!백!현!
내가 데뷔전부터 꾸준히 팬질하며 좋아하던 아이돌이 갑자기 확뜨고 이젠 진짜 연예인이구나..하고 느꼈을때의 심경이란 마치 어렸을때부터 알고지낸 친한 남사친이 여친생겼다고할때의 느낌이라고해야되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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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가 중요 하지  블락비방탄엑소
이 글 현타올때마다 보면 참 ....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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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보다 기광  광!덕!
너가 행복하면 그걸로 난 됐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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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Anna)
내 가수는 지금 우리의 사랑을 받고 무럭무럭 자라서 누구든 알아줄만큼 훌륭하고 꿈을 이룬 사람이 되었고 수많은 팬들 중 하나인 나는 그들에게 사랑을 주고 그만큼의 예쁘고 성공한 모습을 보고 기쁨에 빠져있었죠. 그러다가 한순간 보니까 정작 나는 내 꿈을 위해서 무엇을 노력하지도, 내꿈을 찾지도 않고서 제자리 걸음이더군요. 나는 내 돈과 시간과 사랑을 가수에게 주었지만 나를 위해서, 나를 지켜주는 사람들을 위해서 돈과 시간과 사랑을 주는 일은 없었지요. 내 가수가 우리에게 보여준 모습은 나에게 보답으로 다가왔지만 더이상 가까워지지는 않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내 가수에게 준 시간과 돈과 사랑이 후회되지는 않아요. 학창시절에 좋은 추억을 남겨줘서 고맙고, 이제는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라서 이렇게 글을 남김으로써 다짐하는거니까요. 내 가수는 내가 없어도 아직 많은 팬들이 남아있고 그 많은팬들이 나를 채워줄 것이니까. 이제 나는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떠나요. 다음에 내가 꼭 성공하면 그때는 다시 만나기를 바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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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데 혜리
너네가 성장하는만큼 나도 많이성장하도록 노력할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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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누나  샤이니
너희는 지금도 충분히 빛나고 멋져. 머지않아 지금보다 더 빛나고 멋져질꺼야. 너희가 더 성장할 수 있게 뒤에서 꼭 도와줄께. 열심히 응원할께. 직접 너희를 보지 못할지라도. 너희가 말했던 것처럼 너희를 떠나지 않을께. 대신 이거 하나만 약속할래? 너희가 더 자라고 성장해서 한 가정의 아버지, 남편이 되었을 때까지라도. 너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고 도와주고 사랑해주고 믿어줬던 우리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우리가 바라는 것은 그것 뿐이야. 너희가 진정한 사랑을 만나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린다 해도 우리를 잊지 않고 그 전처럼 진정한 사랑을 주는 것. 그게 내 바램이야. 혹시나, 너희가 우리를 잊거나, 사랑을 주지 못한다고 해도 우리는 계속 너희를 응원하고, 지켜줄거고, 사랑할꺼야. 너희의 뒤에는 항상 우리가 있으니까. 너희가 무엇을 하든 그것이 옳고 너희의 행동을 믿어. 혹 너희가 사회의 질타나 혹평을 받을 때에는 우리가 방패막처럼 너희를 지켜 줄꺼야.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니까. 너희는 항상 앞에서 반짝반짝 빛을 내며 멋있게 성장해줘. 우리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봐도 아, 정말 멋있구나. 라고 느낄 만큼. 그 때까지 우리는 기다릴께. 언제나, 너희의 뒤에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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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18)
탈덕을 마음먹어도 그게 또쉽지않고 너네를통해 힐링받았던터라 쉽게 팬질을 못놓겠다 감정소모가 너무심해져서 이젠 너무지쳤어 처음엔 너희들이 그냥 막좋고 뭘해도 좋았고 보기만해도 웃음나고 고민도 감정소모도 별로안했는데 갈수록 변해가더라 주변에서의 억압과 상처가 내 맘을 변하게한거같은데 진짜로 이런내가 너무싫어 진짜 나도 속편히 팬질하고싶고 아무걱정안하고싶은데 그게 잘안되더라 너흴보면 그순간은 아무것도생각안나고 마냥 좋지만 그순간을벗어나면 진짜로 허탈하고 허하고 이순간에 회의감도 들어 조금 쉬고도싶은데 그게 진짜 어렵더라ㅋㅋㅋㅋㅋ,,그치만 이제는 그냥 눈딱감고 잠시쉬려고 팬질조금만쉬려고 오랫동안 너희로인해 내일상이 무너졌는데 이제 다시 찾아서 원래대로 일상으로 돌아가보려고. 그러니깐 조금만쉬고 다시돌아올게 나도 너네처럼 발전해올게 내가 잠시쉬는동안 너네도 많이 성장하길 응원할게 고마웠어 진짜로진짜로 내일상으로 다시돌아갈게 너네는 지금처럼 쭉 성장해가길. 안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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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꿈
한달에몇번은 보러오는거같다 먹먹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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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크심장  바삭-. . .
