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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82
이 글은 12년 전 (2013/9/04) 게시물이에요

1

 

사실 이 이야기는 3년전 이야기
아직 학교가 자유두발도 아니고
선생님 한테 두들겨 맞았던 그때의 이야기다


 

 

4

 

사건은 가을에 일어났었고 그때 학교가 뒤집어졌다
2학년 교실이 12개 중에서 2 군데가 털렸기 때문이다

 

 


6

 

털린 물건들은 대부분 고가의 물건들 즉 기계가 많이 털렸다

PMP는 다 털렸고

MP3 도 털렸고
지갑에 있는 돈도 털렸고
어떤 애는 가방도 털렸어


 

 

7

 

문제는 털린 반 중 하나가 내 반이였다

 

나도 털렸어 뭐가 없어진줄 알아??
난 덕후라 PSP가 털렸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굉장하군 그래


 


10

 

그 psp 는 내가 처음으로 돈을 모와서 산 게임기고

무엇보다 처음에 나왔을때 바로 산거라 정말 거금을 들여서 산 게임기 였어

진짜 그거 생각 나면 아직도 화가 난다
왜냐면 결국은 그 게임기 못찾았거든ㅋ

 

 

 

11

 

못찾았다니 ㅠㅠ 잡았는데도 이미 그걸 팔아서 못받은것인가 ㅠㅠㅜㅜㅜ


 

 

12


아무튼 털린 친구들 끼리 징징 거리면서 서로 뭐 털렸냐고 물어보고

그 도둑놈에 대해 까고 있었는데
서로 물건이 없어진 거만 생각 하고 있는라
사건 의 수상함은 느끼지 못했다


 

 

13

 

홋?!


 

 

14

 

우리반 애가 그말을 꺼내기 전 까지는 아무도 이상함을 느끼지 못해서 무슨 말을 꺼내냐면


"야.. 그런데 우리가 들어왔을땐 반이 잠겨져 있었잖아 ? 어떻게 된 거야??"

 

 


15

 

그래 분명이 반은 잠겨져 있었어 왜냐면 우리는 그때가 실습이라 컴퓨터 실에 가 있었거든

털린 반도 실습이라 딴 곳에 갔었던 것이고 그 털린반도 반이 잠겨진 채 털렸어

 

 


16

 

문이 잠겨진 채 털렸던 것이면 도둑이 열쇠를 갖고 있다는 말이 잖아?

그래서 도둑이 2명이란 의견도 나왔고 (털린 물건이 혼자 들기에는 좀 많았음)
주번들 이라는 의견도 나왔고 그 시간때 양호실 간 애가 도둑이라는 이야기 도 나왔다


 

 

17

 

밀실절도사건이라


 

 

18

 

흥미진진해 지는데..


 

 

19

 

설마 범인이 천사소녀 네티!?


 

 

20

 

>>19 천사 소녀라며ㅋㅋ


 

 

21

 

그래서 애들끼리 서로 의심하고 의견대로 나온

용의자는 총

6명

 

A (1반주번)
B (1반 주번2)
C (1반 그 시간때 양호실 갔음)
D (1반 수업때 화장실 간다고 잠시 나감)
E (2반 주번)
F (2반 주번2)

 

 


22

 

>>21
용의자 많아 ㅋㅋㅋㅋㅋㅋ


 

 

23

 

주번인 애들이랑 나간애들이네..


 

 

24

 

하지만 열쇠를 가지고 있는 주번들은 정작 수업시간 때 밖에 안나갔기 때문에 도둑질을 할수가 없었고

양호실에 간 C 는 양호 선생님의 증언 에 따라 그 시간 내내 양호실에 누워있었고

D는 화장실에 갔지만 금방 돌아왔기 때문에 짧은 시간안에 도둑질을 할수가 없었다

 

결국 용의자들은 있지만 알리바이가 있기 때문에 불가능


 

 

25

 

의외로 저 용의자들중에서 범인이 없을수도.


