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2152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09 출처
이 글은 14년 전 (2011/7/03)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삼풍백화점 괴담 7가지 + 기묘한 일화 13가지 | 인스티즈

 

삼풍백화점 괴담 7가지 + 기묘한 일화 13가지 | 인스티즈

 

삼풍백화점 괴담 7가지 + 기묘한 일화 13가지 | 인스티즈

  

 

 

 삼풍 백화점 괴담  

시간 : 1995년 6월 29일 5시 57분경

사상자 : 502명 사망, 6명 실종, 937명 부상

원인 : 부실공사

 

 

첫번째 괴담

 

이 가족은 삼풍백화점 바로 옆인 삼풍아파트에 살고 있었대.

 

아빠가 변호사이고 엄마는 주부라는데

 

매번 학원갈때마다 삼풍백화점 지하에 들러서 햄버거를 사고 길 가면서 먹었대.

 

그 사건 일어날 때도 3시쯤에 사먹으면서 학원을 가고 있는데

 

그 아이 엄마가 6시까지 백화점 5층으로 오래. 5층이 음식점이었나봐.

 

 

아무튼 아이는 학원끝나고 5시쯤에 백화점에 가고 있었는데

 

백화점 안으로 들어섰는데 평소와 다르게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고 뜨겁게 느껴졌고,

 

또 5층으로 올라가는데 안내방송(?)에서 '오늘은 5층 음식점 영업(?)을 안합니다.' 라고 나왔대.

 

그 아이는 짜증나서 마저 5층으로 올라갔는데 거기 엄마가 없었대.

 

아이는 다시 집으로 돌아왔는데 엄마가 계셨는데 엄마가 하시는 말이 '6시 딱 될때 가려고 했는데' 라고 했데.

 

 

아이는 엄마가 나갈 준비를 하는 동안 Tv로 만화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딱 6시 되서 나가려고 하니

 

'쿵' 하는 소리와 함께

 

TV 뉴스 특보로 '삼풍백화점 붕괴' 라고 자막이 떴대. 그때 엄마는 화장실에 있었고

 

아이는 깜짝 놀라면서 '엄마 삼풍이 붕괴댔대! ' 라고 했지만

 

엄마는 믿지 않았어. 근데 엄마가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바로 창문을 봤는데

 

옆에 있는 삼풍백화점이 무너졌대.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삼풍아파트는 집값이 엄청나게 떨어졌다네..

 

 

 

 

 

 두번째 괴담

 

 백화점이 붕괴되기 몇시간 전에 한 아주머니가 장을 보러 삼풍백화점으로 가셨대.

 

쇼핑을 하고 아주머니는 지하 식품 코너로 내려가 빵을 사려고 하셨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아주머니는 빵을 사고나서 마저 쇼핑을 할 생각에 즐거웠다네..

 

그런데 열심히 빵을 고르고 계산대에 빵을 올리고 지갑을 여는 순간

 

아주머니는 깜짝 놀랐대.

 

분명히 아까 옷을 살때만 해도 가득했던 돈들이 텅텅 비어있었대.

 

게다가 다른 카드들도 다 보이는데 신용카드만 안보이는 등...

 

아주머니는 계산대 직원에게 미안하다고 한 후에

 

민망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해서 후다닥 백화점을 나왔어..

 

도둑맞았다는 생각에 너무나 속상해하며

 

힘없이 백화점을 나와 경찰서로 향하는 순간

 


' 콰카카카카캉! ' 하는 소리와 함께

 

갑자기 아주머니의 등 뒤로 엄청난 폭풍이 불면서 찢어질듯한 굉음이

 

들려 아주머니는 그대로 넘어지고 말았대.


정신차리고 뒤돌아보는 순간....

 

아주머니는 벌린 입을 닫을수가 없었어.

 

방금전까지만 해도 있었던 건물이 바로 무너졌기 때문이지.


다행히 아주머니는 백화점에서 30~40m가량 떨어져있었기 때문에

 

큰 부상은 면할수 있었지만 그래도 가슴이 진정이 잘 안됐대.

 

그렇게 겨우 진정시키고 집에 돌아와서 지갑 생각이 나서

 

품속에서 지갑을 꺼내 다시 열어본 아주머니는

 

그 자리에서 굳어버리고 말았어.