또 들어왔다... 왔다가 울고가네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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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크심장  바삭-. . .
사건사고 하나없이 크고 있었는데 저번에 갑자기 사건하나가 빵 터졌을때, 그때 아무 일에도 손에 잡히지 않고 힘들어 했고 비포 생각에 하늘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는데...... 그때 내가 얘네 진짜 좋아하는구나 하고 느낌
아까 익잡에서 어른이 팬질하는거 어떻냐는 글에서 댓글보고 현타와서... 아직 성인은 아니지만 커서 지금하는 이 팬질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후회하지 않고.
탈덕하고 싶어서 하루는 탈덕했을때의 내 생활을 떠올리는데 아예 상상이 안가더라구.. 너무 멀리왔다
이제부터라도 한발자국 뒤로 물러나서 내 할일은 열심히 하고 팬질하자 내가 좋아서 하는 팬질 나에게 해가 되면 안되니까...
아 눈물 펑펑나온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쏟아부은 돈 부모님께도 쓸수있는건데... 나한테 쓸수도 있는건데...
그래도 얘들아 너넬 미워하지않아 사랑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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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개학하고 더 자주 들어오게 되는듯. 언제가 되어야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될련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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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인간과벌레
나 솔직히 지금 어떤 감정인지 모르겠어 얘들아 나 너네 하나면 버틸 수 있다고 믿었는데 현실에서 다가오는 압박감이 너무 크다고 해야하나. 너넨 나의 꿈인데, 꿈일뿐인데 자꾸만 꿈인걸 부정하게 돼. 이성적 감정으로 치부하면 안 되는데 난 왜 자꾸 이성적으로 치부하게 되는지 모르겠어. 솔직히 오늘 생중계 들으면서 생각한 건데 너네랑 나랑 같은 지구아래에 존재한다는 자체만으로도 감격스럽고 신기했어. 지금 너네는 뭐하고있을까, 아. 설렌다. 일탈인 너네들이 일상이 되어버렸고, 지금은 마음만 엄청 커버렸다. 처음에 너네 볼때는 예능 프로 출연이 나의 꿈이었는데 어느새 지금은 그 꿈이, 기적이라고 생각했던 그 꿈들이 진짜가 되어있더라. 그래서 자꾸 욕심가지게 되고 현실과 너무 멀어져버렸어. 학생 신분으로서 공부해야하는데, 콘서트 생각뿐인 내가 참 한심하고 뭐 그런데 힘들때마다 너네 얼굴 생각 해. 편지 보고 웃고있는 너네 얼굴 하나만으로 난 하루하루를 버텨. 아프지말고, 그래. 헤어질때는 박수치면서 헤어져야지. 그때까지는 서로 사랑하고, 나는 공부하고 너네는 일 하고. 열심히 살아가자. 뭐든지 최선을 다하자. 꼭 하고싶은 말이 있었는데 초심 잃지말고, 난 너네 뒤에 항상 있으니까. 기운내고, 많이 사랑해 내가. 나의 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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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ㅠ뀨뀨뀨뀨뀨뀨뀨뀨뀨뀨  짬뽕먹었땋ㅎㅎ
그래도 행복해야돼 어떤이유인진 모르겠지만 나도 너흴 못놓겠다 내가 생각하는 그이상을 너흴 좋아하나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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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면아 나랑 결혼하자
인티 눈팅 할 때부터 본 글인데 볼 때마다 눈물 나는 것 같다.....티저때부터 함께 했는 데 슈스가 되니깐 뭔가 기분이 묘하더라 정말 기쁜데 애들이 성공해서 너무 좋은 데 뭔가 이상했어..너희는 정말 컸는 데 나는 정체된 것 같고...탈덕을 할려고 해봐도 그게 마음처럼 잘 되지도 않더라ㅎ티저때부터 2년정도를 같이 했는데 내가 너희 모습을 본건 한번도 없고 팬싸는 당연히 광탈...하는 것마다 광탈 될때 진짜 너무 허탈해 다 그만두고 싶은데 너네 사진보면 또 입꼬리 올라가있더라ㅎㅎ그래도 내 생활의 활력소가 되어줘서 고마워 정말 너희는 내가 사는 이유야 고마워 정말 고마워 사랑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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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reamer
