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중
이때 윤두준 미션이 팬분 업기였음

일부러 그런건지 외국분이라 그런건지 김태진 리포터가 살집이 좀 있으신분을 데리고 나옴
(외국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텀블러에선 일부러 데리고 나온거 같다는게 일반적인 반응임)

근데 팬분 보자마자 윤두준 표정

팬분은 자기 무겁다고 차라리 자신이 업겠다고 말함
윤두준 저 모션 좀

팬분에게 매달령 발 데롱데롱

비스트 애들도 뒤에서 웃는다고 까이는중

팬분의 지금 심정은? 힘들어요.



본인도 살집있던 과거가 있으면서

표정이 이게 뭡니까
설사 놀랐다 한들 이게 사람앞에서 지을 표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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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이혼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