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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32 출처
이 글은 12년 전 (2013/8/26) 게시물이에요

이영도:

한국 판타지 소설작가 1위. 한국 판타지 소설 1위 드래곤 라자. 그 모든 수식어를 '1위'로 달고 사는 1위의 작가다. 유일한
라이벌인 이우혁을 제외하고는 이영도는 판타지 소설의 왕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그 옛날 판타지라는 게 한국에서 어색하기만 한 시대에 반지의 제왕이 한국에서 인기는 얻었지만 그것만으로는 큰 변화가 없었다 그때문에 이영도가 판타지 소설을 한국식에 맞게 쓴 것이 바로 '드래곤 라자'다. 한국적 전통, 한국적 습관이나 생각 등을 주입하면서 '한국식 판타지 소설'을 확립한 이 드래곤 라자의 출현으로 이영도는 말그대로 순식간에 1위가 됐고, 

 그때부터 판타지의 전성기가 시작됐다. 말그대로 이영도는 한국 판타지를 건국한 초대 왕이라고 보면 된다


 
한국의 '톨킨'이라 불리는 작가


한국&외국의 유명 판타지소설 작가 | 인스티즈


ㅡ드래곤 라자:

이영도님의 대표작인 드래곤 라자는 두말 않고 1위인 작품이다. 수많은 철학과 재미가 가장 장점이며, 해설이나 뜻이 아닌
말칸에 모든 뜻을 내포하는 이영도님의 성격상 이 판타지 소설책은 지루하지도 않으면서도 쉽게 읽히는게 가능하다



 


 

 

 


 

 


전민희:

드래곤 라자 출판 이후 물밑듯 쏟아지는 판타지의 전성기.
하지만 그 중에는 '양판소'(양산형 판타지 소설)라는게 더 많아졌
다. 하지만
그 때도 유일하게 꿋꿋하게 살아남아 판타지의 맥락을 지킨 것이 전민희
다.

가장 고풍스럽고 우아하며, 뭣보다 판타지스러운 동화책 같은 스타일의 문체가 전민희만의 매력이다.

또 하나, 가장 중요한 것은 철학과 뜻이 담겨있는 심도깊은 작품을 10대가 읽기 쉬운 만화책같은
쉬운 작품으로 승화시켜내는 아주 강력한 필살기를 가졌다는 것이다
.


한국&외국의 유명 판타지소설 작가 | 인스티즈


ㅡ 룬의 아이들 윈터러:

그 전작품인 세월의 돌, 태양의 탑에서 까지 전민희는 자신의 색깔을 고수해왔다. 이 작품들의 가장 큰 색깔은 동화나라
같은 이야기에, 한 폭의 꿈을 꾸는 것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었다. 그렇기에 지루하지 않고 재밌는 이야기같다는 점이다. 하지만 전민희는 룬의 아이들에서 색깔을 바꾼다. 여성적인 작가가 남성적인 작가로 탈피를 한 것이다. 사실 룬의 아이들은 작가소개를 보지않고 본다면 지극히 삶이 고독한 남자가 그렸을 거라고 추측 가능한 작이다. 그만큼 남자의 삶을, 그리고 고독한 죽음의 인생을 심도깊게 다룬 작품이다. 그 전 작품들까지 고수해왔던 깨끗하고 아름답던 이야기가 이제 룬의 아이들에서는 어둡고

깊고 어렵고 고독하고 다가가기 힘든 아주 추운 판타지 소설로 변한 것이다. 
 
뭣보다 전투 묘사, 전쟁 묘사, 말대결 묘사, 회상씬의 묘사 등의 많은 남자들밖에 쓸 수 없다고
생각한 영역을 100%소화해냄으로서 룬의 아이들은 남자의 작품이 돼버렸다. 

 
이 룬의 아이들 윈터러는 정확히 월야환담과도 비슷한 냄새라고 할까.

아무튼 전혀 전민희에 어울리지 않는 전민희식의 판타지 소설이다. 
 
 
 이우혁:
역사 판타지 소설가. 이 한마디면 설명이 가능 판타지의 황제이다. 그의 모든 작품엔 역사가 가미되어있다.

과거 없는 미래는 없다. 그것이 그의 사상이다.
 
퇴마록은 동양의 모든 요괴와 귀신들이 들어가 있고,
 
왜란종결자는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뒀으며,
 
치우천왕기는 동서고금 역사상 가장 위대한 신으로까지 불리는 전쟁의 신 치우천왕의 일대기를 다뤘다.
전쟁 묘사는 단연 최고다.