오랜만에 생각나서 와 봤어요.정말 나 어떡해야 할까.. 그냥 네가 너무 좋은데.. 마냥 너만 바라보고 살고 싶어도 현실이라는 게 그렇지 않더라. 나는 너무 바보 같은 환상 속에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 정말 언젠가 너희에게 닿을 날이 올까. 나보다 너희를 더 좋아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은 정말 많은데.. 나는 너희에게 해줄 수 있는 게 정말 작은 것 뿐이라는 걸 알게 되더라. 나는 작아서 보이지도 않을텐데.. 그리고 난 내 꿈이 아직도 뭔지 모르겠어. 이제 내 인생을 책임져야 할 나이이고 무언갈 시작해야 할 나이인데 말이야. 정확한 목표를 모르겠어. 그래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서 너무 두렵고 무섭다. 꿈을 이룬 그들이, 뭐든 열심히 하는 그들이, 너무 부럽다.. 그래도 말이야 세상에 너희처럼 정말 멋지고 착한 사람도 있다는 걸 알게 됐으니까 후회하지 않아. 너희를 그저 삶의 전부가 아니라 삶의 일부가 될 수 있게.지칠 때 편히 쉴 수 있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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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과수원
찬열아 난아직도 니가행복하면 내가행복해 나의기쁨이너의행복이되길빌어 매일사랑해 고마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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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꺼에낀빤쮸
생각나서 왔는데 나말고 다른사람들도 오는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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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F I N I T E ☆  인피니트컴백 LastRomeo
팬싸후기듣는데 걱정되서 죽겠다........... 난 너네가 그냥 다른가수들이나 사람들한테 주눅들거나 나쁜말 듣지 않고 그냥 좋은말 예쁜말만 듣고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
요즘 뭔가 다들 지치고 힘들어 보이는데 나도 응원하고 팬들도 항상 응원할테니까 힘내고 늘 행복하고 밝은모습이였으면 좋겠다.항상 사랑하고 또 사랑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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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희수  저는 성장했습니다.
그냥 초심 잃지 말고 힘들면 혼자 아파하지말고...건강하게 웃으면서 지내줬으면 좋겠다. 너만 있으면 난 좋아. 끝까지 같이가자. 힘든일 내가 다 치유해줄게. 사랑해 내가 많이 좋아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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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루  더워한루
결국 또 와버렸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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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國 황후
매번마다 오는거같다.. 들어올때마다 먹먹해.. 그래도 내아픈손가락들 항상사랑해 ..초심 잃지 말고 ..항상 더 밝게 빛났으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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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0814  찬맘 :D
난 여태까지 계속 너의편 이었고 지금도 너의편 이며 앞으로도 너의편이 되어줄거야 항상 사랑해♥


알아?

네가 있어서

세상에 태어난 게

덜 외롭다.



일요일의 노래, 황인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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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f(x)  세훈종인
기다릴게 예전처럼 돌아오기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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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해  압빠 ('♡')/
준면아 요즘 울고 싶은 날이 정말 많아.
내가 좋아해서 좋아하니까 뛰어든 팬질이지만
지치고, 쓰라리고, 그냥 너무 힘들다.
너희는 분명 먼저 나에게 너희를 좋아해달라 한 적 없었지만
나는 너희에게 책임을 전가하게 돼.
그게 너무 슬프다.
