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일본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스타 아사다 마오(24)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단체전에서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펼쳤으나 중간에 넘어지는 등 부진한 경기력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다른 때보다도 유난히 일그러진 표정이 많았던 데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다.아사다 마오는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대회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1.25점과 예술점수(PCS) 33.82점, 감점 1점 등 64.07점을 받았다. 아사다 마오는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러시아·72.90점), 카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70.84점)에 이어 3위에 그쳤다. 아사다 마오의 이날 성적은 올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와 파이널 등 국제대회를 통틀어 쇼트프로그램에서 가장 낮은 점수다. |
▲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고 있다.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고 있다. (AFPBBNEWS/NEWS1) ※사진 저작권 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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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고 있다.(AFPBBNEWS/NEWS1)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고 있다.(AFPBBNEWS/NEWS1) ※사진 저작권 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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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고 있다.(AFPBBNEWS/NEWS1)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고 있다.(AFPBBNEWS/NEWS1) ※사진 저작권 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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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고 있다.(AFPBBNEWS/NEWS1)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고 있다.(AFPBBNEWS/NEWS1) ※사진 저작권 준수mb-mlm-r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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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고 있다.(AFPBBNEWS/NEWS1)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고 있다.(AFPBBNEWS/NEWS1) ※사진 저작권 준수mb-mlm-r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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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고 있다.(AFPBBNEWS/NEWS1)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고 있다.(AFPBBNEWS/NEWS1) ※사진 저작권 준수mb-mlm-r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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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다 바닥에 넘어지고 있다.(AFPBBNEWS/NEWS1)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연기를 하다 바닥에 넘어지고 있다.(AFPBBNEWS/NEWS1) ※사진 저작권 준수mb-mlm-rc |
이런 가운데 경연 도중 일그러진 상태의 아사다 마오 모습이 언론에 다양한 각도로 잡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힘들고 짜증스러워 하는 얼굴 표정만 보면 이날 경연의 부진이 마치 예정이라도 된 듯 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실제로 “아사다 마오의 컨디션이 매우 안좋은것 아니냐”는 분석도 제기된다.
이런 가운데 국내외 기자들이 아사다 마오의 얼굴이 일그러진 사진을 선호하기 때문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와의 관계 등 때문에 평소 ‘굴욕’ 성격의 사진들이 다른 스타들에 비해 많이 돌아다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