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에 따르면, 사람은 원래 4개의 팔과 4개의 다리. 그리고 두개의 얼굴을 가진 머리로 되어있었다. 사람의 힘을 두려워한 나머지 제우스는 그들을 둘로 갈라놓았고, 평생동안 자신의 반쪽을 찾아다니도록 만들었다. ">- 플라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