준면아 널 보면 진짜 울컥해
그치만 너랑 멤버들 보는 낙으로 웃고 살아
모순이지만, 이게 진짜... 너희와 하루를 함께 보내는 나날마다
나는 진짜 뭐라고 표현해야 될 지 모르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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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코끼리  비스트굿럭나도굿럭
한번더찾아와봄 사실너네도 많이힘들고 부담감이 장난아니게 받았을꺼야 큐브도그렇고 사실 너네에게 대하는거보면 내가울컥한다정말 진짜 자기네 돈모질하니깐 너네라도 더 빵 띄어볼라고, 큐브가 너네에게 해준만큼의 그 몇백배 아니 몇천만배 더한 부담감을 안고 지금 활동중이겠지 사실안타깝기도하고 안쓰럽기도하고,
난 정말 너네가좋다 사실내가 이렇게 사람을 오래좋아해본적이없어 쉽사빠라서 근데그냥 너네는 정말 말로형용할수없을정도로 이렇게시험공부하다 여기댓글달 정도로 정말로 행복하고, 이쁜거만보고 항상 좋은것만듣고 이러면좋겠어 내가어쩌다 이렇게 깊게좋아해버린건진 모르겠지만 사실 해를먹어가면서 불안하기도하고 나도 내년이면 영상이나 팬싸 콘서트 이런거잘못갈듯한데 솔직히 다른애들이 자기에게 투자하는걸 난 너네에게 투자하니깐 애들은 이혜못해도 나에게 조금 상황이부족하더라도 너네팬질은 자기만족으로 하는거같아 정말 가수해줘서고맙고 연예인해줘서고마워 정말 진짜 정말 오래보고싶다 비스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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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코끼리  비스트굿럭나도굿럭
생각나는데로써보니진짜뭐라는지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사실나도서울에서살고너네만맨날보러가고막그러고싶지만정말내가혼자힘으로너네보러다닐때까지있어줬으면좋겠다정말세월너무빠르다벌써5년차가수라니계약기간7년인가아무튼사실적으로이년남았네너네군대도보내야하고할길은태산이다내쿠크가남아돌진모르겠네ㅋㅋㅋ생활습관이됐어 트위터알림 빗티움들어가기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학교끝나고 핸드폰켰을때 트윗알림안뜨면 정말 허전하다 그만큼 너네의존재가 나에게 너무커저버려서그런거같아 비스트는 정말 오래가면좋겠다 이래보니까 팬들끼리 장난으로 뭐 30주년콘서트 이러고놀지만 이게 장난이 아니라 현실이됐으면좋겠고 ㅋㅋㅋ아그리고 난 너네가 계속 위로 뒤로보지않고 항상 앞으로달리면좋겠어 슈스가되버려 완전 빵떴을때 솔직히 좀 현타도오고그렇겠지 하지만 난 너네가 정말 가수로서 성공하길 빈다. 여섯명다

그래도언젠간끝맺음은있겠지 그땐 정말 아쉬움없이 너 나 다같이 웃으면서 마무리하면좋겠다 항상 응원하고 응원해 정말좋아한다 오래보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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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eration anxiety
너네의 미래만큼은 누가 봐도 부러워할 만큼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싶은 마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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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eration anxiety
너네가 최고가 되기를 바라지 않아. 그저 행복했으면 좋겠고 상처 받지 말았으면 해. 가끔 허무해지지만 아무래도 내 인생에 엄청나게 아름답고 화사한 추억을 남겨주었고 아무런 것도 없이 그저 네 생각만으로 행복해질 수 있었어. 네 목소리를 들을 때, 내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일 때, 가끔 네가 나와는 다른 사람처럼 느껴질 때 나는 울컥해지고 정말로 울어. 너는 나에게 힘이 되어주었고 위로를 해주었고 기쁘게 해주었으니까 나도 너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고 위로해주고 싶었어. 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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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eration anxiety
갑자기 울컥하네. 샤이니, 그리고 태민아, 난 다 괜찮아. 내게 상처를 주더라도 너네라면 괜찮아. 난 다음 생애에도 네 팬 하고 싶어. 내 감정을 네가 느끼는 것을 원하지 않아. 넌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고 지금처럼 빛이 났으면 좋겠고 예쁘게 웃어주었으면. 네가 어떤 사람이라도 나는 다 이해해줄 수 있으니까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기를. 누군가가 너를 항상 생각하고있고 너를 통해 행복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길. 언제나 너를 응원하고 네가 내게 아무런 감정이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그저 아주 가끔은 내 생각을 해주었으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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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eration anxiety
아름답다. 예쁘다. 우리 애기는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슬픈 감정 느끼지 말고 상처받지 말았으면 좋겠다. 죽을 때까지, 죽고 나서도 이렇게 빛나게 웃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비록 힘 없고 약한 나지만 나로 인해 네가 조금이라도 행복해질 수 있다면 나도 정말 기쁠거야. 내가 네게 느끼는 감정은 무조건적인 사랑이야, 아무런 조건이 없어. 네가 늙고 지금의 모습이 아니더라도 나는 계속 사랑할테고 네가 내가 알던 모습이 아니더라도 나는 너를 사랑하겠지. 어쩔 수 없이 사랑하게 될거야. 나는 늘 그래왔으니까. 네가 어떠한 모습이라도 나는 늘 네가 좋았으니까.

