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은 중산층이 거의 없다. 부자와 최하층민만 존재한다.
온갖 카메라를 들이대는데 킬러는 피해자를 총으로 쏜다 기자들은 묵묵히 리포팅한다. 무서운 놈들..
참고로 총 맞은 사람은 생존해서 인터뷰까지 했다.
*-브라질 제 2의 도시 리우데자네이루(히우지자네이루)에는 우리나라의 판자촌 같은 빈민가 '파벨라'가 있다. 파벨라는 하도 막장인 동네라 정부당국의 통제권이 미치지 않는다.(구룡성채?)
*-파벨라는 갱단들이 모든 질서를 장악했으며 그들에게 반항한다거나 돈 좀 있어 보이게 하고 다니면 범죄의 표적이 된다.(구룡성채? 요하네스버그?)
*-마이클 잭슨도 갱단에게 돈을 주고 그곳에서 M/V를 찍었다.
*-경찰은 더욱 믿으면 안된다. 경찰들은 대부분이 부패하여 갱들로부터 뇌물을 받고 있다.
*-군대도 믿으면 안된다. 육군도 뇌물을 받는다.
*-경찰력이 미치지 않으니 사설 경호업체가 판을 치는데, 이들 업체들 중 상당수가 갱과 연관이 있거나 갱단이 직영하는 곳이다.
*-부자들도 이 동네에서는 싸구려 청바지에 면티를 입고 다니며, 출퇴근 할 때는 헬기로 한다.
*-그곳에서 믿을 만한 것은 경찰특공대 B.O.P.E와 해군 뿐이다.
*-월드컵을 앞두고 이곳(파벨라)은 치안이 남아공 요하네스버그가 홍콩으로 보일 정도의 상황이라 정부가 특별 대책을 내놓았다.
*-그 특별 대책은 모든 준군사조직과 해군을 동원, 파벨라 점령작전을 펼치는 것이다.(앞서 말했듯이 육군은 믿을 수 없다!)
*-자국 영토, 그것도 한때 수도였던 곳에서 갱단을 몰아내고 국기를 게양한다. 이게 무슨 경우인가..
*-여기서 빤히 내려다볼 수 있는 리우데자네이루에서 2014년 6월, 월드컵이 열린다.
*-2016년에는 올림픽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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