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 는 얼굴이 씹잘생긴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능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말빨이 쩌는것도 아닙니다.
군입대전 대학 다니기전에 형들에게 많은 조언과 누나들에게 조언을 듣고 그걸 경험삼아 똘아이 같지만 노트에다가 적어가며..
여자 공략법을 자기전에 연필로 쓰윽쓰윽 하고 잤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일단 그때의 제 스펙 180.6cm // 64kg입니다 지금은 군대가서 2cm더크고 몸무게도 쫌 더 늘엇어요...
그리고 전역햇습니다 이 경험담은 분명히 제가 군입대전 경험이며 약 3년전 이야기입니다.
☆여자라고 다 똑같은 여자는 아니다.
성격이 털털한여자 소심한여자 깐깐한여자등 엄청납니다 여자라고다 조신하고 그런건 아니더라구요 같은여자라도 섹드립날리면 깔깔대면서 엄청웃는여자가있고 정색하면서 인간쓰레기 취급하는여자가 있습니다.
여자는 항상 "취급주의" 라는 명제가 붙는다는것을 항상 명시하세요. 님이 허무개그를 하면 진짜 웃겨서 웃는 여자가 있고 웃어주는 여자가 있습니다. 이것을 분간하는 방법은 개그를 날린뒤 이여자가 급히 화제를 바꾸면 정말 안웃긴데 억지로 웃고잇다는 것입니다. 어떻해서든 자신의 가식적인 웃음을 빠르게 다른화제로 돌림으로써 속이고 싶지않다는거죠... 인터넷이나 책자에 여자는 이렇게 다뤄야한다라는건 어디까지나 한정된부분이지 다그런것은 아닙니다.
★조심하여야할것들
사귀기 이전에 먼저 친한친구로 지내는 경우가 다반사자나요? 조금이라도 여자한테 관심이있다면 관심에 표현을 주는게 맞습니다. 괜히 떠보다간 여자도 자존심이있기떄문에 1를주면 3를 되받아 치거든요 예를들면 남자가 " 야 나 니친구중에 괜찮음애좀 소개시켜줘" 이러면 여자입장에선 애는 나랑 맨날 집에도같이가고 문자도 주고받고 전화도 자주하는데 왜 느닷없이 여자를 소개 시켜달라는거지??? 라고 생각을합니다 또 여자역시 " 그럼나도 남자소개 시켜줘 라든지 " "평소 친한 남자인친구 싸이 댓글에 쟈기~♡ ㅇ하고 다이어리에다가 남자친구가 생긴척 알게모르게 글을 쓰게 됩니다... 그러면 또 남자는 미련없이 다른 여자를 찾게되죠 실제는 그여자도 똑같이 남자에게 관심이 있어서 떠보는건데.. 남자는 참 단순해서 그런것같습니다.. 지가 떠볼떄는 자윤대 여자가 떠보는건 아니라는 게이적인 발상이죠..
전화나 문자//메신저 같은거 할때 남자쪽에서 먼저 끊어 버리면 여자는 상처를 받습니다. 남자입장에선 계속 주고받다가 할말없으면 걍 문자나 메신저 안하고 게임하거나 그러자나요.. 근데 여자입장에선 왜 얘가 갑자기 끊어버리지..?? 내가 질렷나? 계속 골돌히 스턴맞은것처럼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류를 계속추론하죠 이과정에서 여자가 집착을 하게되는겁니다 " 니여자생겻냐??" "헤어질래?" 종종 남자들이 이유도 모르게 헤어지게되는경우가 다 저런 사소한거에있습니다 여자들은 사소한거에 감동도 받지만 사소한거에 상처도 엄청 쉽게 받습니다.... 그러니깐 할말과 화제거리가 다 떨어지면 좋게 마무리를 지어줍니다
"음 그렇군.. 그래그럼 내일 또 문자하자 나 tv좀 보고올게 게임좀하고올게 " 이런식으로 가야합니다..
자이제 여자를 꼬시는법을 기재하겟습니다.
초보들이 많이 실수하는게 그냥 무조건 들이대는건데 여자들은 그런거 싫어합니다. 물론 좋아하는여자도 있지만 90%는 싫습니다. 자기를 너무 쉽게 본다고 생각하기때문이에요 조심스럽게 살짝 다가서야 합니다...
마음에드는 여자가 있다 너무 괜찮다 근데 남자친구는 없다 사귀고싶다 잘해줄수잇다 라는 확신이 서면 일단 찌그러져잇는것보단
먼저 말을 걸어야됩니다 저같은경우 학교다닐떄엿는데 " 어디살어??" //"웅?? 나 일산 ㅎ" //" 어 진짜?? 나도 일산사는데 xx고등학교 나왓어" // " 와 진짜?? 난 xx 나왓는뎅 그럼우리 언제한번본적잇겟다 ㅋㅋㅋ" // "그러게 ㅎ 그러면 학교끝나고 집에갈때 같이가자 ㅋ" // "그래.. 학기초라 친구도없엇는데 잘됫다"
저는 대학 학기초라 얘가 쫌 외로워서 그런진몰라도 제가 멘트를 날렷을때 상당히 미소를 머금고 긍정정이였습니다 얼굴도 이쁘장 했구요.. 보니깐 남자와는 다르게 여자들은 혼자라도 학기초 한 2~3일만 지나도 친구를 참 빨리사귀더라구요.. 얘한명 연결되니깐 다른 여자애들 까지 연결됫습니다...
다집이 같은방향이라 버스도 같이타고 가면서 편의점에서 과자셔틀좀 하긴했지만... 저는 즐거웟습니다.. ㅋㅋ 물론 저만 산건아니죠 돌아가면서 삿습니다 ㅎㅎ 자연스럽게 전화번호까지 알게되겟죠 버스에서 내려서 서로 집에 돌아가면서 까지 연락을 주고받죠 자기전에도 전화까지하는 사이가 됫습니다.. 친구의 경계에서 살짝 넘어갈려고 할떄이죠 ㅋ
솔직히 여자랑 공감대 찾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여자들이 공감사는 "패션,음악,요즘뜨는 가수들,화장품,잡지,맛집,미용실,카페...등"
남자들은 끽해야 "게임,야동,패션,도탁,게이"그래서...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여자를 이해할려는 노력이죠
저는 음악으로 많이 공감햇어요... 장르가 비슷해서
같이 영화도 보러가고 맛집도 가보고 술도마시고 노래방도 갑니다... 좋은 모습 특히 매너남 이미지를 각인시켜주세요...
문 먼저 열어주고 차도에 찻길쪽에는 항상 남자가 먼저서시고 음식점가면 의자 뺴주는건 오바고 젓가락이라든자 수저 컵등 물도 먼저 따라주시고
그래야 여자도 당신을친구에서 서서히 남자로 보이게됩니다. 술김에 확 고백 하기보단 저같은경우 술먹고 노래방가서 노래로 고백을햇내요... 그때부른노래가 이승기에 " 다줄거야" 엿습니다 다끝나고 나랑 사귀자고 말햇죠 그러니깐 이미 사귀는데 뭘또 사귀냐고 반문햇죠.. 얼굴은 이미 홍조빛이면서 ;; 그렇게해서 그다음부터 사귀게됫지만
군입대후 일병말때 헤어지게됫습니다... 하... 지금은 학교도 졸업하고 취직해서 잘살고잇다고합니다..
좋은 남자만나 행복해라 짧은 순간이엿지만 난 빛을 보았고 행복햇엇어요 ㅋ 딱 1번의 여자친구엿거든요
물론 꿈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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