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external image]
옛 WWWF 시절 타이틀 벨트. 현 WWE의 초창기 시절 벨트이다.
[JPG external image]
[JPG external image]
[JPG external image]
브루노 사마티노에 의해서 탄생된 벨트들
[JPG external image]
슈퍼스타 빌리 그레이엄의 벨트
[JPG external image]
일명 '빅 그린' 벨트. 헐크 호건이 획득
[JPG external image]
헐크 호건이 1985년 차고 나온 벨트. 일명 "호건' 85" 벨트
[PNG external image]
호건' 86 벨트. 1년만에 바뀐 이유는 빈스 맥마흔이 실버 디자인을 싫어해서라고.
[JPG external image]
앙드레 더 자이언트가 챔피언이 된 이후에 제작된 이른바 "앙드레'86"벨트
[JPG external image]
윙드 이글 벨트. 애티튜드 시절 초창기인 레슬매니아 14 당일까지 WWF에서 사용되던 챔피언 벨트이다. 올드 영상에 등장하는 WWF 챔피언 벨트는 대부분 이것인 경우가 많다. 나중에 스토리라인에서 사라지면서 폐기될 때 부숴지는것으로 폐기되었는데, 폐기 된 이 벨트는, 나중에 하드코어 챔피언 벨트로 재활용된다.
마지막 챔피언은 레슬매니아 14에서 새로운 챔피언이 된 스티브 오스틴
[JPG external image]
윙드 이글 벨트의 마이너 버젼으로 얼티밋 워리어가 차고 다닐 때에는 플레이트는 그대로 두고, 벨트의 색만 흰색, 하늘색, 보라색 등으로 돌려먹기도 했다.
[JPG external image]
빅 이글 V1. 레슬매니아 14 다음날 RAW에서 처음 등장했다. 원래 빈스 맥맨이 새로운 챔피언이 된 스티브 오스틴에게 정식으로 수여하려고 했는데 오스틴은 말도 없이 빈스에게서 벨트를 뺏어버렸다.
[JPG external image]
빅 이글 V2 겸 가칭 애티튜드 이글. 이 벨트가 WCW 월드 챔피언 벨트 (빅 골드 벨트)와 통합되어 언디스퓨티드 벨트가 된다. 물론 바로 넘어가지는 않았고 트리플 H가 레슬매니아 18에서 통합 챔피언으로 등극하고 나서도 한동안 2개의 벨트를 사용하다가 백래쉬 2002를 앞두고 디자인 변경.
[JPG external image]
애티튜드 시절 스티브 오스틴이 챔피언이었던 1998년, 1999년 한정으로 잠깐 사용된 스모킹 스컬(Smoking Skull) 벨트. 물론 오스틴이 타이틀을 뺏기자 다시 애티튜드 이글로 돌아갔고 오스틴이 2001년에 다시 챔피언에 올랐을 땐 이 벨트를 사용하지 않았다.
[JPG external image]
애티튜드 시절 더 락이 챔피언이었을 때 사용할 예정이었던 브라마 불 벨트. 결국 사용되지 못했다.
[JPG external image]
백래쉬 2002를 앞두고 처음 등장한 최초의 언디스퓨티드 WWE 챔피언 벨트. WWF라는 글자가 선명하다.[5]
[JPG external image]
야생동물보호기금과의 대결에서 져서 F를 때야 했던 시기에, F 자에 페인트칠을 해서 페더레이션을 날려버린 언디스퓨티드 WWE 챔피언 벨트 V1.
[JPG external image]
언디스퓨티드 WWE 챔피언 벨트 V2. 페인트 칠로는 감당이 안되기 때문에, 플레이트를 좀 더 키우고 F는 완전히 제거한 버젼. 금색을 2가지로 사용해서 이쪽도 상당히 미려하다.
[JPG external image]
언디스퓨티드 WWE 챔피언 벨트 V3. V2보다 플레이트의 크기를 줄이고, 플레이트의 숫자도 줄인 버젼. 스피닝 벨트로 바뀌기 직전에 사용 된 벨트. 이상의 언디스퓨티드 계열 벨트들은 WWE의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벨트 디자인이기도 하다.
[PNG external image]
레슬매니아 21에서 WWE 챔피언에 오른 존 시나가 2005년 4월 11일 스맥다운에서 공개한 스피너 벨트. 한국팬들 한정으론 뺑글이 벨트라고도 한다. 왜 스피너인고 하니, 가운데 있는 WWE 로고를 빙글빙글 돌릴 수 있었기 때문. 처음에는 로고를 돌리는 모습도 자주 보여줬으나 이후 관리가 힘들고 자주 고장난다는 이유로 고정식으로 바꾸면서 별 의미가 없어졌다. 존 시나가 챔피언이 된 이후 스피너벨트가 된 이유는 존 시나가 WWE U.S 챔피언에 등극했을 당시 챔피언 벨트를 스피너로 바꿨던 전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점은 사이드 쪽 작은 플레이트 하나가 WWE 챔피언쉽의 소속 브랜드명을 나타낸다.
[JPG external image]
처음에 존 시나가 벨트 디자인을 바꾸고 스맥다운에 있었을 때는 스맥다운이라고 쓰인 플레이트였으나 RAW로 이적한 후 사진과 같이 RAW로 변경. 그러나 이후 WWE 챔피언쉽이 스맥다운으로 넘어간적이 있으나 플레이트는 다시는 바뀌지 않았다.... 스맥다운의 최고 챔피언쉽 벨트에 RAW라 써 있는 아이러니였으나 마이너리그의 비애 사실 신경쓰는 사람은 없었다.
[PNG external image]
그렇게 한참을 지내다가 반대쪽 사이드 플레이트와 동일한 WWE 챔피언쉽이라 쓰인 플레이트로 바뀌는 것으로 정리.
[JPG external image]
에지가 WWE 챔피언에 등극했을때만 잠시 사용했던 레이티드 R 벨트.
이 밖에도 미즈 같은 경우엔 챔피언 재임시절 스피너 벨트의 WWE 로고 부분을 거꾸로 뒤집어서 자신의 머릿글자인 M처럼 보이게 고정을 하고 다녔다. [6]
여튼 그간의 벨트 디자인 중에서 가장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벨트이기도 하였다.
썸머슬램2014 다음날에 WWE 로고가 바뀌는데(현재 WWE 네트워크에 삽입되고 있는 그 로고)
현재 스크래치 로고를 중앙에 넣은 현 WWE 챔피언벨트도 바뀌는 로고를 넣어(디자인은 그대로)
변경될 예정이다.
현재 스크래치 로고를 중앙에 넣은 현 WWE 챔피언벨트도 바뀌는 로고를 넣어(디자인은 그대로)
변경될 예정이다.

그리고 최근에 바뀐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벨트
http://mirror.enha.kr/wiki/WWE%20%EC%B1%94%ED%94%BC%EC%96%B8%EC%89%BD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