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두 티에바 팬수기준
중국인 멤버(차트가 달라요), 우결커플, 배우는 뺐습니다. ex)루한, 빅토리아, 이민호, 쿤토리아
한국 멤버 개인은 있어요.

1위 엑소 92만0721명
분명 4개월전까지 50만을 넘겼었는데, 벌써 100만을 앞둔 상황. 8만명정도 남았지만 엑소 팬 늘어나는 속도로는 다음달 내로 100만명 돌파 가능할듯.
티에바에서 90만에 육박하는 팬수를 가진 연예인은 아직 보지 못함. (중국연예인 포함). 이젠 중국팬덤이 넘사벽 상태.

2위 지드래곤 63만1630명
결국 자기그룹 꺾고 한국연예인 중 개인팬덤 단연 1위라는 걸 입증한 지드래곤(티에바에서는 루한, 빅토리아 등은 중국연예인이라고 칩니다.)
일단은 머글들이 어느정도 알기 시작했고, 팬수를 팍팍 늘려가는 추세일뿐, 아직 중국에서의 어떤 직접적인 활동이 없는 걸로 보면 진짜 지드래곤은 대단한듯.

3위 슈퍼주니어 57만8903명
여전히 중국에서의 인기는 대단함. 이 차트에 올라와있는 그룹 중 아직까지 중국에서 제일 유명한 그룹일듯.
근황같은 것도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차트에 올라 올 정도로 중국에서의 인기는 공백기가 꽤 길어도 탄탄함.

4위 빅뱅 57만0305명
중국에서는 지드래곤-> 빅뱅 이렇게 알아가는 단계라서 아직 지드래곤이 독보적으로 인기많은 건 사실, 하지만 중국팬들은 개인팬 습성이 강해서
지드래곤 팬가입을 하면 빅뱅은 안 할 수도 있는데 쭉쭉 숫자가 올라가는 걸 보면 빅뱅 중국활동이 시급할듯. 물론 국내 컴백이 제일 시급하지만.

5위 동방신기 38만7529명
꾸준히 팬수를 유지하고 있는 그룹. 중국에서 인지도는 슈주 다음이라고 생각함. 동방신기는 10대나 20대들이 어느정도 이름을 알 정도,
아마도 Something 활동으로 팬수가 조금 늘지 않을까 싶음.

6위 소녀시대 32만7922명
꾸준하게 차근차근 팬수를 늘려가고 있는 그룹, 아직 중국활동도 딱히 없는걸 생각해보면 인기가 많은 편이라고 생각함.
특히나 중국에서 여자 연예인이 인기를 얻는게 쉽진 않은데, 여덕몰이도 중국에서 통하는 듯.

7위 엑소 세훈 31만7913명
중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전형적인 얼굴상. 투박하거나 선이 굵은 미남말고 선이 곱고 여리여리하나 이목구비는 뚜렷하고 하여튼 전형적인 꽃미남.
팬수로는 엑소의 중국멤버들에게도 나름 뒤지지 않음. 비주얼로 봐서는 멤버 중 루한 다음으로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꽃미남 상.

8위 에프엑스 26만6542명
아직은 '빅토리아 그룹'이라고 다들 인식하지만, 다른 멤버들고 확고한 개인팬덤을 가질 만한 그룹임. 잠깐 나왔던 중국 예능으로 인해서
설리, 엠버, 크리스탈은 꽤 화제가 되었었고, 또 크리스탈이 나온 <상속자들>이 대륙에서 히트를 치며 크리스탈도 어느 정도 인지도가 쌓인 상태.

9위 찬열25만 3199명
중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전형적인 얼굴상222. 투박하거나 선이 굵은 미남말고 선이 곱고 여리여리하나 이목구비는 뚜렷하고 하여튼 전형적인 꽃미남222.
화려한 걸 좋아하는 중국 사람들의 취향은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남자답게 잘생겼다,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예쁘게 잘생겼다로 나뉘는데 찬열은 후자. 10대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10위 백현22만3203명
중국에서 최초로 흥한 훈남상, 강아지상 인 것 같음. 중국인들의 취향을 보면 눈 큼+쌍커풀은 기본사항이였는데 쓰니도 팬이지만 이정도로 인기있을 줄은 몰랐음.
(물론 지드래곤도 있지만 지드래곤은 외모보다는 브랜드성으로 뜬 것과도 같아서) 중국팬들이 유독 오구오구하는 멤버 누나팬들이 조금 극성인 걸로 유명함.
결론은 지디 엑소 진짜 대단하다는 거.. 저는 개인이 팬수 저렇게 많은 거 한국 가수 처음.
개인/그룹 통틀어서, 한국/중국 통틀어서 팬수 저렇게 많은 거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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