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비버가 비행기 내 마리화나 흡연으로 다시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그의 트위터 글에 미국인들의 비난이 거세다.

트위터에 "긍정적인 기운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함께 세상을 바꿔보자"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저스틴 비버는 한 어린 아이와 함께 공놀이를 하며 천진난만한 웃음을 짓고 있다. )

미국의 언론 매체 'NBC 뉴스'의 최초 보도로 알려진 이 사실은 한 승무원이 팝 스타 저스틴 비버가 기내에서 대마초를 피웠고 자신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고 폭로한 것에서 시작됐다.
(저스틴 비버는 미국 골든스테이트에서 열렸던 슈퍼볼 게임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캐나다에서 뉴저지로 가는 전용기를 탔다. )

전용기 안에서 비버는 술에 취해 한 여자 승무원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었고, 마리화나를 피워 웠다,
비버를 고소하면서 이 소식은 미국 내 급격히 확산됐고, 언론과 누리꾼들은 저스틴 비버에 비난을 퍼부으며 특히 그의 트위터 글(아이와 공놀이 하는 사진)에 민감한 반응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팬들도 문제가 크다.","감옥에 들어가도 긍정적인 정신으로 있을수 있겠군."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그외 비버는... 비버가 자신의 친구들에게 고메즈가 자신에게 순결을 바친 사실을 떠벌렸다고 보도했다.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지난 2011년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비버의 한 친구는 매체를 통해 "저스틴이 내게 말했는데, '셀레나고메즈가 처녀성을 나에게 주는걸 보고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게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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