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형여자들
나는 A형이 절대 소심하지 않다고 생각해 생각이 많고 섬세한 것 같아 소심한 것이 아니고
사람 기분을 잘 맞춰줄 줄 알고 매사에 항상 조심스러워 배려도 많고
그리고 말을 참 조곤조곤 잘해 대화에서 꿀리는걸 잘 못봤어
그리고 자상해보이고 편안해보이지만 사실 속을 잘 모르겠는 그런 느낌이 있어
그리고 잘 친하지 않은 사람들한텐 배려 자상이 폭발하지만
친해지고 나면 의외의 모습을 많이 볼수 있어 근데 그걸 상대방 입장에서는
어 얘 왜 친해지니까 잘해주더니 막대함?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그게 다 편하고 같이있으면 즐거워서 그런게 많았고
무슨생각을 하는지 표정변화가 잘 없어 평정심을 유지하는게 좀 보여
속내를 알려면 순간순간짓는 표정 캐치를 잘 해야 했더라고
그리고 뭐랄까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밀당같은 것도 잘하려고 잘하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배려나, 깊은 섬세함 때문에 은근히 잘하는거같아들
그리고 뭔가 화끈하거나 털털하고 시원스런 성격에 대한 동경심도 종종 볼수 있었어
그리고 은근 무리에서 중재자 역할도 좀 해냄
싸움중재자 토론중재자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중재자 같은느낌
그리고 인정받는거에 대한 즐거움이 꽤 큰것처럼 느껴져
소소하게 칭찬형식으로 주목받거나 하는거에 자부심이 대단했던거 같아
그리고 참.. 외로워보여 외로움을 참 잘타 그래서 사람한테 의존도가 좀 높아보였어..그런거에 뭔가 있어
오히려 A형이 참 속내를 알수없는 미스테릭한 사람들 처럼 느껴져 ㅋㅋ
차라리 보편적인 B형성격들처럼 대놓고 표현을 하면 좋은데 아닌듯하면서도 맞고, 맞으면서도 아닌 그런 느낌이 많았어
좋으면서도 싫고, 싫으면서도 좋고
남자들
남자들은 애교가 많고 귀여워, 그리고 섬세하고 아 참 자상하다 이런느낌을 잘 심어주는거 같아
근데 까다로워 까탈스럽고 친해지면 질수록 대하기 까다로워
속내를 파악하기 어렵고 짐작이 잘 안돼
근데 밀당은 어떻게들 또 그렇게 잘하는지 완전 밀당의 귀재임
특히 연락문제에 있어서는 밀당의 탑이라고도 말하고 싶다
서툰것처럼 보여도 대단한 밀당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것같아 ㅋㅋ
그리고 역시 외로움이 많아.. 뭔가 있어 고독하다기보단 애정결핍? 막 애교많은 강아지 느낌
이사람저사람 많이 만나고 다니고 보는내가 좀 외로워보이는경우가 많았어
그리고 좀 이기적이야 약간 계산적인거 있어 그리고 의심도 많고
친해지면 질수록 그런게 좀더 부각되는것 같아
그리고 얘기를 잘 들어주는 편은 아니어보여
대화의 주제를 본인으로부터 시작되는것, 주제가 본인들인것 으로 돌리는 버릇이 좀 있고
은근히 바람둥이가 많았어
배려가 깊고 자상하고 편안하고 애교많고 부들부들 유연유연한데
속내는 알수없는 그런 미치겠는느낌? 그런거때문에 여자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그랬었어 ㅋㅋ
근데 또 이런남자들한테 밀당하는건 완전 쥐약이였어
본인들이 생각이 많고 다이렉트 하지 않기때문에
오히려 그런 다이렉트하고 솔직한 면의 여성에게 많이 끌렸었던거 같당 진솔한? 그런 여자들..ㅋㅋ
그렇다고 너무진솔한거 말고ㅋㅋㅋㅋㅋㅋ그럼 친구로 생각해버렷!......☆
< 이런 성향의 남자를 좋아한다면 >
밀당할 생각일랑은 고이 접어서 쓰레기통에 날려버리는게 좋겠어
그리고 연락 문제에 있어서 왜 연락밀당이좋냐면
관심이 있으면 문자를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하더라고 그거때문에 오래걸리는거고
하여간 생각들이 너무 많았어 하지만 그걸 너무 신경써서 같이 밀당할 필요는 없는거같아
여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나가줘야 성공할 확률이 컸어 나름 여지도 많이주고 관심도 많고
세세하고 섬세하게 여자의 행동이나 말을 기억하더라고
근데 이게 다 관심이 좀 있을때 하는 행동이라는거.......