어쩌면 너를 사랑하는 게 너를 위한 것이 아니고 나를 위한 것일지도. 네 행복을 원하지만 네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할테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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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지마무거우니까흑돼지야조용히해다리도짧은게
사실 요즘 콘서트가 다가오면서 많이 현타가왔는데...너희들은 약2년동안 열심히 노력해서 팬들도 많이 생기고 상도 받고 공식팬클럽도 모으면서 이젠 이렇게 단독콘서트까지 하는데 같이 그 기간을 달려오면서 너희들은 그렇게 발전하고 인기가 많아졌지만 나는 예전 그곳에서 제자리걸음하고있으니까... 사실 막 보고 싶지만 난 직접보면 현타도 엄청오고 자괴감..같은게 느껴져서 보고싶다 해도 실은 보기가 좀 두려웠지... 하지만 너네들이 싫다는건 아냐.. 그냥 난 뒤에서 응원하고 하는게 맞으니까.. 뭘 해도 난 너희들이랑 연관되는게 없는 걸 아니까..그래도 같이 달려온 길을 보면 이렇게 많이 컸나 자부심도 들고 추억에 잠기니까 정말 그때가 아름답다고 느껴지더라..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현타는 사라지게하고 우리 같이 길 걷자 함께 또 달리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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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RRRRRRR
보고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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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ㅈl훈  11.04.15~
블락비 컴백하네~??? 갑자기 생각나서 이글 들어와봤다ㅋㅋㅋㅋ 콘서트도하고 정말 많은일이 있었다 지금 햇수로 4년째 좋아하는데 앞으로도 많이 좋아하고 내 활력소 사랑둥이 블락비 좋아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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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화니코좀봐  오모오모
오랜만에 다시와서 글보네요...요즘 그런생각이 많이들어요 빅스는 점점 더 성장해가고있는데 난 퇴보해간다는 느낌을...더힘내야겠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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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본적이있어먼내일에  여전히함께있을너와나
저 이글을 읽다가 ㄹ현자 왔는데 꿈이 생긴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까지 꿈이 없었는데 우리 가수가 직접 사진 찍고 낸 포토에세이 보니까 저도 사진작가 하고싶네요ㅠㅠㅠㅠㅠ사진으로 어떤 물체의 상태나 사람의 감정을 담아내는게 너무 신기하ㅐ요....꿈 한번 키워볼게요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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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나  1위가수 빅쮸 <3
빅스 사랑해! 변덕부려서 미안해.. 너네만 보고 너네만 믿을게. 고마워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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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reamer
너무 좋아해서, 너무 힘들다. 너무 벅차.널 보기가 이토록 힘드니..내가 뭘 잘못한 걸까.너희를 좋아한 내 잘못인 걸까. 나는 정말 미치도록 네가 너무 보고싶은데..나는 왜 너의 다수 중 한명인걸까..왜 넌 내 마음도 모르고 그토록 예쁘게 웃고 있는 거니..나는 너의 다수 중 한명, 그저 스쳐 지나가는 사람 중 한명일 뿐인데, 그 사람은 왠지 아닌 것 같아 보여서.. 너희들이 좀 더 다르게 대하는 게 보여서, 그래서 너무 질투났어. 알아? 그것도 모르겠지..내가 이토록 힘들고 외로운 것도. 아마 평생 모를 거야. 그래도 난 너희를 놓지 못하겠어. 마음이라는 게 쉽게 안돼. 언제쯤 이 환상을 벗어날 수 있을까, 너를 정말 놓아버리면 나는 아마 살아가지 못 할거야. 그만큼 너는 나의 삶의 전부가 되어버렸어. 정말 미치도록 보고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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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_묭
이글도 거의 딱 1년전 글이다... 안녕 내가수. 잘지내니. 8년동안 너희만 보고 내 추억과 청춘이 담겨있는곳에 멋지게 나아가는걸 바래. 팬미팅때 말했던것처럼 우린 다 필요없고 너희 목표와 열정 꿈을 응원하려고 모인거니까 목표가 커도 작아도 되니 함께 나아갈수있는 항상 잡아 줄테니 끝을 보지말았으면해. 소녀시대가 아니었다면? 소녀시대를 그만두고싶었던적? 요즘 이런 멘트가 많이 나오는데 우린 더 할수있고 더 바라는데. 너희는 항상 끝을 보려하고 마무리하려는것에 우리는 실망을 한것이었고. 우린 그저 더 나아가길 바라는거. 목표를 위해 그냥 춤추고 노래불러주고 열정을 가지고있다는거 그거면 되니까 놓지말자 애들아. 한 없이 너희에게 내가 어떤존재인지 날 알던지 뭔지 모르겠지만 난 너희를 내 10대를 바쳐왔기에 더 놓을수없을것같아. 너희가 날 알아봐주지도 알게하고싶지도 않아 그냥 팬들의 목표와 바램만 알아줬으면해. 팬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또 소중한질 다른건몰라도 너희는 너희만은 잘알고있을걸 난 아니까. 항상 손잡아줄 준비는 되어있어. 너희는 내밀기만 하면 돼 애들아. 사랑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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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꼬르
블락비사랑ㅎ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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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찹땡쿠베리케찹  뾉뿌룹뿝뿝뾉뿌
그냥 먼훗날 내가 널 봤을때 내가 어떤기분이 들까 아님그때도 좋아하고 있을까는 잘모르겠지만 그래도 행복하게 해줬으니깐 그거에 감사하며 내 열정을 다해 좋아하려고 너희 말처럼 그땐그게 맞아서 그렇게 행동한거니깐 생각이 바뀌었을 뿐이지 후회는 없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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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루  더워한루
루한아 나 너무 힘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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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ㅜ민
요새는 뭘 어떡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 얘들아. 우리를 믿어 달라는 너희를 믿어야 할까? 내가 지금 너희를 믿고 있는건가? 미친척하고 믿었는데 또 그렇게 되면 어떡하지? 왜 나를 자꾸 헷갈리게 하지?