 

 

26

 

역시 범인은 네티인거야 ㅋㅋㅋㅋ


 

 

27

 

다들 알리바이가 없었기 때문에

범인이 2명이 아니고 3명 아니면 4명이란 이야기 까지 나왔어

어떤 애가 추리했는데

반1,반2 주번들 중 한명씩 한패 이고
자신들이 가진 열쇠를 진짜 범인 한테 줘서 양호실에 간 C가 아픈척 하고
양호실에 누워있는데 양호 선생님 몰래 양호실 문 밖으로 나간게 아니고 큰 창문을 통해 나가서

 

 

 

28

 

여유롭게 반을 털고 훔치물건 들은 이미 밖 어딘가 숨겨져 있고
반을 털고나서 열쇠는 어딘가에 숨겨 놓은 다음에
수업이 끝난 뒤 한패인 주번들은 그 열쇠를 회수해
반 문을 열었다... 란 추리가 나왔는데

 

정작 용의자 들인 주번들과 양호실 간 애는

황당한 표정을 짓더라군

이건 무슨 야 그런 표정..


 

 

29

 

결국 우리들 끼리 서로 의심해도 소용이 없어 가지고

담임 선생님 들이 오셔서 고전적인 방법으로

털린 반 애들 가방 뒤지고
지금 나오면 용서 해준다고 자수 하라고 했는데

 

개뿔.. 안나옴 심지어 소지품 검사 했는데도
털린 물건들이 나오지 않았다


 

 

30

 

훔친 물건을 우선 어딘가에 숨겨둔거군.


 

 

31


그날 범인은 잡지 못하고 애들끼리 서로 의심 한채 집에 돌아갔고

지갑 털린 애들은 집 갈 차비가 없어서 담임들 한테 빌리는 일도 있었어 ㅋㅋㅋ

그 놈이 교통 카드 까지 훔쳐갔으니깐

 

 

 

32


집에 돌아간 애들 중에 털린 물건을 중고시장 같은데에 올렸을 꺼다 생각해서

사이트를 다 뒤진 애들 들이 있었는데

도둑놈이 그 물건도 안올리더군

 

 


33

 

쓸만한건 다 가져가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34


그 다음날에 가니깐 전날 과 같이 반 분위기 가 싸하더라
뭔가 웃음이 사라진 느낌

하긴 고가의 물건이 그렇게 털렸으니깐
아... 내 psp쨔응.....
PMP 털린 애들이랑 서로 의로했다능.. ㅠㅠㅠㅠㅠㅠㅠㅠ


 

 

35

 

꽤나 영리한 도둑이군.


 

 

36

 

하긴 털린 물건 값어치 가 정확하지는 못해도 약 200만원 이상 이라고 생각하거든

아니면 그 이상 일수도 있고


경찰 까지 불러야 할 상황인데
그때 학교가 좋은 이미지로 가기 위해서 건물 새로 짓고 교복도 바꾸는 등

그런 거에 힘쓰는 때라 경찰까지는 안 불르시더군


 

 

37

 

결국 학교에서는 학생들 한테 경찰한테 알리지 말라고 했고
우리들은 그 말듣고 무슨 학교가 이러냐면서 털린 반들의 분노를 샀고
안 털린 반들은 우리반은 안털렸으니 상관없음ㅋ 이러면서 무관심 했고
지금 말로 하자면 털린 반들은 호구니 털린 애들 잘못 쪽으로 가고 있었어


 

 

38

 

용의자 선상에 올라간 애들은 자기들은 아니라고 계속 따졌고 정확한 증거가 없어서
그냥 애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은채 잘 다니고 있었다
하긴 무엇보다 용의자 애들도 털렸는데 의심까지 받아야 할 상황이니 얼마나 슬퍼겠어

 

 


39

 