떠보진 않되 나는 그대에게 관심이 아주 많다는걸 진솔하게 어필하는게 중요한것 같아
그리고 좋아하는 여자앞에서 생각보다 감정 잘 못숨기는것 같더라고
그래서 금새 고백하거나, 여자쪽에서 고백하도록 여지를 많이 줘
하여간 알수없고 미스테릭 한데 ...진솔함이 가장 중요해
그리고 얘기 잘 들어줘야함
뭔가 얘기하고있는데 대화가 뚝 끊어진다거나 듣는둥 마는둥 하면 상처 잘들 받더라고.....
설령 지루해도 응응 하면서 끝까지 듣자...
나랑 미친듯이 밀당 쩔고 오해 완전 하루에 몇십개씩 남기는데 고백은 안한다?........그건......솔직히.....관심이 없는듯.....
아니면 관심이 처음엔 있었다가, 어떤 계기로 인해 돌아선 경우일수도 있어 그럴땐
진솔한 대화나, 술, 간단히 산책하면서 얘기하는걸 추천해
카톡 문자로 너 요새 우리 서먹한거 같지않니....? 이런 문자 완전 에러 우린 영원한 친구로....☆

B형여자들
B형들이 마냥 유쾌하고 활발하다고 보는 사람들은 아직 그들을 잘 모르는걸수도..
그들은 단한마디로 정리 가능한..ㅋㅋ
그거슨 바로 FEEL.
단순하기도 하고 가정적이기도 해
근데 단순하다는 얘기를 듣는걸 알고 실제로 그런경우도 있지만
은근 자기들만의 생각도 확고하고 가치관도 확실하게 있어 생각도 많고 안으로 끙끙거리는것도 있어
근데 그게 FEEL앞에서는 한없이 약한 존재들이였어 ㅋㅋㅋ
필이 꽂히면 그날은 유머포텐터지거나 완전 분위기 주도하고 리드하고 메이커되고 난리나는경우도 있고
필이 그날 완전 아닌경우에 누구 하나 잘못걸리면 주옥되는것도 많이 봤고
근데 또 누가 그들의 필을 잘 풀어주면 또 금방 싱글벙글 해
그날따라 필이 우울하면 누가 뭘 하던간에 하루종일 우울해서 막 무의식의 심연까지 내려가기도 하고
음..그니까 그날그날 매사의 자기 감성적인 리듬 변화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표현하는것 같았어
그리고 그게 곧 순간순간 성격을 좌우하는 경우도 많았고
그래서 호불호가 갈리는 스톼일이다
근데 약간 그게 기분내키는대로 행동하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좀 있어 그래서
대하기 힘든 상이다 라는 느낌이 많아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뭐를 쿨하게 넘겨주고 뭐를 신경쓰고 뭐에 우울할지 예측이 안되는?
그래서 오히려 속편하고 세세한거에 신경 잘 안쓰는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는거 같았어 아닌경우도 있겠지
어떻게 보면 좀 승질나는 성격일 수도 있지만 이건 정말 솔직한것일수도 있지 않겠어?
이들은 정말솔직해 본인들에겐ㅋㅋ 직설적이고 능글능글한 면도 좀 있었던듯..
근데 또 본인이 꽁하게 있는건 정말 꽁하게 있더라고
포커페이스 잘하는 애들은 또 겁나 잘하고
총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대부분 자신의 감정, 감성, 기분, 몸상태, 가치관에 굉장히 솔직한 편들이였어
그리고 사람 한번 독하게 싫어지면 영영 안보더라들.. 완전 돌이킬수없는 걸음이야 평생 미움받을수도..
