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여자친구 설인자


트윗멘션하나로 실검까지 올라간 설인자..




사진에서 설인자는 박유천의 어깨에 머리를 살짝 기대고 자연스럽게 걷고 있다.
특히 다리가 달려있는데 상체에 비해 너무 가늘다는 게 익살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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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자는 박유천이 주먹만한 크기로 눈사람을 만든 후 자신의 트위터에 여자친구라고 자랑해 유명세를 탄 가상의 인물(?). 검색어 1위에 등극할만큼 화제를 모았었다.
김준수는 "그렇게까지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었나 측은하고 안쓰러운 생각이 들었다"며
"눈사람 크기가 사람만한 것도 아니고 주먹만하게 만들어서 더욱 측은해 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말 여자친구가 만들고 싶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렇게까지 외로워하는 줄 몰랐는데 정말 잘해줘야겠다는 생각이든다"고 말해 박유천의 뺨을 붉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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