결국 선생님들은 그후의 대책 (열쇠는 선생님 한테 맡기기...)만 내시고 범인은 못잡아서
애들은 서로 속으로 선생님들 보고 무능력 하다고 욕했고
그냥 그렇게 흐지부지 하게 지나간 줄 알았는데

 

또 털렸다 -


 

 

40

 

요번에 털린 것은 딴반 애의 신발

그것도 고가의 신발이였어
내가 신발 메이커는 잘 몰라도 그게 한정판 에다가 20만원이 넘는 것 이였는데
상당히 어이 없게 털렸다


 

 

41

 

요번에 털린 반은 실습도 아니였는데 털렸어
그 애가 신발이 더워서 벗었는지 아니면 신발이 더러워 질까봐
슬리퍼로 갈아 신었는데 쉬는 시간때 애들이랑 놀다가
그 사이에 신발이 사라졌다고 한다


 

 

42

 

털린 남자애는 당연히 어이상실 했고
선생님들은 이 사건이 더 커질까봐 애들 쉬는 시간 때 마다 보초를 서시고

실습 때 마다 그 반을 지키는 선생님 까지도 나왔지만

도둑놈은 그 후로 나타나지 않았다
물론 중고사이트 에서도 나오지 않았고...


 

 

43

 

와......... 별걸 다 손대네 진짜..


 

 

44

 

그후로 도둑놈이 나타나지 않아서 서로 그 일이 잊혀지고 있을때

제일 크게 당한 pmp 털린 애들은 아직도 그일을 잊지 않고 이를 갈고 있었어
이대로 가다간 자기들 pmp 를 중고 사이트에 팔아서 못찾거나
팔려도 좋으니 범인 잡아서 족치고 싶다는 애들이 있어가지고
털린 애들 끼리 계획을 짰다


 

 

45

 

계획은 간단했어 일단 한명이 제일 비싼 물건을 들고 다니면서

제발 털어가주세요 도둑님 이러면서 홍보를 하고
실습 때 마다 반에서 제일 크게 털린 애들 2명이 각각 교대로
반에 몰래 숨어서 도둑이 들어 올때 까지 기달린다

 

내가 생각해도 너무나 어이없는 계획 이였어


 

 

46

 

흠..


 

 

49

 

크게 털린 애들은 실습 때 마다 선생님의 양해를 구하고
거기서 허락된 선생님 들만 수업시간 마다 두명씩 몰래 반에 숨은채 보초를 섰는데 ( 예전에 보초 섰던 선생님들은 도둑이 몇주째 안나타났어 안하심 )
그 짓일 아마 일주일 넘게 했을꺼다

 

 

 

50

 


 

 

51

 

그런데 도둑님은 떡밥을 안무시고 계속 안나타셨다
신기 하게도 그때 까지도 인넷에 물건을 안올려서 오프라인에 팔아버린 것 같았어

설마 그 물건들은 다 갖고 있을리도 없을 것 같으니
아직도 생각하면 내 psp 진짜 아깝네 아.. 살때 40만원 주고 샀는데

게임cd 까지 합해서 그것도 가져감 나쁜 놈


 

 

52

 

매일 보초 쓰던 애들도 지쳐버렸고 허락해준 실습 선생님 들도 이제 그만 하라고 하셔가지고 포기했어
나도 조루 근성인지 아직도 생각하면 빡치지만 포기했고

그런데 유일하게 포기 안한 놈이 있었어


 

 

53

 

그 애는 바로 용의자 중 한명인 양호실에 간 애 였다

그 애는 자기가 용의자 목록에 올라가 그때만 해도 제일 의심을 많이받아서 그런지

그때 일로 상처를 많이 받았던 것 같더라고
그래서 인지 애들이 포기하고 있을때 개 혼자서라도 열심히 하더라
주번한테 열쇠 달라고 해서 혼자 수업 몰래 빠져나가

교실에서 혼자 지키고 그랬어 이건 나중에 안 사실
사실 수업시간에 있는 지도 몰랐다

 