연애도 알아서 자기들 필링대로 잘들 만나더라고 ㅋㅋ
그리고 인기쟁이가 많아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남자들
여자랑 성향이 같긴 한데 여자는 좀더 센스가 흘러넘치는 느낌이고
남자들은 단순무식..한 경우가 많음
지멋대로인게 좀 더 강하고 여자를 좀 아래로보는 경향도 강하고
뭐를 어떻게 해야 여자가 자기를 좋아하는지 잘 알고들 있는거 같더라
남자다운 남자들이 많고 여자들이 내숭떠는걸 잘 캐치하는 편이야
그래서 대부분 B형끼리 만나는 경우가 종종 있어 맨날 대판 싸우긴 했었지만들 ㅋㅋㅋ
사회생활도 잘하고 활발하고 분위기 메이컨데 잠수도 잘타고 능글맞아서 약속늦어도 무슨 구렁이 담넘어가듯
근데 밉지가 않고 그냥 저냥 넘어가줄수 있는? 모르겠지만 제멋대로인거에 대한 매력이 좀 있었던거 같아
잠수는 드럽게잘탐
이상형도 다들 제각각
왜냐면 지들 삘꽂히는 사람이 바로 이상형..ㅋㅋㅋㅋ
분위기에도 약해 귀도얇아서 여친있는데 친구들이 아 뭐 어때 헛짓안할건데 우리끼리만 노는걸로 가자 이러면
갈수도 있어 좀 이성적이고 빼도박도 못하는 논리에 약해
그리고 애교가 막 완전 댜긔야 나이뽀요? 이뿌면 요기에 뽀뽀 쪽 해됴잉아잉 이런애교 별로 안좋아하는듯 ㅋㅋㅋㅋㅋ
반전이 있는 여자를 좋아했었던거 같아
섹쉬하게 생겨서 애교가 좀 있었다던지, 애교없어보이는데 의외에서 애교를 발견한다든지 이런것들
< 이런 성향의 남자를 좋아한다면 >
사실 제일 파악하기 어렵지만 몇가지 얘기하자면
잘 웃어주고 털털한 여자를 좋아하는것 같아 웃는게 이쁜여자 웃을때 개 이뻐야돼 해맑? 순수? 눈웃음도 좋아
자기일에 열정적이고 약간 터프? 한 모습까지 보여줘도 매력을 많이 느껴하더라고
그리고 자기를 잘 이해해주는 듯한 뉘앙스를 풍기면 흥분하면서 대화하기 시작하는것 같아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고, 같이 뭘 할때 되게 재밌으면 좋아하더라고
그리고 서먹서먹한걸 잘 못참아서 오히려 여자쪽에서 먼저 센스있게 얘기도 하고 대화도 끌어나가면
오...얘 좀 매력 굿 이렇게 생각하는것 같고
거짓말 ㄴㄴ 선의의거짓말 마저도 싫어하는듯
그리고 그느낌 많이 먹히는거같애
좋아해 서로 좋아하는거 같은데 진짜 쫌만 더하면 사귈거 같은데
나를 좋아하는거야 마는거야 미취겠네 애를 막 태워
그럼 알아서 고백 잘들 하더라고
애태우는 밀당이 잘 먹혀 그렇다고 너무 애태우면 오히려 싫은 사람으로 낙인 찍힐수도 있음
살랑살랑 ~ 꼬리치는듯 하다가 확 빼고 그러면 미치는것 같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떠보는거 완전 싫어해 떠보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그리고 여자들 친구로 잘 안생각하는거 같아 얼마든지 연인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그냥 여자사람으로 보는 경우가 좀 많았어 물론 아닌경우도 있겠지 근데 나는 매번그러는걸 봤다는게 함정ㅜㅜ
외모적인것보다 일단 서로간의 교감과 삘링이 얼마나 통하고 얼마나 매력을 발산할것인가를 더 고민해야 하는듯

O형여자들
사람이 말하는 얘기에 대해서 맞장구도 너무 잘쳐주고 반응도 잘해주는것 같아
누구나랑 어울리고 융화되더라고 이해심도 많고 섬세하진 않지만 배려도 많고 호탕했어 두루두루 다 친하고
쿨하지도 섬세하지도 무디지도 않은
보통 적당 적당 표준의 선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었어
이런 모습을 이상향이라고 생각하는건진 모르겠으나
속내는 은근 싫어하는 사람들도 정해져 있고, 심술도 좀 있었던거 같아
여러사람 앞에서랑 본인만 알고 갖고있는 생각? 가치관? 이미지적인 부분들의 갭이 좀 컸었어
평준화된 보통의 적정한 선을 지키려고 엄청 중립적인 느낌이야
누구나가 다 좋아하는 사람이고 싶어하는 게 컸어
그래서 깊은 대화를 나눠보면 속이 썩어있는 그런 사람들을 많이 만났어
근데 그게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중립적이더라고
그리고 막 나서서 본인이 힘들다 그땐 그랬다 얘기는 잘 안하는것 같아
상대방에 대한 말은 조리있게 잘 하는데 본인에 대한 얘기는 엄청 조심스러워 했던거 같아
그래서 주변에서도 약간 몸사린다? 그런느낌 많이 받는걸 보았어
특히 본인에 관련된거라면
누가 물어봐도 둥글, 힘든게 있냐고 물어봐도 둥글둥글 하게 얘기했고
돌려말하거나 얼버무리는듯 사생활을 얘기하곤 했어 숨기는게 좀 있었다.. 아픈게 많아 이들은 ㅋㅋ
그리고 남자 참 좋아함.....ㅋㅋ
나랑 입술이 마르도록 남자얘기 안한애가 없음 ㅋㅋㅋㅋㅋ 신나게 얘기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리고 약간 성적인? 섹슈얼? 그런 매력이 느껴지는 남자들을 좋아하더라고
그리고 섹드립의 귀재임
그들의 섹드립에 나는 매번 꿇을수밖에 없더라고 어찌나 찰지게 하던지 흐헉
남자들
고집이 좀 많이 세고 이런말하긴 뭐하지만 진짜 글래머에 애교있는 얼굴에 환장하더라고 ㅋㅋ
예쁘고 뭐 그러니까 그냥 막 예쁜애들 대놓고 좋아하고
섹드립은 역시나 찰졌어
근데 약간 뭐랄까 여자랑은 좀 다르게 친해질수있는 친구수가 많지는 않은느낌?
