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의 해변
지금은 여름인 남반구의 크리스마스 모습이에요

바닷가의 트리
장식이 불가사리나 조개껍질인게 특이하죠

시드니의 크리스마스 행진
남부에있는 시드니는 크리스마스때
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기도 한다네요

크리스마스 광장앞
계속 모양이 바뀌어요

서핑하러가는 산타들

끝내고 나왔음
비장하네요

서핑하는 산타
호주의 산타는 루돌프가아닌
서핑보트를 탑니다

성당의 모습
모양이 계속변해요

이렇게

크리스마스 트리
푸른색이 무성한 나무가
저런거 달고있으니 신기하네요

산타
선물 나눠주다 탈진한듯

크리스마스 장식
우리는 이런 장식은 잘 쓰지않죠

해변의 크리스마스 트리

트리를 꾸미는 안전요원들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는 안전요원들
장식에 비치볼도 있네요

카누를 타는 산타
앞에 타고있는건 루돌개

반팔
여름이니까요

보드타는 산타
다시 말하지만 호주의 크리스마스는
여름이라 20~30도 사이에요
그러니까 저사람 쪄죽는다고요

모래사람
눈이 없다보니 대용으로
모래를 썼나봐요

야자수를 장식한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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