 
이우혁은 유일한 이영도의 라이벌로써 한국 판타지 소설의 1위의 자리를 지키는 작가다.



한국&외국의 유명 판타지소설 작가 | 인스티즈


ㅡ퇴마록:

사실 가장 대표작을 치우천왕기로 할까, 퇴마록으로 할까 고민했다. 지지도도 둘 다 비슷하니까. 하지만 진정 이우혁스럽고, 지금의 이우혁을 알려지게 한 작품은 단연 퇴마록이 아닐까 싶다. 퇴마록은 현대를 사는 사람들이 귀신을 쫓는 작품인데, 어떤 면에선 역사소설 같기도 어떤 면에선 호러소설 같기도 어떤 면에선 판타지 소설같기도 한 여러 복합적인 작품이 섞여있는 소설이다보니 학교에서 필독서로 선정되고 공부하고 있다. 퇴마록 한 권만 읽어도 판타지 소설의 맥락을 이해가 가능하니까. 


 


 


 


홍정훈:

액션 소설가. 사실 홍정훈은 그렇게 판타지 소설을 썩 잘하는 편은 아니다.

물론 기본적인 토대와 여러 장면과 회상씬, 그리고 수많은 전개들은 기본 작가분들보다 훨씬 더 잘하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역시 최고다. 아주 잘한다'까지 하기엔 2%부족한 면이 있다. 왜냐면 그의 작품은 판타지 소설이기 보단 일반 소설에 가까운 지극히 현실주의적 성향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는 환상을 꿈꾸고, 동화같은 판타지를 노래하기보단 그저 현실의 모든 것을

반영하면서 일상의 모든 것 자체를 판타지로 노래하는 걸 즐기는 타입인가보다. 
 
그의 진정한 진가는 전투 묘사에서 나온다. 그가 최고의 진가를 발휘하는 것도 바로 전투 묘사다. 마치
전투 묘사만 본다면 한 편의 헐리우드 액션영화, 혹은 극장한 애니메이션, 무협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부르게 한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액션에 취해서 그리고 그의 액션을 보기위해 지금도 책을 집고 있을지도 모른다.


한국&외국의 유명 판타지소설 작가 | 인스티즈


ㅡ월야환담 시리즈:

단연 대표작이다. 지금도 팬카페가 열려 수많은 광팬들을 보유하게 만든 작품이다.

원래 채월야-창월야 까지 연재할 예정이었으나, 팬들의 열화와 같은 함성때문에 최후의 멸망인 '광월야'를 집필했다.

그러고도 성이안찬 팬들은 게임인 탄월야, 망월야 같은 여러 시리즈나 독자적인 이야기를 새롭게 꿈꾸고 있다.

여러모로 팬들을 양성하는 패러디계의 전설적인 판타지 소설이다

 


 

 

 


 

 



윤현승:

딱히 그는 어떤 판타지 소설가다. 라고 정의하기 힘든 타입이다.

그의 대표작인 하얀 늑대들이나 뫼신 사냥꾼만 봐도 둘 다 최고의 1류 판타지 소설이나

그걸 추정하고 어떤 색깔을 정의하기엔 완전히 난해하다.

다른 톡톡튀는 색깔이 있는 작가분들에 비해 그는 '가장 보통의 존재'인 것이다.
 
그는 어떤 색깔을 입히거나, 특별하게 튀는 것을 싫어하고, 일상 그대로를 노래하면서

그것에 판타지, 그리고 모험, 싸움 등의 이야기가 가미되는 것을 좋아한다.

그는 우리 일상 자체가 판타지 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은걸까...


한국&외국의 유명 판타지소설 작가 | 인스티즈


ㅡ뫼신 사냥꾼:

많은 이들이 윤현승 하면 하얀 늑대들 하지만, 필자의 생각은 다르다. 진정 그를 일깨워준 작품은 뫼신 사냥꾼에 있다.
실제로 그가 가장 애착을 가지는 작품도 정작 뫼신 사냥꾼이라고한다. 하얀 늑대들은 발매 그 자체로 끝나는 것에 반해, 뫼신 사냥꾼은 흑호 라는 후작품을 따로 발매할 정도로 그는 뫼신 사냥꾼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동양 판타지라는 특별한 장르이기도 하면서, 그가 그 장르에서 최고봉이 됐다는 자부심이 아닐까.. 여튼 뫼신 사냥꾼은 동양 판타지의 1위다

 


 

 

 


 

 

 


 

 

 

 


J.R.R. 톨킨:

드디어 나왔다 판타지 소설계의 산 증인이자, 판타지 소설을 만든 태조다.

