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밥 차려먹긴 귀찮고, 지갑엔 돈 몇 천원밖에 없을 때

1. 라면+집에 남은 찬밥 = 대한민국 사람 중 안 먹어 본 사람 없는 조합.

2. 비빔면 + 삶은 계란 = 여름철 별미, 여름의 강자

3. 짜장면 + 단무지 = 라면 물 올리는 것 조차 귀찮다. 전화 한통이면 끝.

4. 떡볶이 + 순대 = 비싼 프랜차이즈 말고, 알고보면 동네 분식점에
숨은 보석같은 분식집이 있는 법.

5. 햄버거 + 콜라 = 방구석에 처박혀 있지만 마음만은 아메리칸 뉴요커.

6. 컵라면 + 김밥 = 물만 부어주면 된다. 전자렌지에 돌려도 가능.

7. 빵 + 우유 = 물 붓는 것 조차 귀찮다.

8. 밥 + 물 = 궁극의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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