 

 

 

지갑에는 잃어버린줄 알았던 돈과 카드가

 

그대로 그 자리에 있었대.

 

 

만약 돈이 그대로 있어서 빵을 사고

 

3분만 늦었더라면.... 그 아주머니는 지금 이 세상에 없었겠지..

 

 

 

 

세번째 괴담

 

어떤 엄마가 꼬마아들을 데리고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대.

 

한참 쇼핑하고 있는데 갑자기 꼬마아들이 빨리 집에 가자고했대.

 

그래서 엄마가 아들한테 쫌있다 장난감 사줄테니깐 얌전히 있으라고 했대.

 

그래도 아들은 계속 가자고 했대. 어쩔수없이 엄마는 아들을 데리고 집에갔어.

 

근데 집에서 TV를 켜는 순간, 뉴스속보가 뜨더래.

 

 

' 삼풍백화점 붕괴 '

 

 

그걸 보는순간 아들이 '내가 빨리 가자그랬지?!' 라고 했대.

 

엄마가 무너질거라는걸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봤어.

 

 

아들이 말하기를

 

모든 사람들한테 어떤 검은옷을 입은 사람들이 검은 줄을 사람들 목에 묶고있었대.

 

 

 

대표 사진
탐스러운이진기  진기야! 우쭈쭈쭈
소름................ 저때 생각나네요. 뉴스에서 보고 충격이었는데...
14년 전
대표 사진
힛힛뱅  강대성사랑해
이런건 오싹공포에 가야하지않나용? ..아닌가?
14년 전
대표 사진
고자지용  고자양 이라고불러주세요
음..?그..그글쎄여.......그런가...?..
14년 전
대표 사진
뿌둘  쮸뿌쮸뿌
ㅠㅠㅠㅠ 무섭네요 공사한사람들 벌받아야됄듯
14년 전
대표 사진
샤밍밍  내가 고3이라니
헐 일곱번째 괴담 아래 사진에 검은 옷입은 사람같은게 보여서 저승사잔줄.........걍 구조작업하는 분들이시겠져?
14년 전
대표 사진
고자지용  고자양 이라고불러주세요
..읭?그런사람없는데 어디영?
14년 전
대표 사진
샤밍밍  내가 고3이라니
아래요.좀 넓은 부분에.
14년 전
대표 사진
고자지용  고자양 이라고불러주세요
ㅇ벗...없는데...ㅇ.??????????????????????
14년 전
대표 사진
탐스러운이진기  진기야! 우쭈쭈쭈
헐... 이분...뭐지..;; 전 안보이는데요ㅠㅠ... 나만 못보는건가.. 어디쯤에 있는데요?
14년 전
대표 사진
샤밍밍  내가 고3이라니
첨부 사진여기요......뭔가 사람같지않음??;; 아님 말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년 전
대표 사진
바나나맛우유듣는깔창  나이가두살차이라2센스4이먼디
오 보인당 그냥 기둥아니예요??
14년 전
대표 사진
참새자리  비오면은 심심해요~
사람일수도 있죠ㅋㅋㅋㅋ 조사나온걸수도있골ㄹ
14년 전
대표 사진
큐티연아
없는데여
14년 전
대표 사진
샤밍밍  내가 고3이라니
걍 사람같아서 무섭다는 거였지 사람있단말은 아니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해 ㄴㄴㄴ
14년 전
대표 사진
큐티연아
아~ 눈썰미 진짜좋으시네요ㅋㅋㅋ 암것도모르고~ 죄송...
14년 전
대표 사진
깝쟁
진짜 ㅋㅋㅋ 사람들이 줄서잇는것같은데 ..
14년 전
대표 사진
우월  에이핑크♥
헐...무서워....ㅠㅠ
14년 전
대표 사진
  그래도난용준형팬이다
결국은 잘못지어서..
14년 전
대표 사진
윤시윤♥
무섭다..ㅠㅠㅠ
14년 전
대표 사진
안개눈
무섭다...
14년 전
대표 사진
신긔하긔
이날 저희 어머니도 이 주위에 계셧음... 친구랑 이 백화점앞에서 만나기로했는데 하도 안와서 공중전화에 전화하러간사이 무너짐,....

