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수 호텔 건립, 제주도에 129억 투자 ‘문화공연 계획 눈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4&aid=0003023444
그룹 JYJ 김준수가 제주도 서귀포시에 호텔을 짓는다.
지난 8일 제주특별자치도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아준수로 활동 중인 김준수가 건축하고 있는 ‘제주토스카나호텔’에 대한 제주투자진흥지구지정계획(안)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김준수가 대표로 있는 제주토스카나호텔은 2011년 1월 건축 부지 매입을 시작으로 지난해 11월 서귀포시 강정동 3700-4번지 일대 부지 2만1026㎡에 관광객 이용시설업(전문휴양업) 사업계획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 4월부터 공사를 시작했다.
이에 제주토스카나호텔은 내년 3월까지 129억원을 들여 건축면적 4014㎡, 전체면적 8153㎡에 65개 객실, 야외수영장, 세미나 시실, 레스토랑, 카페, 스파 시설 등을 갖춘 초호화 호텔을 완공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호텔은 김준수 뮤직 체험, K팝 스타 이벤트, K팝 신인 이벤트, 한국 밴드 음악 뮤지션 초청 이벤트, 한국 비보이 댄스 이벤트 등의 문화공연 계획안을 제시, 단순 관광호텔로써의 기능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를 알리는 장소로써의 역할도 수행하게 될 것이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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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체조 사고 이거 오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