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라스에서 한말>
형식이가 뮤지컬발성으로 한소절하고
키가 한소절 불렀는데 윤종신이 형식이는 뮤지컬 발성으로 하는데 왜 키는 안하냐 했더니
"뭐 어차피 오시는 분들은 제가 어떻게 노래하는지 아는데 뮤지컬이라고 해서 제가 갑자기 뮤지컬발성으로 하면 팬들이 웃으실구 같아서..제가 원래 그렇게 노래하던 사람이 아니니까"
키 박형식 회차보다 내 회차가 더 많이 팔렸다

이 날 방송에서 MC규현은 “키와 형식이 뮤지컬에서 같은 역할인데 키에 의하면 티켓이 키의 회차가 더 많이 팔렸다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MC들이 믿지 못하자 키는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키는 또 자신의 생각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윤종신은 형식에게 티켓 판매량에 대해 어떻게 들었느냐고 물었다.
그러나 형식은 아무 대답 없이 멍한 표정을 지었다. 형식의 얼굴을 본 윤종신은 “내가 볼 때 형식은 이런 것에 무감각하다. 키는 이런 걸 좀 신경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형식이 자신은 티켓과 관련해 이런 내용을 듣지 못했을 뿐더러 신경쓰지 않는다고 답하자 키는 “저는 이런 거에 민감하다”라고 변명해 폭소케 했다.

키는 "김민종이 나보다 SM에 늦게 들어왔으니 후배아닌가"라고 말했다는 의혹에 "사실 연예계에서는 선배지만 SM에서는 나보다 후배 아닌가"라며 자신이 한 발언을 인정했다.
이어 "근데 김민종씨는 벌써 이사"라며 "SM에 벌어다 준 돈은 내가 더 많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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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윤종신은 "키가 규현의 선배라더라. 키가 규현보다 SM에 3~4개월 먼저 들어왔는데 연습생 시절에 비하면 규현이 용 된 거라는 얘기가 있다. 직원처럼 보였다는 말도 있다"고 운을 뗐다.
키는 "처음에 규현을 봤을 때 보컬 트레이너인 줄 알았다. 근데 나보다 데뷔는 먼저 했더라"고 말했다. 이에 규현은 입을 벌린 채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라스’ 키 “다나, 키스신 집착 한다” 폭로
[티브이데일리 김유민 기자] 키가 뮤지컬에서 다나와의 키스신 에피소드를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는 ‘허술한 신사들’ 편으로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의 주연 배우 김민종, 다나, Key, 박형식이 출연했다.
다나는 “키스신 뿐만 아니라 베드신도 있다”라며 뮤지컬의 높은 수위를 밝혔다.
이에 키가 “(다나)가 키스신에 굉장히 집착한다”라며 “오늘 연습을 하고 왔는데 ‘그냥 해’라고 하더라. 그래서 우리끼리 룰을 정한 것은 혀는 넣지 말자였다”라고 말했다.
다나는 억울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럼에도 키는 계속해서 “오늘따라 유난히 진하게 하는 게, 입술을 쓰더라”라고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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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민호 연기에 대해 말하는 건 그렇다 치는데..
좀 말이 너무 예능치고 과하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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