뱃속에는 제가있엇음.......... ㅎㅎ........

14년 전
대표 사진
바나나맛우유듣는깔창  나이가두살차이라2센스4이먼디
이 날 엄마가 말해주는데 우리오빠가 엄청나게 울었대요.. 근데 여긴 부산
14년 전
대표 사진
박대기  국민기자
저 카트 어떤 인간이 주워와서 자랑질했던걸로 기억하는데;
14년 전
대표 사진
Runingmen  넌내게반했어
3번째괴담이랑 비슷한거 아는데;; 애기가 계속울어서 어쩔수 없이 집에가니 건물무너지고 애기한테 왜 울었냐고 물으니 천장에서 검은옷 입은사람들이 거꾸로 서서 팔로 목을 감싸는데 자신이 키가 작아서 막 팔 휘저어서 무서워서 울었다고.....
14년 전
대표 사진
냠냠쩝쩝우걱우걱  [TVXQ+JYJ]
어떤사람이 삼풍아파트에 살고있는데 갑자기 완전 오싹하게 생긴 저승사자가 집벽으로 들어오더니 계속 얘기를 하는거에요. 이집은 잡아가면 안되겠다. 쉬어갔으니까. 이러는 순간 엄마하고 삼풍백화점 가기로했는데 엄마가 전화로 오늘 친구만나러 가서 못간다고 전화오고 한 삼십분뒤에 저승사자가 그 옆에있던 저승사자들한테 야. 가자 이러고 나가는 순간 쾅 하고 백화점 무너졌데요...
14년 전
대표 사진
샤 인  080525~ing
무서워.....ㅠㅠㅠ
14년 전
대표 사진
뿌잉뿌잉
저 위에 쇼핑카트 사진 사무실이 아니라
어떤 DC인이 삼풍백화점에서 카트훔쳣다고 그거 자랑거리 갤러리에 올린걸로 기억하는데..

14년 전
대표 사진
내 꿈  인티공식상큼이
흠이거진짜인가?
14년 전
대표 사진
anasubam
저거 카트는 어느 사무실에서 쓰던건데 꼭 저 카트랑 같이있으면 가위눌린다그랫던것같은데;;;;;
막 저카트가 튼튼하고그래서 서류옮길때편해서 쓰는데, 가끔 사람들이 저 카트옆에서 두고 잠이들면 꼭 가위눌리는데 어린애들 웃음소리랑 시끄러운 소리...마치 백화점이나 쇼핑센터안에잇는 기분이 든다고;;

14년 전
대표 사진
키스맛밀키스
어휴 오싹오싹;;;
14년 전
대표 사진
포미닛愛  HyunA♡솔로대박
무....무섭네요....ㅠㅠㅠㅠㅠ
14년 전
대표 사진
명민좌진리  김명민형님짱
울부모님께서 빌라에서 살려고 계약하고서 갔는데 이름이 삼풍빌라였다고;;;;;;;;
들어갈때 계단을 올라가면서 벽을 툭툭 치셨다고...(무너지나 안무너지나)

14년 전
대표 사진
MANG
ㅎㄷㄷㄷㄷ
14년 전
대표 사진
꽁냥꽁냥  홍다음에머지
무서워....
14년 전
대표 사진
안녕하세ㅇ  안녕하세ㅇ
진심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년 전
대표 사진
권지용애인되는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이승현입니다
세번째 괴담은 초딩때부터 많이 들었었는데..그래서 초딩때 백화점 가기 엄청 무서웠다는.ㅠㅠ
14년 전
대표 사진
빅뱅어머니라능
이렇게섬뜩한건진짜처음..
14년 전
대표 사진
용라스틴
부실공사 때문에 저렇게 많은 사람이.....ㅠㅠㅠㅠ
14년 전
대표 사진
이준씨러블리♥  원더풀 에이플
무서워..이거 자이언트에도 나왔는데..
14년 전
대표 사진
너뭐하묘
예전에 외국프로그램다큐에서 삼풍백화점붕괴 편을 봤는데
건축부터 기둥의 철심과 둘레를 적게하고 없애고
옥상에 있는 몇톤되는 에어컨 실외기를 들어올려 옮기지않고 그냥 굴려서 옮겨 천장바닥의 땅이 다 갈라지고
이때부터 균열이 생겼다고하네요.
붕괴 직전 5층은 이미 땅이 솟구치고 갈라지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계속 영업을
하는 것도정말.. 그당시 제일 가는 백화점이라는 곳이 .... 몇백명의 소중한 목숨과 바꾼 돈들은
얼마나 더러운지.....