 

 

57

 

양호실 남자애는 몰래 수업에 빠져나가서 교실에 숨어서 범인이 올때 까지 지켜보던가
수업에 자주 빠지면 들킬 위험도 크고 성적에도 문제가 있으니깐
집에서 뭐 비디오 카메라 같은거 같고 와서 몰래 교실에 설치해서 녹화했나봐


 

 

58

 

그리고 나서 범인이 애한테 잡혔어


어떻게 잡혔냐면 비디오 카메라에 찍혀서 잡혔어
범인은 1학년 이였고 여자였어
그리고 반에서 얌전한 애 다가 공부도 잘해서

범인으로 잡혔을때 주위에 친구들 하고 선생님 들이 깜짝 놀랬나봐

범행동기는 집 사정이 안좋아서 알바를 하는데

 

 

 

59

 

알바비 로는 집안에 보탤수가 없어가지고 돈때문에 고민하고 있었을때 였나봐
그러다가 우연히 교무실에 있는 각 반들의 열쇠를 보고나서 순간 적으로 좋은 계획이 떠 올랐나봐

1학년,3학년을 제외하고(아마도 1학년은 같은 학년이다 보니 의심살수가 있어서 피한것 같고
3학년은 실습이 별로 없기 때문에 하기가 힘듬)


 

 

61

 

2학년이 제일 털기가 쉽다고 생각해서 2학년 교실을 노렸다고 들었어
12반 중에서 계단에서 제일 가까운 1,2 반 교실의 열쇠를 하루에 한번씩 몰래 가져가서 열쇠를 복사 했나봐
열쇠 복사도 짧은 시간에 끝날수 있으니깐 잠깐 없어져도 의심을 살수가 없었데

 

 


63

 

그리고 복사한 열쇠 갖고 바로 턴게 아니고 계획된 범죄;
털 반들 시간표 적어놔서 자기가 범행 하기 좋은 시간때 까지 생각했고
방과후에 미리 예행연습 까지 했다는 소문도 있어

 

 

 

65

 

>>63 공부 잘하는 얌전한 아이의 경우, 이런쪽으로 행동할 때 치밀한것이...무섭지....

 

 

 

64

 

그리고 팔 물건들은 오프라인 에 파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어
온라인 에다가 다 팔았다고 했는데 판 방식도
팔려고 한 물건 을 찍어 올린게 아니고 사진을 안올리거나 회사에서 찍어 올린 제품의 사진 을 올리거나
거래도 우리지역 에 다가 거래 한게 아니고 지방 애들이랑 거래
이건 확실 하지 않은데 아무튼 물건은 다 팔았다고 말해가지고 물건은 못 돌려 받음 나도 그렇고;

 

 


66

 

아무튼 그 애 잡히고 그 애 부모님이 오셔서 학교에다가 사과하시고

(왜 정작 털린 반 들은 사과를 못받고 )
피해자 인 애들한테 돈으로 보상도 다 못해줬어
나 같아도 10만원 받았다
학교 에서는 그애 강제전학 보내가지고 그 사건에 대해 쉬쉬하고 진짜 흐지부지 하게 처리했거든

 

 

 

67

 

그 애를 잡은 양호실 남자애는 학교 측 에서 잘했다고 문상을 꽤 많이 받았을 꺼야
그리고 한동안 반에서 인기가 급 상승 해졌고 별명도 탐정으로 바꼈지


 

 

68

 

그애 한테서 꽤 많은 이야기를 들을수가 있었는데
애들이 두번째로 많이 궁금한 왜 한동안 안털다가 그때 잡혔냐고 물어본 거였는데
그거 듣고 좀 소름 돋았어 그 여자애가 상당히 치밀한 점 에 대해..

