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으로 가로수길에서 먹었던 만난 것들!
가로수길 하면 역시 그릴5타코와 청자 매운갈비찜이죠!
얼마전에 일행들하고 가로수길에 왔다가 매운갈비찜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이게 너무 맛있는거에요.... 가로수길 갈때마다 먹는 것 같습니다.
홍대가 아닌 가로수길 맛집은 제 관할 구역이 아닌 관계로 자세한 정보는 생략하겠습니다.
매운 갈비찜을 먹고 친구가 바리스타로 있는 고디바에서 맛난 초콜렛도 신나게 먹고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렸습니다.
여기는 저도 처음 가보는 곳이었는데 아이스크림에 무려 벌집을 얹어준다는 이야기에
넋이 나가서 달려가 봤습니다.
이름이 SOFTREE 라는 곳인데 정말 벌집을 주더라구요!
세상에!! 푸우가 그렇게 맛있게 지만 먹던 벌집을 저도 먹어 볼 수 있는거죠!!
꿀이 맛있어서 꿀은 많이 먹어봤지만 진짜 벌집은 처음 보는거라 너무 기대했어요.
근데 벌집을 조금만 주셔서 마음에 상처가 되었습니다.
조금만 더 줘도 괜찮을거 같은데.... 그래도 아무튼 맛있게 먹었습니다.

활동하고 첫 근황 방송국 염탐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친구들.
날씨가 다시 많이 추워지고 있는데 다들 감기 안걸리고 잘 지내고 있나요?
다들 느끼고 있겠지만 저는 정신이 없네요.
어제로 음악방송 첫주가 끝났습니다.
주중에도 계속 스케쥴이 있던데 어딘지는 매니저한테 어봐서 아직 모르겠어요.
그래도 여러분이 기대 이상으로 사랑해주고 계셔서 기분은 항상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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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좋은거 또 하나.
방송국에서 연예인들을 많이 보는거...
인사도 하고 싸인 씨디도 받고 이게 참 신나요.
더군다나 B1A4 친구들이나 GOT7 같은 멋진 친구들이 저를, 제 음악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 들어왔다는게 참 신기하고 즐겁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해왔던 것들이 틀린게 아니었구나 싶은 기분.
그리고 방송국에서 보는 연예인들은 참 전부 잘생기고 다 멋있네요...
어디서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다 모았지??

역시 코스트코하면 술이죠.
지구에서 가장 달달한 술 같은 말리부와 프랑스 판매 1위라는 이름 모르는 와인도 구입.
저 와인 처음에는 A.O.C 를 A.P.C 로 봐서 아페씨급이라는 줄...
그리고 대용량 리스테린!!!!
리스테린이 은근히 금방 다 떨어지는데 이번에 코스트코에서 서양스케일의 대용량을
구입해서 매우 뿌듯했습니다.
쇼핑백으로는 집 앞 카니발의 컨버스 백이 찬조 출연해 주었습니다.
튼튼하고 커서 이럴 때는 좋네요...
이러려고 만든건 아니었는데....
자음을 허락하지 않는 존댓말+깔끔한 맞춤법
딱 정기고스러운데 묘하게 귀여움... ㅋㅋㅋㅋㅋ
그리고 아래는 인스티즈 눈팅이 의심되는 정기고의 캡쳐본(본인이 직접 캡쳐함)

인스티즈 iChart...
음원차트 1위 했다고 신나셔서 본인이 직점 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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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대랑 비교된다고 여론 험한 아카라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