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미남'을 자부하는 남자 모델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나이 18살로 현재 벨라루스에서 의학을 공부한다고 밝힌 이 남자는 이라크 출신으로 전해진다.
이 남자는 공부를 하며 파트타임으로 모델 일을 한다고 밝혔다.
'아메드 엔젤'이라고 이름을 밝힌 이 남자는 페이스북 등을 통해 수백 장에 달하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아메드 엔젤의 사진을 봤는데, 인기의 이유는 '나르시시즘' 때문이다.
포토샵으로 치장된 희한한 사진에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현재 아메드 엔젤의 인기는 상종가다.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은 물론 해외 언론에도 크게 소개되었다.
포토샵을 통해 얻은 것으로 보이는 깊고 푸른 눈동자, 액체가 뚝뚝 떨어질 듯한 독특한 헤어스타일,
화려하고 과감한 의상, 느끼하기 그지없는 의상, 웃음이 절로 나오는 손짓 등의 포즈가
아메드 엔젤이 화제를 낳고 있는 이유로 보인다. 코미디 프로에나 나올 법한 '유치한 포토샵 기술'을
과감히 사용한 것도 아메드 엔젤의 장기이자 개성이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4&cid=845614&iid=22023432&oid=105&aid=0000019857&ptype=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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