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내용이 길어 읽기 귀찮으신 분들은 빨간색 밑줄 친 글과
부연설명을 읽어주시면 되요!



타진요 사건 당시 타블로는 울림 소속.

악감정이 없다면 분명 울림에 대한 좋은 얘기도 할 법 했을텐데 관심 없다고 답변.

울림 소속 당시 상황이 급박하고 답답했던게 느껴짐.

■ independent
1. 독립된
2. (상황에 관련되어 있지 않아서 공정한 판단이 가능하게) 독립적인
에픽하이가 울림 소속 당시에는 지금처럼 소속 가수들을 캐어해주고 밀어 줄 여건이 전혀 없었고.
정말 에픽하이가 먹여 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음.
2007년 한국 음악 산업 협회 집계
2 | 에픽하이 4집 | 130,*** | 130,*** | 2007/01/23 |
2007년 한터차트 집계
3 | 에픽하이 4집 | 120,301 | 120,301 | 2007/01/23 |
+
2012년 에픽하이는 울림을 나와 YG와 전속 계약이 완료 된 해임.
근데 2012년 7월 당시 에픽하이 멤버들도 모르는
에픽하이 베스트 앨범 'The Collection 2003-2010'이 발표 된다는 기사가 뜸.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에픽하이 멤버들 조차 모르는 것.
팬들 사이에선 굉장히 반응이 좋았는데 에픽하이 멤버들이 이 소식을 접하게 되자
직접 SNS로 해명을 함.


근데 베스트 앨범 판매 하는 곳을 가보니 제작사가 CJ였음.
단순 CJ에서만 베스트 앨범을 제작 해 냈을리는 없고.
트랙리스트에 있는 음원들을 봐서는 에픽하이가 울림에서 활동 했을때의 노래들뿐이였음.
하지만 이 점은 울림이 동참을 했을지는 확신이 없음.
결국 베스트 앨범 발매 건은 멤버들의 해명으로 상황 정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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