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닷컴 | e뉴스팀] 이유린이 블락비의 재효에 이어 샤이니의 민호를 언급한 발언도 논란이 되고 있다. 이유린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샤이니 민호가 상의를 탈의한 사진을 올린 뒤 "당신은 팬을 위해 노래하고 방송을 하겠죠. 나도 당신을 생각하며 공연합니다"라며 "언젠가는 만날 수 있으려나요? 당신이 노래하는 모습을 보러 가고 싶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유린은 "멋있는 당신의 모습은 나를 설레게 해요. 멋진 입술에 키스하고파"라며 "당신의 품에 안기고 싶어요. 이런 남자와 성관계를 하고 싶다. 뭐 그냥 상상 속의 당신이지만"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유린은 블락비의 재효를 언급하면서 '원나잇'을 하고 싶다는 글을 올렸다가 사과했다. 한편, 이유린은 다음 달 5일부터 대학로에서 공연되는 성인 연극 '비뇨기과 미쓰리'에 출연한다. 콘텐츠운영팀 sseoul@media.sportsseoul.com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