톨킨은 반드시 알아야한다. 판타지 소설가 지망생이라면 당연히 톨킨을 모르고서는 절대 뜰 수가 없다.

뿐만아니라 그냥 독자들도 재밌게 읽으려면 톨킨 정도는 이해하여야 한다.
 
사실 톨킨 이전에 판타지 소설이라는 장르는 그 자체가 없었다. 그저 재미난 대로 끄적였지만, 그것이 판타지라는 장르인지조차 몰랐고, 또 어떠한 장르로 '확립'된 것도 아니었다. 그때 톨킨이 대단원의 시도를 했는데, 바로 동, 서양의 모든 신화와 역사, 설화, 민담 등을 통틀어서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로 했다. 그것이 바로 '최초의 판타지'가 됐고, '판타지'라는 장르가 개척이 된 것이다.
 
하지만 너무나도 어려운 과정이었기 때문에 그의 친구인 나니아 연대기의 작가 C.S. 루이스가 도와줬기에 가능했다.

실제 친구사이인 둘은 루이스가 나니아 연대기를 집필할때도 톨킨이 도와줬다고 한다.


한국&외국의 유명 판타지소설 작가 | 인스티즈


ㅡ반지의 제왕:
'세계 3대 판타지'중 하나인, 반지의 제왕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판타지 소설로, 세계의 모든 판타지의 모범으로
쓰인
다. 반지의 제왕 없이 판타지는 없다고 할 정도. 지금 현재 쓰이는 한국, 일본의 모든 양판소가 전부 반지의 제왕을 토대로 양산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양판소는 나쁘고 절대 쓰면 안되지만, 어쨌든 그 힘의 위력은 감히 막강하다는 증거다.
 
영화 반지의 제왕이 실제 책의 방대함이 너무커서 1/10 정도도 안넣었다고 하니 얼마나 반지의 제왕의 세상이 큰지 짐작이 간다 게다가 반지의 제왕은 이 한 부만으로 있는게 아니라 연대기다.
 
그 전작인 실마릴리온 - 후린의 아이들 - 호빗 - 반지의 제왕 이 순서로 봐야 다 이해가 갈 정도다.

 


 

 



C.S. 루이스:

세계 3대 판타지 중 하나인 '나니아 연대기'의 작가. C.S. 루이스는 절실한 기독교도이기 때문에, 나니아 연대기는
기독교의 영향이 많이 들어간 그런 책이니 한번 쯤은 읽어보길 권하는 필독서다.
 
어쨌든 이런 선행과 헌신의 삶을 살다간 C.S. 루이스는 앞서말한 톨킨의 친구로, 그의 반지의 제왕 집필과정때 도와줬다고 한다.

C.S. 루이스와 톨킨이 없었다면 지금쯤 판타지 소설이 없었을것이다


 

 


한국&외국의 유명 판타지소설 작가 | 인스티즈


ㅡ나니아 연대기:

꼭 봐야할 필독서다. 영화에선 많은 부분이 삭제된 데다가, 재미가 반감됐기 때문에 그렇지

실제 원작은 영화보다 훨씬 더 재밌으니까. 게다가 기독교의 영향이 들어간 책이라니 꼭 봐야할 필독서.
 

 


 

 

 


 

 



어슐러 르 귄:

어슐러 르 귄은 평화주의자이자 그린벨트에서 활동하던 절실한 도가 신봉가다.

그는 도가 사상에 매료돼서 도덕경이나 도가 주의에 미친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세계 3대 판타지인 '어스시의 마법사'도 역시 그러한 도가 사상의 영향을 받았다.


한국&외국의 유명 판타지소설 작가 | 인스티즈


ㅡ어스시의 마법사:

어스시의 마법사는 서양같지만, 실제 동양을 모델로 했으며 도깨비불이나 용이나, 넓은 대륙, 그리고 여러 도가 사상이
녹아있는 것을 볼 수 있
다. 실제 어스시의 마법사는 마법사가 아니라 도가 사상의 '도사'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한다.

꼭 봐야할 필독서이며, 철학과 뜻이 깊게 내재되있으나 엄청나게 재밌는 작품이다.

이 역시 전민희 못지않게 10대들에게 통하는 문체라고 한다.

게다가 일본에선 큰 인기를 얻어 직접 어슐러 르 귄의 허락을 받아 극장판 애니메이션인 '게드 전기'를 만들었다고 한다.

