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팬들은 거의 다 안다는 싸모킬러님ㅋㅋㅋㅋㅋㅋㅋ
디시뉴스 인터뷰전 팬들에게 질문받는 이벤트에 성실하게 질문 10개를 적었음...
근데 갑자기 디시뉴스 '나유나'기자가 너무 질문 잘써주셨다고 급작스럽게 싸인받아오셨다고 스캔본으로 보내주셨던 싸인..
사실 이때 제일 처음으로 받아본 싸인....
아이유 고1때 소속되어있었던 동아리 회장님이랑 어떻게 연락이 닿아서 받게된 사인...
사실 회장님 오빠되시는분 군대가시기 전에 선물로 주려고 받으러 간거였는데 제 부탁이 생각나서 이야기 했던 거라고...
아무튼 2개째 사인 PS까지 남 공부 걱정은 엄청 해댐...
2009년 8월 8일, 광안리 스타결승 있던 날...
우연히 팬사인회를 가장한 미니 팬미팅이 있었음.
울산 살고 있기에, 방학이기도 하기에 겸사 겸사 내려가서 사인 받고 인사도 하러 갔지만...
사인 PS가 또 공부하라는 소리에 버럭 다른 PS는 없냐고 화냄... 웃으면서 아이유가 사인해준게 바로 밑...
예, 아이유님 저도 너무 너무 감사해요.
(사실, 넷상으론 서로 반말하다가 실제로 만나니까.. 준혁님, 아이유님ㅋㅋㅋㅋ 에효)
아이유 미니 2집 앨범 발매 이벤트로 팬카페에서 진행했던 공동구매 이벤트에서 당첨된거....
PS가 "니 이름이 왜 없나헀다~"인데 저는 2가지의 상황을 추측해봅니다.
"역시 싸모킬러, 너 같은 놈이 이런 이벤트를 놓칠리가 없어" 혹은 "(당첨명단 제일 끝에 닉네임이 있어서)당첨명단에 싸모킬러가 있을텐데 왜 없었나 했다."
전자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겨울방학때 서울 고모집에 놀러가는 겸 인터넷 방송 녹화장가서 바쁘다고 가는애 잡아서 받은 사인ㅋㅋㅋㅋㅋ
(거짓말 보태서) "울산에서 첫차타고 5시간 걸려서 올라왔는데 이렇게 갈거냐?"라고 하니까ㅋㅋㅋ
리얼 차도녀. PS. 오느라 수고했다 자기도 쓰면서 완전 피식피식ㅋㅋㅋㅋ재밌는 여자임ㅋㅋㅋ
주차장 가는 길까지 같이 걸어가면서 이야기하다. '공부나 할 것이지 이런데 다신 오지마'라고 정색.. ㅠㅠ
어느날 우연치 않게 아이유가 게스트로 나오는 라디오에 전화연결이 됨... 때마침 아이유 생일날ㅋㅋㅋ
동아리 후배에게 어떻게 고백하는게 좋겠냐고 물어봤었는데...
그 다음 사인이...... "그 아이와는 사이좋게 잘 지내고 있는가? ^_^"
현실은 고백 이후로 서로 얼굴도 못쳐다 보게 되었음... 쩝... 연락은 하고 지냅니다...
이 이외에도 출처 불문 사인 2개가 더 있는데 사진이 어디로 갔는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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