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다보시기에 여건이 안되시는분들은 맨밑에 내용요약글이 있습니다.)
요약+)
추운겨울날, 어떤 노숙자(노인)가 술을 마시고 길거리에 쓰러져있죠,
하지만 주위사람들은 그냥 모른척하고 갈길을 갑니다
여기서 주인공(남자)은 그 노숙자를 지켜보고 119에 연락을하죠,
그리고 직접적으로 도와주지않고 주위만 서성거립니다,
어떤소녀가 편의점에서 캔커피2개를 손에들고 나옵니다.
그리고 노인 곁으로가서 캔커피를 손에쥐어주죠.
그리고 자신이 입고있던 겉옷을벗어 덮어줍니다,
시간이 흐르며 그 소녀로 인해 노인곁으로 사람들이 모입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있는 가방,
옷들을 벗어 노인을 덮어주고,
사람들은 노인곁에 모여서 구급차가 올때까지 도와줍니다.
나중에 구급차가 도착하고,
그 노인은 구급차에 실려갑니다.
구급차가 떠날때까지,
소녀는 기도를합니다.
이 기도하는 소녀가 누군지 아시는분?
바로 소녀시대 티파니입니다.
소녀시대가 데뷔하고 편의점 알바생분이 티파니를 알아보고 그리신 만화로 기억합니다!
이미 유명한 실화이고요. 티비에도 나온적 있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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