무너지고 구조당시때 여름이라 그런지 시체 썩는냄새도 말도 못했다고하죠...
보고진짜 가슴이 너무애리더라구요

14년 전
대표 사진
설 린  천샤월♥
헐...........ㄹㄹㄹㄹㄹㄹㄹ
14년 전
대표 사진
뽀뽀쪽쪽
저태어났을때 이백화점ㄴ 무너졌음....
14년 전
대표 사진
댕강
....사람직감이란거,,,대단함,,,,,근데 이사건진짜....뭐라말할수없네....
14년 전
대표 사진
야호야호야
무서워..
14년 전
대표 사진
김수미달링김수미김수미투나잇  oh민리다oh
아.....소름돋아ㅠㅠㅠㅠㅠㅠ
14년 전
대표 사진
기광요  비스트만믿어
와아.........진짜 무서움................
14년 전
대표 사진
콕콕찍어주마
왜 난 첫번째괴담밖에 보이지않나요..? 이게 더무서움..
14년 전
대표 사진
사랑스러워용준형  oh뷰티oh
으...오싹해....으으
14년 전
대표 사진
이 기광(7)  李起光
헐... 난 백화점 붕괴되는데 물건 훔쳐간 아줌마 나올 줄 알았음
표정이 너무 소름돋았음 남들은 죽고 사냐가 문제인데 그 아줌마는 아주 태연하게 옷 훔치고 있었음

14년 전
대표 사진
지드래곤의승리  VIP_뇽토리
아 진짜 소름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년 전
대표 사진
요섭꿍  Fiction
무섭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년 전
대표 사진
안구정화  [B&B]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제 잠자긴 글렀다ㅠㅠㅠㅠㅠㅠ
1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산병원 채용공고 나와서 공지하랬더니 과대 혼자 지원함2
2:55 l 조회 1249
서울에서만 살아도 차 필요하다고 생각해?
2:53 l 조회 371
블랙핑크 로제가 찍어줬다는 지수 사진.jpg
2:52 l 조회 412
윤보미 결혼식에서 남편 라도 잡도리하는 에이핑크 멤버들
2:50 l 조회 735
남자친구 차 주차비 주류비 가끔 내주는 게 맞 는거죠?2
2:48 l 조회 341
제일 자주 쓰는 Ai에 이 프롬프트 넣으면 무슨 책 나와?
2:47 l 조회 776
코스피가 13000까지 가는 이유1
2:46 l 조회 1111
용두용미 드라마 추천하는 달글5
2:44 l 조회 703
청바지 진짜 비싼건 좋은지 궁금한 달글 👖
2:42 l 조회 714
아이폰 제일 비응신같을때 1위1
2:39 l 조회 516
너구리 라면 충격적인 결과
2:37 l 조회 704
[21세기 대군부인] 비판글 모음집 (스압)2
2:34 l 조회 942 l 추천 1
오종혁, 오늘(16일) 둘째 득녀…"건강하게 나와줘 고마워" [전문]
2:32 l 조회 307
구해줘 홈즈 서울 은평구 불광동 매매가 3억 7천인 아파트
2:31 l 조회 652
폐쇄된 동물원에 남겨진 두 범고래1
2:28 l 조회 403
레드 플레그인데 사람들이 좋은점이라고 오해하는거 뭐가 있지?
2:26 l 조회 744
아일릿이랑 챌린지한 90년대 가수 ㅋㅋㅋ
2:26 l 조회 251
배우 강소라가 생각하는 북부대공의 특징.jpg5
2:17 l 조회 3146
멋진 신세계 추가된 캐릭터 소개가 너무 맛있음;1
2:15 l 조회 2395 l 추천 1
시경삼촌 때문에 울어버린 채연 조카..jpg
2:01 l 조회 79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