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귤러 컷 (Regular cuts)
1번째 사진에 '스텔스'는 껍질을 제거했다는 의미
2번째 사진에 '스킨온'은 껍질을 제거하지 않았다는 의미
즉 1번짤은 스텔스 레귤러 컷 2번짤은 스킨온 레귤러 컷
2. 슈스트링 (shoestrings)
레귤러 컷에서 두께말고는 차이가 없다
그래서 이름이 슈스트링 즉 신발끈이야 채감자라고도 하기도 해
레귤러컷이 비해서 얇기때문에 속까지 잘 익어서 식감이 더 바삭하다
수분이 거의 빠져 버리거든 오래 튀기면 레알 딱딱해져서 과자처럼 되기도 해
3. 크링클 컷 (Crinkle cuts)
일명 줄감자, 특징은 물결무늬로 잘라서 표면적을 넓혀서 열전도가 빠르니
빠른시간에 조리가 가능해서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하게 조리가능하다
4. 웨지 컷 (Wedge cuts)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기때문에 집에서도 많이들 해먹는다
일명 반달감자, 감자 하나로 6쪽을 내느냐 8쪽을 내느냐에 따라 조리시간과 그 맛이 달라진다
5. 테이터 펍스 or 톳스 (tater puffs or tots)
이 감자는 감자를 다져서 조미를 한 후 뭉친것(빵가루 입히기도 함)
따로 캐첩에 안 찍어 먹어도 짭짤해서 맛감자라고도 불린다
감자를 다졌기에 감자전분이 풍부해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6. 해쉬브라운 (Hash Browns)
일명 감자패티, 내용물은 위에서 소개한 테이터 톳스랑 똑같아 대신 넓고 크게 성형을 한것
맛도 테이터톳으랑 같다
7. 크리스컷 (Criss cuts)
일명 벌집감자로 불리우는 크리스컷
vvvv 모양으로 된 칼만 있으면 집에서도 쉽게 만들수 있다
쉽게 타기때문에 조리가 조금 까다로움
8. 더치스 (duchesse)
으깬 감자를 짤주머니에 넣어서 밤과자 모양으로 올린다음 오븐에 굽거나 튀김
케챱은 하인즈 추천 ㅠㅠㅠㅠ 하인즈>>>>>>>오뚜기,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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