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SM 가수 뮤비에 지니 홍보 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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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벅스 지분까지 인수해서 벅스를 키우려고 했으나
벅스는 음원이 늦게 풀린다는둥.. 네티즌들의 선입견으로 인해 사업확장은 실패로 돌아가고.....
(아직도 www.bugsm.co.kr 으로 접속됨)
신생 기업 지니에 적극 투자.....
많은 캡쳐순이들의 욕을 먹으면서도 굳건히 홍보 배너 넣더니
KT뮤직 '지니', 업계 2위 등극 ... 멜론 '위협'

KT뮤직의 음악사이트 '지니'의 월 방문객아 200만명을 넘어서며 업계 2위로 올라섰다. 이는 지난 해 6월 '지니'를 전면 개편하고 서비스를 대폭 개선한 결과로 풀이된다.
온라인 트래픽 측정 기관인 닐슨 코리안 클릭이 지난달 발표한 안드로이드 모바일 순 방문자 추이에 따르면, 지니 앱의 월 방문객은 200만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현재 동종 업계 1위는 로엔엔터테인먼튼의 '멜론'이다.
이번 200만 돌파는 KT뮤직이 지난해 6월 지니의 모바일 응용소프트웨어(앱)을 전면 개편한 지 9개월 만에 이룬 것이라 의미가 크다. 국내 최초로 3차원(3D) 입체음향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서비스가 대폭 개선된 '지니'의 지난해 1월 방문객 수는 30만명에 불과했다.

또 KT뮤직은 지난달에는 실시간 대화형 음악소셜서비스 '뮤직허그'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기존 가격의 반값(3000원)에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지니팩 청소년 상품’을 내놓는 등 다양한 서비스 출시가 이번 성과로 이어진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이승주 KT뮤직 대표는 "고객의 요구 사항을 파악해 고객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인 것이 좋은 결과로 나타난 것 같다"고 말했다.
멜론 방문자는 30% 끌어내리면서 지니는 300배 성장.....ㄷㄷㄷ..
통신사의 자본때문이라기엔 KT 올레뮤직도, KT 도시락도 다 망한거봐서 SM의 지원이 큰 역할을 한듯.
결국 멜론의 가장 큰 적이 됨
투자 성공한 sm....
수만 아버지에게 쏟아부은 돈이 그렇게 아깝지는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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