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는 사람이 있겠냐만은, 명작 of 명작인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의 히로인, 쥴리 앤드류스.
쓰니는 개인적으로 감히 뮤지컬 영화의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힐링영화로도 너무 좋은데다.. 혹 그런 분들은 없으시겠지만..
독일 나치정권을 배경으로 한 영화라 간간히 나오는 오스트리아의 아픔이 담겨있기 때문에 세계사에 관해 좀 쉽게 와닿을 거라고 생각...(주관적임)
말이 주저리주저리 길었지만, 2011년까지 영화활동을 하시던 분. 1935년생으로, 지금도 충분히 너무 아름다우심!
여하튼 요즘 좋은 영화들 많이 나오는데다 엄청 고전 영화이지만 절대 뒤쳐지지 않는 영화니까 살면서 꼭 한번쯤 보면 너무 좋은 명작이에요!
아직 못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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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