두루두루 아는 사람은 많은데 완전 마음 터놓고 지내는 친구는 한정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이런점은 여자랑 비슷한것 같다
그리고 완전 고독남들 뭐가 그렇게 고독한지 세상에 있는 고독함 다 짊어진 느낌
그리고 자존심도 센것 같아
난 오히려 B형남자들보다 O형남자들이 더 남자스럽고 나쁜남자? 이미지인것 같아 의리에도 약하고
약간 마초스러운.. 근데 좋아하는 여자나 사랑하는 여자 생기면 애교 참 많아지고 간드러지는것도 너무 좋아함 ㅋㅋ
< 이런 성향의 남자를 좋아한다면 >
사실 외모적인걸 가장 많이 따지는게 요 오형남자들일수도 있을거 같아
남자스러운 털털한거 완전 싫어하는것도 봤고 그게 여자냐? 뭐 이런 반응들도 많이 봤어
하늘한 가디건에 프릴원피스 구두신고 여리여리한 외모에 목소리 애기같고 귀여울것 같은 여자를 많이 좋아했어
애교많은 여자 진짜 완전 약한거 같애 내주변만 봐도 애기들을 사귀고 있음 ㅋㅋ 나이 떠나서 외모적인거..
막 여자가 땀 뻘뻘흘리면서 왁자지껄 으ㅑㅇ앟햐캬캬컄캬컄캬거리면서 사방팔방 뛰어다니는 모습을 봐버렸다..?
그럼 헐...저건 여자가 아니야.... 이런 반응 엄청 봤다..
뭔가 여자에 대한 이미지가 딱 확고하게 있는것 같아
여성스러운.. 근데 귀엽고 애교는 많은.. 하늘하늘..보호본능..
그리고 의외로 글래머를 좋아하면서 막상 사귀면 가슴따위 글래머아니더라도 애교많은 여자랑 만나는 경우가 많아
주댕이를 잘 턴다고 해야하나..? 걍 섹드립을 잘치기만 하는걸수도..ㅋㅋ
잘 지내고 싶으면 일단 귀여움과, 발랄함과, 애교가 흘러내릴것만 같은 웃음과,
그리고 스킨쉽.. 스킨쉽 중요한거같아
꺄르륵 웃으면서 터치터치 그럼 좋아 죽었었어 ㅋㅋ
그리고 스타일 변신도 좋아하는거 같아
여자 낮져밤이를 좋아하는거 같았어들
낮에는 꺄륵꺄륵 아잉아잉 거리다가 밤만되면 꼬리 백개달린 여우로 둔갑해서 아주 그냥 나를 미취게만드는?
