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 여행 ㄴㄴ주황색 - 여행 위험노란색 - 여행 일부지역 위험파란색 - 괜찮긴한데 조심해라초록색 - 가도됨 ㅇㅇ중에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세이프를 받은나라보츠와나이름부터 아프리카삘이 흘러 넘치는 이 나라는아프리카에서 가장 GDP가 높은 나라이면서도 가장 치안이 나은 국가임, 물론 빈부격차는 매우심하긴하지만..국토면적은 581,630 제곱킬로미터로프랑스보다 조금 더 큰나라이고한반도의 2배 + 경상도,전라도,경기도를 합친크기하지만 인구는 200만명으로 서울의 5분의 1밖에 안됨그리고 영어가 공용어인 나라지만츠와나 어가 좀 더 보편적이므로츠와나 어 한두마디 배우면거기 사람들이 아주 오지게좋아한다서부에는 칼리하리 사막이 위치해있는데헬기로 이 지역의 개발 가능성을 봤지만 전무했다고함..하지만 서부에도 사람이 살긴하는지라 이름부터 간지가 넘치는간지와 밉상인미운 그리고차봉 차네등의 도시가있음 1인당 GDP는 16820$ (2012)로 아프리카에서 가장높지만우리나라 31753$ (2011년 9월 추정치)의 절반수준임아프리카 국가인데다 내륙에 사막천지인 이나라가 이렇게 돈이 많은 이유는 다이아몬드 때문임다이아몬드가 20세기 후반에 채굴된 이후지금까지 다이아몬드 산업이 번영하고있긴 하지만다이아몬드 고갈후의 경제에 대한 우려가있고다이아몬드가 2009년 불황으로 가격이 떨어졌을때1분기 성장률을 -20% 겪었을정도로 다이아몬드 의존도가 심함그래서 보츠와나 정부는 산업,제조업을 발달시키면서도남아공의 아프리카 관문으로써 발전을 꾀하고있음보츠와나는독립이래로 계속 독재를 거치지않고민주주의를 이어온 아프리카에선 극히 드문 나라인데초대 대통령인 세레체 카마가 굉장히 개념인이라다이아몬드로 번 돈으로 자기의 주머니를 채우지않고의료보험과 무상교육 도로개발등을 시행해서 아프리카에서 의료,교육 인프라가 가장 좋은 국가에 속하고이후 대통령들도 독재를 하지않아서주변 국가들과 달리 오랫동안 정치가 안정되있어서다른 나라처럼 내전을 겪을필요도 없고 경제난에 시달릴 필요도없어서 다이아몬드가 채굴된 후빠른 속도로 경제가 성장할수있었음경제가 성장하다보니 딱히도둑질하거나 강도짓을 할 필요성이 적고정부에서도 강력하게 범죄를 처벌하고있어서아프리카에선 그나마 치안이 나음또한 사파리 관광이 활성화되어있으니돈이 생기면 한번쯤 가봐도 좋음그래도 우리나라보단 치안상황이 안좋으니유의하자얘네가 엄청 안전한게 아니라 아프리카에서 안전하다고 ㅇㅋ?아래는 보츠와나의 사진들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