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델이 비율이 다는 아니겠지만
아무리 봐도 모델치고는 너무 평범해 보이는 비율인데...
유명 디자이너들의 쇼에 자주 선다고함
▼ 런웨이에 선 모습들



이런 '엄마 빽'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얼마 전에는 내한한 미국 슈퍼모델 타이라 뱅크스의 개인 지도를 받으며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한국 편'촬영에 임했다함.

▼ 촬영 현장에 놀러온 황신혜



▼ 타이라 뱅크스와 이진이 기사의 베플

물론 엄마가 딸에게 도움을 주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일수도 있겠지만
너무 심하게 티나면 문제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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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