이렇게 쓰니까 왜이렇게 변태같냐 ㅋㅋㅋㅋㅋ 근데 본능적인건 맞는거 같아
삘링으로 교감하기 보다는 시각을 사로잡는걸 먼저 해야 될것 같다..ㅋㅋ

AB형여자들
외계인? 속내를 알수없는느낌? ㄴㄴ
알다보면 그게 아닌거 같아 ㅋㅋ
잘지내다보면 느낌이 오더라고 무심한듯 시크하지만 사람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느낌
흥분된 사람을 진정시키는데 최고의 능력을 갖고 있는것 같아들
그리고 어디놀러가자 어디가자 추진력 좋아 한번 추진하면 완전 풀패키지로 두런두런 알차게 계획 잘 짜
그리고 우울하거나 힘들때 고민을 털어놓으면
화나도 붉으락 풁으락 했던 마음이 언제 그랬냐는 듯 샤악 가라앉곤 했었어
굉장히 제3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관점들을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한 뒤에
설명도 조목조목 잘 해주는것 같아부드럽게
근데 또 무심하다 격하게 공감안해준다 이런 오해를 남길수도 있는 성격이곤들 하지.. 원래 잔잔히 흐르는 강물같은 사람들인데
당연히 사람인데 화도나고 흥분도 하고 상기도 되고 열받고 짜증나지 근데 그걸 이성으로 잘 극복하는 것일뿐
이런것처럼 느껴져 ㅎㅎ
근데 상당히 연애들엔 약하더라고..
예외에 대한 것에 되게 약했어
사람이 하는 행동은 모든게 다 예외인데
그걸 자꾸 파악하거나 지레짐작 하려는 경향이 많아서 그런것 같기도 하더라고
그리고 싸움을 잘 피해 난 이렇게 싸움 잘피하는 성향들 처음봄
트러블이 일어나려고 할때 상황에 맞게 서로 기분안나쁘게 샥 피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는거 같아
근데 그게 또 기분나쁜게 아니라 배려도 잘 해주면서 피하기 때문에 멋진것 같아
남자들
솔직히 말하면 아직도 난 그들 파악이 잘 안되긴 해;
그냥 전부 제각각이야
막 30살이 넘었는데 아직 결혼 안하고 막 포토그래펀데 오프로드용 트럭 타고다니면서 음유시인 같은 사람도 있고
아니면 보드공연하는 힙합보이도 있고
되게 이성적이고 안경쓰고 눈번쩍거리면서 박사할거같은데 그게또 아닌사람들이 더 많았어 ㅋㅋ
예체능쪽으로 특화된 사람들이 은근 많아
이성적인거랑 관련없는듯, 취미가 음악이거나, 춤, 기타, 피아노, 그림그리기 같은
예체능 쪽에 관여를 하고 있는 경우를 많이 봤어
그게....다.....인듯....내가아는건......나도 그들을 대할때 나의 고정관념과 파악능력을 0으로 만들어놓고 대한다...ㅋㅋ
여자랑 좀 많이 달랐어
아 맞다 그리고 좀 섹쉬한 여자를 좋아했던거 같아
교태부리는 섹시함이 아니고 가만히 있어도 섹시한 느낌 나는 애들있잖아
긴생머리에 어깨드러난 옷..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에 많이 끌려하더라고
< 이런 성향의 남자를 좋아한다면 >
너무 다양하지만 이것도 본것+경험한것 토대로 쓸게
나름 성공했었다 요런 스킬로 ㅋㅋ
이들은 얘기를 잘 들어주고 반박도 잘하고 유들리한 성격을좋아하는것 같았어
그리고 대화를 좋아하고 칭찬도 좋아하고
여자가 자기일을 되게 능력있게 처리하고 있는 모습에 많이 끌렸었던거 같다
뭐하지?.. 아.. 뭐든하자.. 뭐하지?.. 글쎄...뭐가좋을까.. 이런 우유부단함 보다는
센스있게 우리 날이 더우니까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넌어때 이렇게 똭 물어보거나
넌 뭐하고 싶어 못정하겠으면 우리 핸드폰으로 같이 검색해볼까? 이런 제안이나..이런걸 해야할거 같아
그리고 밀당을 하고싶어도 통하질 않았던거 같아 나말고도 다른 애들만 봐도 그랬다.....ㅋ....ㅋㅋ
밀당이 아마 뭔지 알긴 아는데 캐치는 잘 못할듯 ㅋㅋㅋㅋ 나름 밀당이라고 했는데
전혀 모르거나 이상한 여자로 생각하는 경우도 봤어
친구처럼 먼저 친해지고 나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도 많이 봤어
그리고 세련되게 입는걸 되게 좋아해
무슨 옷스타일이든 상관은 없는데 세련된것
그리고 웃고 뭐 자시고 다 떠나서 일단 대화가 통하고 상황에 빠르게 대처 잘하는
차가운 도시녀들에게 많이 끌려하는것 같더라고
그대신 잘되가는 중에는 애교 많이 부려주면 좋아함ㅋㅋ
그리고 흘려가는 말이라도 캐치 잘해서 챙겨주면 호감도 대폭상승
무슨 스타일이든 신경 안쓰는거 같았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