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어 그릴스 (Bear Grylls | Edward Michael Grylls)
1974년 6월 7일 (영국)
경력 : ~1974년 6월 7일 (영국)
가정도잇음...엄연한 가장임..ㅋ..
멀쩡한분임..심지어 잘생김 ㅋㅋㅋ

이빨간거슨..그래여..사슴피입니다..ㅋ....
살아잇느건 다먹는다는 ㅋㅋㅋ..
사진자료가 너무만이서 못올리겟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어 그릴스(Bear Grylls)는 디스커버리 채널(Discovery Channel)에서 방영하는 인간과 자연의 대결(Man vs. Wild)에 나오는 사람이다.
그릴스는 영국 사람이며 1974년 6월 7일에 태어났다.
본명은 에드워드 마이클 그릴스(Edward Michael Grylls)로 베어(Bear)라는 별명은 누나가 태어난 지 일주일 뒤 지어줬다고 한다. 그릴스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등산과 항해를 배웠다.
그는 유년기 시절 영국의 엘리트 인재 육성 학교로 알려진 이튼스쿨에 입학하였으며, 대학 진학 즈음에 잉글랜드 명문 런던대학교에 진학하여 석사 과정을 마친 수재다. 대학 졸업 후, 군에 입대하여 영국 특수부대 SAS 에서 군복무를 하였는데, SAS 복무도중 낙하산 훈련에서 허리를 다쳐 의병 제대 하였다. 간혹 베어그릴스가 허리가 다쳤는데도 불구하고 Man vs. Wild에서 험한 지형을 넘나드는 모습을 보며 의아해 할 수 있으나, SAS는 군인을 양성하는 기관으로서 살상 전투 능력도 겸비해야 하기에, 과거 그의 병력과 Man vs. Wild에서 보여지는 모순적인 모습에 대해선 의구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여겨진다.
그는 영국인 중 최연소로 에베레스트를 등반한 사람 중 하나이기도 한데, 그가 에베레스트 등반에 성공했던 나이는 24세 였다. 이것은 영국 최연소 일 뿐만 아니라, 세계 최연소 에베레스트 등반 기록이다. 그는 가톨릭 신자이며 자신을 지탱해주는 것은 가족과 종교라고 말한적이 있다.
그외 제트 스키를 이용한 최초의 영국일주, 동력 글라이더를 이용한 베네수엘라의 엔젤폭포 넘기, 보트로 대서양 일주, 25000 피트 상공에서 만찬 식사하기, 동력 글라이더로 히말라야 산맥 넘기, 가장 긴 실내 자유 다이빙 시간경력 등의 이력이 있다.
현재 세계적 다큐멘터리 방송사인 DISCOVERY 채널과 함께 Man vs. Wild라는 프로그램의 프로듀서와 진행을 맡고 있다. 방송 뿐만 아니라 그가 벌이는 다수의 스턴트와 이벤트들은 유력 방송사나 광고사와 계약하여 수익 대부분을 자선 사업 원조와 사회 기부 등으로 환원하고 있다.
초창기에 방송이간혹연출이란얘기잇엇음
하지만 그거슨사실 약간의 연출이엇을껄여..??....
SAS란 Special Air Service, 영국 공수특전단 임...ㅋ...위엄쩔..
특전 시절때임...
SAS에서 아프리카 낙하산 훈련중 낙하산이 찢어져서 16000피트 상공에서 그냥 떨어져서 등뼈3개가 부러졌뜸.
당연히 다시는 걸을수 없는 진단을 받았으나
베어는 18개월간의 물리치료끝에 걸을수 있게 되었듬..대단...ㅋ...
하지만 더대단하신분은,,,,,,,,
바로 카메라맨...ㅋㅋ..


베어가 뛸때 무거운 카메라를 이고 같이뛰는 카메라맨...ㅋ...
카메라맨들도 특전출신이라고함
그래서 특전때 훈련받던 생각이난다고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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