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씨(東方氏)'는 '진주 동방씨'와 '청주 동방씨'가 있습니다.
2000년 통계청이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진주 동방씨는 전국적으로 30가구에 총 98명이 있고, 청주 동방씨는 39가구에 119명이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동방씨(東方氏)의 유래와 본관
동방씨는 고대 복회씨(伏羲氏)가 동방의 진(震) 땅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동방을 성으로 삼게 되었다고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 기록되어 있다.
동방씨는 중국 제남(濟南:산동성)에 연원을 두고 있으나, 정확한 기록이 전하지 않아 상세히 알 수 없다. 다만 조선 정조(正祖) 때 문과(文料)에 급제하여 전적(典籍)을 지낸 동방숙(東方淑)이란 사람이 우리나라 동방씨의 인뭍로 문헌에 전할 뿐이다.
오늘날 동방씨는 경북 대구(慶北大邱)와 경기도 장단(畏湍) 및 파주(坡州)에 소수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1985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는, 41가구에 176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 통계청이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진주 동방씨는 전국적으로 30가구에 총 98명이 있고, 청주 동방씨는 39가구에 119명이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동방씨(東方氏)의 유래와 본관
동방씨는 고대 복회씨(伏羲氏)가 동방의 진(震) 땅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동방을 성으로 삼게 되었다고 《조선씨족통보(朝鮮氏族統譜)》에 기록되어 있다.
동방씨는 중국 제남(濟南:산동성)에 연원을 두고 있으나, 정확한 기록이 전하지 않아 상세히 알 수 없다. 다만 조선 정조(正祖) 때 문과(文料)에 급제하여 전적(典籍)을 지낸 동방숙(東方淑)이란 사람이 우리나라 동방씨의 인뭍로 문헌에 전할 뿐이다.
오늘날 동방씨는 경북 대구(慶北大邱)와 경기도 장단(畏湍) 및 파주(坡州)에 소수가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1985년 인구 및 주택 센서스에서는, 41가구에 176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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