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비너스 윤조
데뷔 직전 연습하다가 발목을 다쳐서 결국 헬로비너스가 데뷔할 때 같이 활동을 못함.
근데 그 뒤로 자꾸 발목통증이 재발되는지 자꾸 행사때마다 깁스를 차고 옴.
지난 11월 이후 휴식기를 길게 가져 다 나은줄 알았더니 최근행사에 다시 깁스 착용.
| 이 글은 11년 전 (2014/7/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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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윤조 데뷔 직전 연습하다가 발목을 다쳐서 결국 헬로비너스가 데뷔할 때 같이 활동을 못함. 근데 그 뒤로 자꾸 발목통증이 재발되는지 자꾸 행사때마다 깁스를 차고 옴. 지난 11월 이후 휴식기를 길게 가져 다 나은줄 알았더니 최근행사에 다시 깁스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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