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수능
1997학년도 (1978년생이 응시)
역대 최악의 불수능
1996년 11월 13일에 시행되었다. 199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전년도(1996학년도)의 배점이 200점 만점에 언어 60, 수리탐구 I 40, 수리탐구 II 60, 외국어 40 이었던 데 반해 1997학년도에는 총점이 두 배로 늘어났고, 각 과목당 배점 역시 두배로 늘어났다. 1993년 수능이 시작된 이래 2009학년도 수능까지 17차례 중 가장 난이도가 높았던 시험으로 최고의 불수능이었다.
2002학년도 (1983년생이 응시)
수능 1교시 언어, 2교시 수리 끝나고 많은 인원이 자살하거나 고사장을 빠져나감
난이도 조절의 실패로 전년도와 달리 이번에는 난이도가 매우 높아져서 세간에서 불수능이라는 별칭을 붙인 수능시험이었다. 생소하고 까다로운 문제 때문에 시험을 치다가 울음을 터뜨리거나 1,2교시가 너무 어렵게 출제되자 중도에 시험을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학생들도 눈에 띄었다. 전체 수험생의 평균점수가 66.5점,상위 50%가 66.8점이나 폭락하였다.
2003학년도 (1984년생이 응시)
수능 난이도는 1세대보다 낮아졌으나 여전히 학교에서 공부를 방해함
200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채점 결과는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 3.6점 정도 떨어져 지난해와 같은 대폭락 사태는 없었다. 그러나 지난해 수능 성적이 66.8점이나 떨어진 데 이어 3.6점이 더 떨어진 것이어서 이번 시험에서 수험생들이 느끼는 하락폭은 더 컸다. 수능만점자는 2년연속 배출이 안됐다.
2008학년도 (1989년생이 응시)
저주받은 89년생으로 이때부터 자퇴하는 학생이 늘어남
2008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채점결과 언어·수리나형·외국어영역은 예년보다 조금 어려웠으며, 수리 가형은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탐구 영역은 대체로 평이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 1점 차이로 등급이 갈려 결국 점수 차이가 1점의 수 배에 이르게 되는 것은 불합리한 것이고 일부 영역에서는 한 문제만 틀렸음에도 1등급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는 것이다. 게다가 올 1등급을 받아서 사실상 만점이라 할수있는 학생들의 절반정도가 서울대를 떨어지는 상황까지 나왔다.
2011학년도 (1992년생이 응시)
7차 마지막 수능인만큼 불수능
n수생들의 압박
2005~2013 1등급 등급컷

1997학년도 배치표

어제 수능 서울대 배치 점수컷: 최소 392점대
현재 시점에서 400점 만점에 320점대면
문과는 서울하위~수도권 간당간당하고
이과는 서울 하위 정도라네요! (사실 쓰니가 문과라서 이과는 잘 모르겠어요 ㅠㅠ)
물수능
1999학년도 (1980년생이 응시)
물수능 1기
문제를 쉽게 내는 출제경향이 이어져 1998학년도보다 쉽게 출제되었으며, 수능 시험 최초로 만점(당시 400점)자가 1명 배출되었다.
2000학년도 (1981년생이 응시)
물수능 2기
수능 시험 사상 2번째 만점자가 배출되었다.
2001학년도 (1982년생이 응시)
역대 최악의 물수능
난이도 조절이 실패한 대표적인 수능시험으로 세간에서 물수능이라는 별칭을 붙인 매우 쉬운 난이도를 보였다. 역대 17차례 수능중 최고의 물수능 이였는데 만점자가 무려 66명이나 배출되었다. '최대의 물수능'으로 최상위권이 피해를 많이 봐 수능음모론이 확산됐다.수능 만점자가 서울대 떨어지는 사태도 발생했다.
2010학년도 (1991년생이 응시)
외국어 영역은 지난해보다 어려웠으나 언어영역은 지난해와 평이한 수준이였고, 수리영역은 가형과 나형 모두 지난해보다 쉽게 출제되었다.
2013학년도 (1994년생이 응시)
언어가 너무나 쉽게 출제되어 한문제만 틀려도 1등급을 받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외국어는 지난해보다 어렵게 출제되었다.
언수외 만점자 392명, 전과목(언수외탐) 만점자 6명(인문 3명 자연3명)이 배출되었다.
2013학년도 원점수 등급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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