 


 

 

 


 

 

 


 

 

 


 

 



 

 


 

 


대런 섄:

뱀파이어 판타지 소설하면 단연 대런 섄을 떠올려야 한다.

특이한 것은 소설 제목도 대런 섄이고, 작가도 대런 섄이라는 것이다.

작가가 타란튤라 거미를 키우는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주인공에게 타란튤라 거미가 자주 등장한다


 


 


 


한국&외국의 유명 판타지소설 작가 | 인스티즈


ㅡ대런 섄:
이건 작가 이름이 아니라 책 이름 대런 섄이
다.

처음 대런 섄을 보면 누구나 이렇게 만화책처럼, 아니 만화책보다 더 재밌는 문체가 있을 수 있냐고 놀랄 것이다.

왜냐면 대런 섄은 그만큼 글이 지루하긴커녕 매우 재밌어서 끝장까지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아쉬울 정도다.

실제 일본 만화, 미국 영화로 나올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고 영국에선 이미 필독서가 된 그런 판타지 소설이다.

 


 

 

 


 

 

 


 

 


발터 뫼르스:

톨킨도 그렇지만, 필자가 생각하기엔 이 세상에서 가장 판타지 다운 판타지를 쓰는 작가는 다름아닌 '발터 뫼르스'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발터 뫼르스는 '판타지'라는 용어 그 자체가 딱 들어맞는 작가로, 작품 자체가 진짜 거짓말,
백지장에 쓰는 사실이 아닌 글, 자기만의 사상이 들어가있는 말그대로 '판타지'이
다.



한국&외국의 유명 판타지소설 작가 | 인스티즈


ㅡ꿈꾸는 책들의 도시:

제목만 들어봐도 이미 사실이 아님을 짐작할 수가 있다.
더군다나 중요한 것은 이 작가의 중요한 것은 허구, 말그대로 허구들로만 꽉 찬 글이며,

주인공이 있는지조차 불분명한 것이 많다. 그렇기에 이 책이 진정한 판타지 소설이다




가져온 곳 : 카페 >솔져 오브 아나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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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만  쫑쫑쫑쫑
슼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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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마  BAP-BADMAN
해리포터는 판타지 아닌가? J.K 롤링이였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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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런처
썸툰 나올줄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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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를 믿습니다
투앤티스?그것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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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된장찌개코  뷮이라는소문이있어요
다음에 읽어봐야지... 슼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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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
해리포터는 왜 읍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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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KA  대국남아/유키스
판타지는 내취향이 아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까지 해리포터 외에 판타지 소설/영화 본적 거의없다ㄷㄷ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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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inal Minds
드래곤라자식 세계관과 룬의 아이돌식 캐릭터와 퇴마록의 스토리의 다양성과 월야환담의 특유의 감정? 뭐라 표현을 못하겠네.. 거기에 홍염의 성좌 급의 표현력까지 갖추면 진짜.ㅎㄷㄷ 천재나올듯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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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덕후  민트민트해
해리포터 있을줄알았는데 없네.....위에 책들이 얼마나 대단하면.......한번 읽어봐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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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도시
개인적으로 드래곤라자보다 눈마소 피마새가 더 ㅠㅜ감명깊었는데 ㅠㅜ 생각보다 보는사람이없어서 슬프뮤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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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류환X리해진 행쇼
눈마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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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포  낫닝겐강림 21주년
드래곤라자는 갠적으로 타입 아니여서..... 전민희님 짱좋음ㅜㅜㅜㅜㅜㅜㅜ윈터러진짜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ㅠㅠㅜ대박ㅜㅜㅜㅜㅜㅠㅜㅜ 퇴마록 이우혁님도 좋고 나니아연대기도 짱짱이고 헐 꿈꾸는 책들의 도시도 재밌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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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부장  반번호이름
전 개인적으로 팀 보울러 ? 그 분도 ㅠㅠㅠㅠ 블레이드랑 스쿼시랑 스타시커 재미져영. 조만간 포로즌파이어도 읽어야겠으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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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범
슼슼ㅠㅠㅠ읽어봐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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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냉면  TVfXQ
룬의아이들...bb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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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쉬  지옥의 간수
하얀늑대들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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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쉬  지옥의 간수
요새는 손제호가 뜨던데 노블레스 때문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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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님이 보고계셔  여신님 나보여요?
이것저것 많이 읽어봤지만 전민희작가님 소설이 진짜제일좋음ㅠㅠㅠㅠㅠㅠㅠㅠ신작빨리내주시길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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