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이제 사교육이 공교육의 모든것을 다 따라 잡고있음.
인성교육 공부같은것과 사소한것 모두다
공교육보다 사교육이더 체계적이고 더 효율적이고 학생들의 불만없이 공부시키는건 공교육이아닌 사교육
10명중 8명은다 학원감. 안가면 바보.
학교선생님도 그러한걸 알고있으니 열정이 떨어짐.
그나마 열정있는건 어린 선생님들. 그렇지만 이열정은 5년이상 못감
이미 공교육의 본문을 모르고 선생님도 왜 선생을 하는지 모르는 사태가 벌여짐.
공부그럭저럭하고 그냥 모든게 그저그렇고 뭔가 착한애들은 선생님들 손에없음.
그냥 무시당하고 있음 공부잘하거나 말잘하는 날라리애들만 좋아함.
이건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순으로 그런 선생님들이 많고 그냥 보통인애들은 학교로써의 소외감을 느끼게 함.
학교폭력도 실질적인 해답을 보여주지못하고
교과교실제등 그냥 선진국이 하는거 보여주기식으로 따라하고있음
반면 학생들은 죽을맛.
교육부 교육감사람들은 학생들의 바람은 바라보지 못하고 어른들의 바람만 바라보고있음.
정작 당하는건 우리 학생뿐임
축구나 재미있는걸 할려면 공부하느라 시간이없어 게임이라도 해볼려고하지만 어른들은 안좋게보고
하지말라고 하고있음.
<회사>
취업하기전 취업준비로 피똥싸게 스펙을 쌓아놓고 취업에 성공했지만 정작 하는건 자기가 하는일과 다르다.
그리고 온갖세금,살것이 많지만 월급은 쥐꼬리.
승진하면 그게 나아지겠지했지만 나아진건 하나도없음.
결혼후 아이들을 볼새도 없이 노예처럼 계속 일함.
그리고 자기일은 좋은거같다고 생각하지만 월급은 쥐꼬리이고 너무 빈부격차가 큼.
자기도 좋은 일이고 자부심있는데 왜 월급은 쥐꼬리인가..
밑에선 미칠정도로 올라오고있는 신입생이있고 위에선 나를 짜르려는 사람들이 보고있음..
하..
<정치>
좌파든 우파든 다 똑같은데 계속 칼갈고 물어뜯으며 싸우고있음.
진보인사람들을 뽑아도 우리들한테 안 와닿음 좋아보이긴한데 다 똑같음.
정부는 우리가 원하지않는 법안들을 마구마구 통과해내고
우리 시민들은 숨이 턱턱막히게 해놓고있음.
참사가일어나면 정치인들은 망언하려고 막몰려드는지 뭔지.
망언들의 향연..
이게 정치인인가 라는 의구심만든채 우리는 채팅으로만 욕하고있음.
<인격>
공부잘하든 못하든 인격 쓰래기들은 점점 늘어나는거같음.
나도 이러지않을까 싶기도함.
그런데 그런사람을 만나면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음
대학교에선 선배들이 얼차려하라고 하지않나..
지하철에서 민폐끼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대한민국 3대 노예>
1.학생
2.소방관
3.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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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예상 강수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