그렇다고 너희를 좋아했고, 좋아하는 게 후회가 되는 건 아니야. 2년 전부터 쭉 너희는 내 삶의 활력소였어. 옛날이 너무 그립다. 사진만 봐도 눈물 난 적 있니? 내가 요즘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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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Be
새벽감성 재대로오네요ㅠㅠ 나는 너를 잘알지만 너는 나를모른다 인생에서 만나게되더라도 가수한테는 그냥 스치는 인연일뿐이고 다 부질없는 짓이지만 내가 해서 좋고 행복하니까 된거라고 그냥 위안중ㅜㅠ 적정선을 놓고 팬질하는게 제일 나한테 이로울거같다는 생각을 다시해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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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정일훈 육성재 비투비  이창섭워더
비투비, 빅스 사랑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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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치왕  살아남아라! 개복치
감성젖은 이 새벽에 문득 갑자기 생각이나서 몇번이고 다시 읽네요.. 비회원이던 시절 이 글을 처음보았는데 지금 벌써 1년이 훌쩍지나 이렇게 댓글을 쓰고있어요.. 제게 남는건 깊은 현타겠지만 내일 또 내 가수들을 보며 웃을 거란걸 알기에 스스로 위안중이랄까... 그래도 허무하고 서운한감정은 어쩔수 없나봐요. 힘내요 모두들!! 저도.. 쓰니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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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큰애  우이 빅쮸♥
이 글은 언제봐도 울컥하네요ㅜ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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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김민석 워더  제크 레드벨벳
새벽감성올라와서 들렸다 내가 응원하는 너네는 팬농락이나 절대하지말고 항상 초심잃지말길 절대로 떳다고자만하지도말고 우리 그렇게 행복하게 가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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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자 B.A.P
새벽에 꽂힌 앨범을 스윽 보면서 먹먹한 기분 드는거..와...진짜 눈물..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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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리
안녕 블락비 내가 한때 블락비 너무 좋아서 모든 돈을 다 쏟아부어서 정말 하루하루 다른 생각할 틈 없이 좋아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서 내가 남자친구도 생기고 블락비한테 주는 관심도 많이 떨어졌다..ㅎ 근데 이번 2기 팬미팅은 갈꺼야! 마지막으로 가서 블락비들 보고싶다ㅜㅜ 그래도 평생 내가수야♡ 이글에다가 쓴 댓글도 여러개일텐데 예전에는 정말 쉴틈없이 좋아했는데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 예전에 블락비한테 줬던 관심이랑 사랑 정성 지금은 다 남자친구한테 주고있지롱~ 내가 진짜진짜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그사람도 날 좋아해서 사귄지 100일 가까이 되고있어 앞으로도 정말 잘 사귈꺼같구 오늘은 같이 찜질방도 가기로했어 난 지금 너무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있어 블락비도 그랬으면 좋겠다 언젠가 또 이글에 댓글을 쓰러오겠지? 그때도 행복한 삶을 살고있고 블락비도 더 성공한 그런 그룹이 되어있었으면 좋겠다ㅎ 사랑해 모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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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ㅜ민
얘들아 너희를 너무 사랑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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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듀
비스트~ 살아있는 내 추억들아..
