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2월 연느는 우월한 실력과 기량을 보였으나 ..

푸틴과 뉴욕타임즈 nbc ISU의 답합의 결과물인 소트니에게 금을 강탈당했다.

(흑....연아야 ㅠㅠ)
그러나!!!!! 이보다 더 암적이고 커다란 장애물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한국 빙상연맹과 대한체육회'이다.

소치 이후.. 한국빙상연맹(주. 빙연) 부회장이자 국제피겨 심판인 이지희는
김연아는 트리플 점프가 하나 부족해서 졌고 이번 심판 판정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라고 말했다.
이 사람이 어떤사람이냐면
소트니 등장전에 마오의 트리플 악셀(이라고 쓰고 트리플 엉셀이라고 읽는다)을 찬양하고,
연아에게는 '트리플 룹을 뛰지 않으면 스포츠 정신에 어긋난다'는 헛소리를 시전하신 분이다.

연아가 트리플 룹을 뛰지않는 이유는 고관절 부상으로 인한 실전에서의 성공률 저하와
다른 점프(살코나 럿츠등)로 충분히 대체가능하기 때문이다.

피겨팬들은 2월이후... 연아에게 금을 돌려주기 위하여 여러가지 운동을 시도하였고
마침!! 박상기 협상전문가가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 글을 보고 도움을 줄 것을 요청했다.

그 결과 뉴스y에서 제소의 실익과 방법, 제소의 필요성을 제시해 주셨다.
(감샤감샤!!!ㅠㅠㅠㅠㅠㅠㅠㅠ)
방송이후 피겨팬들은 빙연(이라 쓰고 빙엿이라 읽음) 에게 박상기 전문 협상가를 고문 겸 조언가로 써줄 것을 요구했으나
무시잼...
또 이에 용기있는 피겨팬 한분께서 1인 시위를 시작!

이 1명을 시작으로 전국각지에 있는 연아를 사랑하는 피겨팬들이 모여서
집단 시위를 하기까지 이르렀다.

집회와 함께 몇몇 팬들은 빙연에게
"제소 언제하나요? 제소 왜 안하나요? "등 통화하였으나
한빙연 曰

"아.. 국장님이 출장중 회의중 식사중 등등등등등..."
결국 팬들의 끈질긴 항의로 제소하긴 했으나
기각잼.
피겨팬들은 ㄱㅇㅈ 로펌회사나 제대로 된 국제 변호사를 써줄 것을 요구했으나
빙연은 빅엿을 선사하심
바로!!!
ㅈㄷㅇ 변호사
ㅈㄷㅇ이 누구냐면 일단 그 악명(?) 높은 IB 스포츠 회사소속인데, 아래 트윗만 봐도 어떤 인물인지 짐작이 가능하리라 본다.


(자세한 설명 생략...)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ISU 총회가 열리는 아일랜드 더블린에 피겨팬 2명이
피켓시위를 하고있고 현지언론에 기사까지 남.

그리고 피겨팬들은 제대로 된 항소를 촉구하는 집회를 서울광장에서 6.14일 토요일에 하기로 결정함.
하지만...
빙엿 또 빅엿을 선사하시니...
ISU 총회에서 가해자 러시아가 피겨 심판 익명제 폐지를 주장하고
미국이 동의한 와중에
한국 빙연은?????
반대함!!!!!
결국, 몇 시간전에 심판 익명제 유지가 결정됨..
결론 : 한빙연은 제소에 대한 의지가 없으며
오히려 방해하고 있다.
P.S 전화한 팬들에 따르면 지금도 통화중 식사중 회의중 이라고 함.
☆ 이 글을 보고 분노를 느꼈다면??
여기 !!
https://docs.google.com/forms/d/1hN0-3fRHUsXHUDfNc2rE76pOInlXivJ0ae4-7gsEPoQ/viewform
(항소 촉구 서명)
★ 더 큰 분노를 느끼셨다면???
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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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랍상그리웠는데 박지훈 붐 일어나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