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카케
생선 해초 깨 계란등을
분말 비슷한 형태로 만들어 밥에 뿌려먹는 거
한국에도 비슷한 거 나왔죠?
맛의 종류는 엄청나게 많음




고항데스요(밥입니다)
재미있는 상품명의 제품입니다
김으로 만든 제품인데 김을 간장 미림 설탕등의 조합으로
졸여서 만든 일본의 맛이 나는 제품
일본사람들 식성에 잘 맞는 모양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한텐 호불호가 갈릴듯합니다.
나중에 시간 나면 이거 만드는 법 올려볼까요?
반응 봐서 올리겠습니다.


빵에도 발라 먹음.....

오차즈케
원래는 밥 위에 생선회 연어알 명태알등 고급 재료를 올리고
뜨거운 물 또는 녹차를 부어 말아먹는 형식의 음식인데
이걸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인스탄트 형식으로 나온게 있습니다

봉지를 뜯어 밥 위에 올리고 물 부어 후루룩 먹으면 끝

계란밥
일본 사람들 계란 엄청나게 먹는 건 많이 아는 사실이죠
특히 날계란 또는 반숙을 엄청 좋아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 나가서 오래 생활하면 김치가 그리워진다는데
일본 사람들은 계란밥이 그리워진다네요
계란밥 전용 간장도 있습니다



낫도밥
우리나라 청국장 비슷한 것에 간장과 겨자를 풀고 밥 위에 올려먹는 음식
낫도와 계란 김치 다진 파 조합으로도 많이 먹습니다.
처음 일본에 왔을 땐 맛나게 많이 먹었는데
이젠 질려서 보기도 싫네요
일본 사람들 중에서도 먹지 않는 사람들 꽤 많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끈적끈적 꿀적거리는 요리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런 음식들이 건강에 좋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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