과거를 기억할 때 너희를 빼놓을 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좋다. 행복하다.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그때.
정말 너희를 좋아했던 건 내가 과거에 잘 한 일중 손에 꼽힐만한 일인 것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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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밍슝슝
이글 처음보고 진짜 오열하면서 울었었는데....또 찾아왔네... 그래도 얘들아 사랑해 민석아 많이 사랑해 정말 많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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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까까
또 보러왔어요....사랑해 애들아, 내 별들아. 내 인생에 들어와줘서 고마워.정말.
힘들때마다 지칠때마다 날 지탱하고 기쁨을 준건 너희들이었어, 나중에 내 인생을 회상하게 될때 너희는 꼭 그 기억한편에 서있을거야. 잊을수 없는 내 우상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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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수  오래보자 내가수
어제 현자타임이 격하게와서 그런지 이글을 찾게됐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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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ON 찬우  방탄 컴백하앙대요
갑자기 또 울컥하네 나날이 성장해가는 애들에 비해서 난 제자리. 그것도 내가 노력을 안해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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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미리  나를 기억해줄래?
내가 내 일상이 버거워서 탈덕한줄 알았어.
사진도 안찾아보고 방송에 나오는지 안나오는지도 모르고 그냥 무관심해졌구나 싶었지.
근데 아니더라..영상 한번 봤을 뿐인데 다시 설레고 다시 보고싶어졌어. 햇수로 8년째, 아직도 난 두근거려.
올 한해 콘서트도 못가고 방송도 못챙겨봤지만 뭐, 어때.난 너의 따뜻한 말 한 마디에 이렇게 마음 편히 돌아올 수 있는걸. 내가 너희를 안심시키기위한 말을 하는게 아니라 어느새 너희가 날 안심시키고 있었어. 잠시 쉬어가도 좋다고. 그리고 여유가 생기면 그때 다시 돌아오라고.
내 인생에서 가장 다사다난하고 힘들었던 2015년이었는데 너희 목소리로 위로받고 또 힘을 내. 꼭 성공할게. 정말 열심히 살거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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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미리  나를 기억해줄래?
고마워, 내 가수. 내 청춘의 전부.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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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미리  나를 기억해줄래?
분명 어제 이런 댓글을 달았었는데...
바로 오늘 또 쿠크 바스락..
10년 꽉 채워 다섯명, 7년 또다른 다섯명. 10년을 바라보면서 겉으로 티내진 않았지만 마음 깊숙한 곳에선 늘 좋아하고 있었는데.. 그래서 기다렸어요. 소속사가 다 갈라져도 마음이 있다면, 뜻이 있다면 다시 뭉쳐줄거라 굳게 믿었어. 군대도 기다리고 소식 전해들으면서 영상 찾아보고.. 팬들이라면 끔찍하게 아끼는 사람들이었잖아요. 근데 너무 큰 일이 터져버렸어.. 많은 사람들이 비아냥거리고 깎아내릴 때 난 그 사람은 그런 사람 아니라고 꿋꿋하게 생각해왔고 얼른 일이 잘 풀리길 바랬어요. 난 믿었거든. 정말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아직 그렇게 나쁜 사람이라고, 더이상 못좋아하겠다고 말도 못하겠어요. 그럼 내가 굳게 믿고 지켜온 10년은? 내년에 유닛 낼거라고, 다시 뭉칠거라고 말하는 다른 멤버들은? 그래요, 뭐 개인적인 사생활에 내가 간섭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 실망하지 않았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에요. 난 상대방이 다른 의도로 다 꾸며낸 일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당신에
대한 신뢰가 깊었으니까. 근데 인정해버렸네. 이젠 스스로 합리화도 정당화도 부정도 못해. 이런일 저런일 다 겪어도 사람이 밉지 않은 내가 참 한심하네요
당신이 뭘 해도 나는 당신이라는 사람 자체를 미워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일 잘 정리해요. 다시 얼굴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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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
이글이벌써3년전이구나 진짜오래전이네
그때도댓글보고 울컥했던거같은데
창섭아 오늘따라더보고싶어
내가생각했던거보다 너를더좋아하고있었나봐
내가놓으면끊어질인연이라고하지만
내가더꽉붙잡고안놓아줄꺼야
오래도록노래해줘 창섭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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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누둥이
사실 한번씩 그런 생각을 해.
나는 이 자리에서 내 일을 하고있고, 너는 네 자리에서 네 일을 하고있는건데.
