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주 타이쿤>은 지난 2001년부터 출시된 <주 타이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전작들과 같은 동물원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인데, 풀 3D 그래픽으로 구현됐다는 차이점을 보인다.
전작과의 차이점은 그래픽만이 아니다. 플레이어는 동물원 방문객의 시점으로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호작용도 할 수 있다. 이번 게임스컴 체험버전에서는 아기 코끼리에게 물을 뿌려 샤워를 시켜주는 상호작용 액션이 공개됐다.
또, 탑뷰 시점이 아닌 관객 시점인 상태에서도 건물을 건설하는 편의 기능이 공개됐으며, 주어진 미션을 클리어하는 캠페인 모드도 있다.
전작과의 차이점은 그래픽만이 아니다. 플레이어는 동물원 방문객의 시점으로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호작용도 할 수 있다. 이번 게임스컴 체험버전에서는 아기 코끼리에게 물을 뿌려 샤워를 시켜주는 상호작용 액션이 공개됐다.
또, 탑뷰 시점이 아닌 관객 시점인 상태에서도 건물을 건설하는 편의 기능이 공개됐으며, 주어진 미션을 클리어하는 캠페인 모드도 있다.
http://www.ign.com/videos/2013/08/20/zoo-tycoon-demo-gamescom-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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