 

 

 

69

 

그 여자애는 훔치고 또 털 생각은 없었다고 해
그만 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수확 이 너무 커서
알바를 몇개월 치를 해야 나오는 금액 정도라
한번 만 더 같은 반들을 털려고 했었데


 

 

70

 

처음에 갈려고 했을때는 선생님들이 보초도 서고 턴지 몇일도 안된서 인지

바로 안털고 기회를 기달렸다고 함

그런데 정작 털려고 갔는데 교실에 자물쇠가 풀려져 있어가지고

누가 있다고 생각해서 안 털고 다시 자기 교실로 돌아갔다고 해


 

 

71

 

그리고 그 사건 이후로 털린 신발은

이 여자애가 안 훔쳐갔데
자기는 거기 까지 대담한 짓 못한다고 말했는데


내가 보기엔 대담한데...


 

 

72

 

그래서 결국 비디오 카메로 이 여자의 범죄가 찍혀가지고
그때도 두 반이 털렸는데 애들이 한번 크게 당하니깐
전 보다는 금액이 크지가 않더라고

그래도 그때 털린 애들 지못미; 나는 안털렸음...

런데 이 범죄자가 생각보다 털만한게 별로 안나오자

여자들 가방중 좀 브랜드 있는가방 밑 부분을 칼로 찢어버리는 둥 그랬어

내가 보기엔 이 애가 얌전한 애라고 들었는데 많이 싸이코 같다;

 

 

 

73

 

>>72 그 나이에 그런 환경에서 살아야 한다면, 비뚤어지는것도 어쩔 수 없어.
물론, 같은 환경에서 그것보다 훨씬 착하게 사는 아이들도 많지만...
다른 아이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브랜드 가방을 들고 다니거나 하는게 그 아이 한테는 견딜 수 없는 상처였을거야.
물론 그 아이가 한건 명백한 범죄고, 절대로 하면 안되는거였지만.
조금쯤 동정해 주는것도 좋을 것 같다.

 

 

 

62

 

아아...왠지슬프네 그래도도둑질은하면 안되는거였다


 

74

 

그래도 나쁜 일이지만 너무 짠한걸 ㅠㅠ..


대표 사진
쥴리  (이태일)항아리부자
하하 그래도 범죄는 나쁜짓인고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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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모  끵끵끵양경모
와....진짜교복훔치는애들은봤어도일도크게한방이다..좀안타깝긴한데잘못한걸넘어갈순없으니까
12년 전
대표 사진
はな  
동정이고 뭐고.
도둑질은 엄연한 범죄임.
걍 빨간줄 그어버리는게 좋음.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고
아직 어려서 벌도 제대로 안주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심각성을 머릿속 정신에
뿌리박아 두지 않으면. 또 저지름.
도둑질이라는 범죄로 노동을해서 받는 돈보다 많이 받는걸 알게되니까
돈맛이 들어서 또함.

12년 전
대표 사진
Gonzo  도끼=힙합
자기돈소중한만큼남의돈소중한것도알아야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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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UM1N  등업하고 싶어
아 진짜... 저도 7만원 없어졌어요 반에서
12년 전
대표 사진
규님
아...불쌍하다고 감싸줄수없게 너무 일이 크다. 도둑질은 안되..
12년 전
대표 사진
델몬트비타500  착한드링크
학교가 너무 처리를 흐지부지하게 한다 엄연한 도둑질은 범죄고 집안사정이 어쨌든 일단 사람이 해서는 안될게 있는건데 그리고 남의 가방 밑부분 칼로 도려내는건 정말 답이 없는거 같아요.. 나도 누가 내물건 훔쳐간적이 있어서 더 화나는거 같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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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들  B1A4 공식커플
아이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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뿝빱  PO빅뱅블락비WER
헐... 저 일은 동정 할 일이 아닌 것 같은데? 범죄는 범죄고 잘못은 잘못임... 여자애들 가방 밑을 칼로 찢은 건 진짜......
12년 전
대표 사진
윤동주  난 여친있는 상남자
저건 감싸줄 일이 아니네. 가난하다고 다 도둑질하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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