분명히 내가 일방적으로 좋아하는건데, 너는 내 존재조차 모를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를 놓을 수 없는 내가 조금 미저리같기도 하고.. 책임을 너한테 돌리는 거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서 너한테 최대한 좋은 영향만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새벽에 트윗올라오면 같이 밤새가면서 공부하기도 하고
지쳐갈때면 지금 나보다 더 힘들 네 노래를 들으면서 다시 마음을 추스려.
고마워, 니가 한 모든 일에 대해서. 나는 네 덕분에 이만큼 오지 않았나 싶어.
널 좋아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뻐.
오늘밤은 네가 편히 잠들었으면 해. 좋은 꿈꾸고. 잘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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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찬가  정호석에 인생배팅
익예에 올라왔네요 또 오랜만에
아... 참... 그래... 얘들아 너네는 무대에서 가장 아름다워
평생 노래하고 랩하고 춤춰주라 아니 춤춰라
사랑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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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rest in peace
난 탈덕이였을까 휴덕이였을까 다시 시작해야 되나 완벽하게 그만둬야 하나 다시 시작한다면 내가 그들에게 투자하는 모든 것들의 선은 어디까지 끊어야 적당할까 그만둔다면 어떻게 해야지 깔끔하게 그만둘 수 있을까 현재 난 그들의 팬인가 덕후인가 아니면 그냥 머글인가 지금 그들에 대한 내 마음은 얼마나 가 있는가 이러한 고민들이 생길때마다 오는 곳 참 복잡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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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rest in peace
나름의 추억을 없애는게 아까워서 아직 정리를 못한 예전 팬질 계정에 가끔씩 들어가면 그들 소식이 끊임없이 들려온다 그럴때마다 그들에게 물질적인 투자는 하기 싫은데 불안해하고 힘들어 하는게 보이면 안쓰럽기도 하고 끝까지 옆에 있어주겠다고 한 그 약속을 못지켜서 미안하기도 하고 어떠한 칭찬이든 내가 그들 팬이였어라는 자부심과 뿌듯함이 생긴다 특히 그들이 마음 착한 애들이라는 것만큼은 지금까지도 확신을 갖고 있고 분명하기에 그들이 착하다는 칭찬이 들려오면 더 더욱 뿌듯하기도 하다 근데 난 그들을 좋아했을때 투자했던 것들 중 일부를 후회하고 있기도 하다 그들의 팬이였을때 나는 그들과 관련해서 모든 걸 맞추려고 했다 하지만 그 모든 걸 다 후회하지는 않는다 다만 꿈만큼은 그들보다는 내가 우선이 되었으면 더 좋았을 걸 그리고 그들에게 투자했던 시간 금전적인 것들은 무조건 그들 먼저가 아니라 내가 먼저 되어서 나에 대한 투자를 생각한 다음 그들에 대한 투자를 생각할 걸 뒤늦게 깨닫고 후회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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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 미친 키스  블락비
애들아 보고싶다ㅠ.ㅠ
언제 한국 음악방송에서, 팬싸인회에서 다같이 볼 수 있는거니
3년 동안 다같이 음방 나온게 토이 한번 뿐이라니 눈물난다
안 힘들 줄 알았고 오래 안걸릴 줄 알았어
근방 다같이 좋은 음악으로 나타 날 줄 알았는데 언제 올거니
너희를 좋아하면서 한번도 쉬웠었던 적 없었어 지금도 어렵고 힘들다
이렇게 긴 공백을 기다리고 있을 때면 너무 놓고싶어져
하염없는 기약없는 기다림이 싫어서
나만 놓으면 끊어질 인연이, 내가 이 인연을 놓으면 끊어지겠지
진짜 수천번은 놓아야지 생각 했는데 마음처럼 그게 쉽게 안되더라
점점 줄어가는 한국팬들과 화력을 볼 때면 나까지 그러면 안된다는 자책과 너희들의 걱정때문에 쉽게 안놓아져
그만큼 아직까지 너희를 좋아하고 있다는 거겠지
그러니까 있잖아 ㅇ얼릉 좋은소식 가져와줘
내가 발빼려고 했던 그 사실이 미안해지게 얼른 좋은 소식 좀 가져와주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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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Velvet 예리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나는 팬질을 되게 열심히했구나 지금의 난 그때만큼의 애정도 없고 열심히 팬질하고있지도 않네 몇년전에 이글을 보고나서 느낀 감정이랑 지금 드는 생각도 전혀다르다...정말로 지금의 나는 몇년전처럼 아이돌 팬질 해보라고해도 못할거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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